웨이버 제도, 선수들은 동의했는가?(1) – 현재의 웨이버 제도가 최선인가?
웨이버 제도는 선수를 얼마나 고려해주는 제도일까요? 선수 권익을 충분히 보장해주고 있는 제도일까요? 웨이버 제도 소개부터 차근차근 알아봅시다.
웨이버 제도, 선수들은 동의했는가?(1) – 현재의 웨이버 제도가 최선인가?
페디와 똑같은 발자국, 비슷한 시즌의 선수 찾기
2023년 KBO 최고의 투수는 에릭 페디 입니다. 리그 역사에 유사한 선수로는 누가 있었을까요? 어떻게 찾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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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론 멈춰!
3B 0S에서 헛스윙한 타자. 야구팬이라면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단지 결과가 문제였을까요? 사례를 통해 지도자의 말이 신중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봅시다.
결과론 멈춰!
KBO 최단신, 작은 거인으로 거듭난 김성윤
국가대표이자 삼성의 새로운 주전 외야수로 급부상한 김성윤, 그를 파헤쳐 보자.
KBO 최단신, 작은 거인으로 거듭난 김성윤
The Best of Yagongso, SEPTEMBER/OCTOBER [9, 10월의 칼럼]
2023년 9, 10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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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심판 도입, 너무 이르지 않나
내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도입되는 ABS(자동 볼 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 긍정적인 면만 있을까요? 우려되는 점을 한 번 알아봅시다.
로봇심판 도입, 너무 이르지 않나
2023년 KBO에서 가장 화끈하게 몰아친 선수는?
올해 가장 몰아치기에 능했던 타자는 누구였을까요?
2023년 KBO에서 가장 화끈하게 몰아친 선수는?
달라진 배트와 함께 할 일본 고교야구
일본 고교야구가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알루미늄 배트를 준비했습니다. 내년부터 어떤 것들이 달라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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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궁.해-번외편] 여전히 아쉬움으로 가득한 심판학교
겨울에 100명과 함께 하는 심판학교, 과연 효과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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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야구와 피치 클락
올해 경기 시간 단축에 성공한 MLB를 따라 KBO도 피치 클락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만약 아마야구에도 피치 클락이 도입된다면, 경기장의 초시계는 선수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