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년 차 징크스

2020년 3월 25일 박선후 0

[야구공작소 박선후]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치른 선수들의 2년 차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하다. 첫해부터 큰 무대에서 재능을 뽐냈으니 계속해서 탄탄대로를 걸을 것이라 예상하는 이들도 많지만, 상대팀의 집중 […]

2019시즌 가장 오래 고통 받은 팀은?

2020년 3월 18일 오연우 0

[야구공작소 오연우] 야구는 시간이 아니라 이닝을 기준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아무도 ”경기 시작 3분 만에 이만수 선수의 홈런이 터졌습니다.” 같은 표현을 쓰지 않는다. 경기 시간 문제로 […]

미겔 사노의 약진

2020년 3월 18일 윤정훈 0

[야구공작소 윤정훈] 2019시즌 미네소타 트윈스는 메이저리그 최초로 300홈런을 돌파한 타선을 앞세워 가을야구에 진출했다. 막강한 화력의 중심엔 넬슨 크루즈, 에디 로사리오, 맥스 케플러 등이 있었지만 미겔 […]

야구 선수들이 무관중 경기에 반대하는 이유

2020년 3월 17일 나상인 1

확산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스포츠 세계는 ‘비상’ [야구공작소 나상인] 야구계가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이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월 13일(이하한국시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시범경기 중단과 개막 […]

또다시 아픈 저지와 스탠튼

2020년 3월 10일 김동민 1

(출처=Wikimedia Commons) [야구공작소 김동민] 시계를 2017년으로 돌려보자. 이 해의 내셔널리그 MVP는 역사적인 시즌을 보낸 지안카를로 스탠튼이었다. 스탠튼이 그해 기록한 시즌 홈런은 59개. 금지 약물 사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