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SG 랜더스 블라이 마드리스

By 이동건
2026년 7월 23일 5 Min Read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수연 >

블라이 마드리스(Bligh Madris)

1996년 2월 29일

우투좌타 / 185cm 94kg

2026 시즌

멤피스 레드버즈(AAA) 71경기 284타석 14홈런 52타점 .277/.389/.519 K% 21.8% BB% 14.8%

계약 총액 10만 달러

 

전반기 SSG 랜더스 외국인 농사는 실패의 연속이었다. 새로 계약한 드류 버하겐은 신체검사에서 문제가 발견돼 결별했다. 대신 영입한 앤서니 베니지아노는 부진 끝에 7월 초 방출됐다. 지난해 11승을 거둔 미치 화이트는 각종 부상에 시달리며 올 시즌 6경기 등판에 그친 채 7월 6일 팀을 떠났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타선마저 흔들렸다. 2023시즌부터 활약한 외국인 선수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7월 7일 두산전을 마지막으로 어깨 회전근개 손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미 외국인 교체 카드를 모두 소진한 SSG는 후반기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급히 단기 대체 선수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7월 16일 블라이 마드리스와 총액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배경

마드리스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태어나 콜로라도 메사 대학을 거쳤다. 이후 2017년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9라운드(전체 268순위)에 지명하며 프로에 입성했다.

마드리스는 대학 무대에서 이미 완성형 타자에 가까웠다. 드래프트 직전 해 콜로라도 메사 대학에서 타율 0.422에 홈런 17개를 치는 동안 볼넷은 45개를 얻고 삼진은 30개만 당했다. 디비전 II 최고 수준의 타자로 스카우트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디비전 II 출신이라는 꼬리표 탓에 지명 순번은 9라운드까지 밀렸지만 파워 지향적인 스윙에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이해도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로 무대에 입성한 마드리스는 압도적인 재능이나 툴로 승부하는 타입은 아니었다. 대신 꾸준함을 무기로 커리어를 이어갔다. 2017년 루키 리그에서 데뷔 후, 2018년 투수 친화 리그(하이싱글A)에서 잠시 주춤했으나 2019년 더블A 풀타임을 소화하며 곧바로 반등했다. 매년 한 단계씩 레벨을 높이면서도 성적 붕괴는 없었다.

2022년 6월,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를 밟은 마드리스는 데뷔전 3안타와 이튿날 데뷔 첫 홈런을 쏘아 올리며 동화 같은 시작을 알렸다. 신인 데뷔전 3안타는 제이슨 켄달 이후 피츠버그 구단 역사상 26년 만에 나온 진기록이었다. 하지만 뜨거웠던 방망이는 금세 식었다. 이후 방출 대기와 웨이버 클레임이 반복되며 불과 넉 달 사이 소속팀이 네 번이나 바뀌는 험난한 저니맨 생활이 시작됐다.

메이저리그의 벽은 높았지만 마이너리그에서는 무너지지 않았다. 2024년 트리플A에서 19홈런 21도루로 커리어 하이를 장식하는 등 타격과 주력을 겸비한 AAAA형 타자로서 묵묵히 제 몫을 다했다. 2026년에는 세인트루이스 산하 트리플A에서도 14홈런, OPS 0.908의 맹타를 휘두르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야속하게도 별다른 임팩트 없이 서른에 접어든 AAAA형 선수에게 빅리그 콜업 기회는 쉽게 주어지지 않았다. 변화가 절실했던 시점 대체 외국인 타자를 찾던 SSG 랜더스와의 이해관계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 7월 한국이라는 낯선 무대에서 임시 외인으로서 야구 인생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됐다.

 

스카우팅 리포트

입단 첫날 마드리스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확실하게 내 존이 있고, 존에 들어오는 공에는 적극적으로 스윙한다.” 정말 그렇다. 그리고 이 한 문장 안에 마드리스의 강점과 약점이 모두 담겨 있다.

먼저 강점은 패스트볼 대처다. 빅리그 3시즌 동안 포심과 싱커 392구를 상대로 195번 배트를 냈다. 그중 헛스윙은 34번(17%)에 불과했다. 적극적으로 방망이를 내면서도 타구 평균 속도는 90.6마일을 기록했다. 빅리그 패스트볼에 밀리지 않은 것이다.

< 빅리그 포심 상대 마드리스 성적(2022~2024) >

문제는 확신에 찬 스윙이 구종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는 체인지업이나 스플리터 같은 오프스피드 피치에도 공격적으로 반응했다. 하지만 패스트볼을 상대할 때와 달리 결과는 컨택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오프스피드 구종이 집중되는 낮은 바깥쪽으로 빠지는 코스 역시 헛스윙률이 높았다.

< 구종/코스별 마드리스 성적(2022~2026) >

파워는 어떨까.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홈런 2개, ISO .083에 그쳤지만 트리플A에서는 준수했다. 잘 맞은 타구 속도(EV90)는 트리플A 트래킹 데이터 기준 최근 4시즌 내내 104~105마일로 꾸준한 모습을 보여줬다.

< 트리플 A 마드리스 연도별 주요 지표 (2023~2026) >

 다만 마드리스에게는 큰 약점이 있다. 커리어 내내 좌완 투수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우투수 상대 트리플A 통산 ISO는 .239인 반면 좌투수 상대는 .095로 절반에도 못 미친다. 2026년 트리플A에서 마드리스는 우투수 상대로 슬래시라인 .293/.390/.582, 홈런 13개를 몰아쳤다. 반면 좌투수 상대로는 65타석에서 .216/.385/.294, 홈런 1개에 그쳤다.

2023년(우투 대비 OPS −.301)에도, 2024년(−.184)에도 약점은 나타났다. 2025년에 +.001로 뒤집힌 적이 있으나 41타석에 불과했다. 빅리그에서도 좌투수 약점은 그대로(우투 대비 -.132)였다. 빅리그 시절에는 좌완 상대 존 밖 유인구 헛스윙률이 높았으며 28타석 동안 볼넷이 하나도 없었다. 

< 마드리스 투수 유형별 선구안 관련 지표 (2022~2024) >

 

수비와 주루

마드리스는 2017년 지명 당시 코너 외야수였다. 2021년 인디애나폴리스에서는 좌익수 247이닝, 우익수 404이닝을 소화했다. 그동안 1루수는 단 한 이닝도 소화하지 않았다. 그러다 이듬해 처음 1루 미트를 낀 뒤로 1루 출전 비율은 빠르게 올라갔다.

2024년부턴 1루수(377이닝) 소화 이닝이 외야수(288이닝)보다 많았다. 2026년 멤피스에서도 1루수 425.1이닝, 좌익수 46이닝, 우익수 0이닝을 소화했다. 최근 두 시즌 동안 우익수로 출전한 시간은 47이닝에 불과했다. SSG 역시 영입 당시 1루에 코너 외야수로 소개했다.

하지만 에레디아 공백은 외야에서 생겼다. 마드리스는 KBO리그 데뷔전에서 우익수 자리에 곧바로 투입됐다. 1년 넘게 서보지 않았던 만큼 우익수에서 빠른 적응이 관건이다.

< 마드리스 연도별 포지션 소화 이닝 (2021~2026) >

주루 역시 빠른 발로 그라운드를 휘젓는 스타일은 아니다. 빅리그에서 기록한 스프린트 스피드는 2022년 27.9피트/초(리그 65퍼센타일), 2024년 27.1피트/초(43퍼센타일)로 평균 언저리였다.

더 중요한 건 도루 성적이다. 2024년 트리플A에서 21도루(성공률 80.8%)를 기록하긴 했다. 하지만 마이너 통산 54도루 35실패, 성공률 60.7%에 그친다. 2024년을 제외하면 33도루 30실패로 절반을 겨우 넘긴다.

< 마드리스 레벨/시즌별 도루 추이 (2017~2026) >

빅리그에서도 메이저 3시즌 동안 마드리스에게 주어진 도루 기회는 351번이었다. 하지만 실제 시도는 단 두 번에 불과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아예 한 번도 뛰지 않았다.

판단 자체는 무모하지 않다. 안타 때 한 베이스 더 노리는 추가 진루를 42번의 기회에서 14번 시도해서 모두 성공했다. 스탯캐스트 기준 추가 진루 득점 기여는 0점으로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아니었다.

 

전망

빅리그와 트리플A에서보다 평균적으로 느린 KBO리그의 패스트볼 구속은 마드리스에게 유리한 요소다. 홈구장으로 사용할 랜더스필드는 우측 담장이 95m로 짧은 축에 속해 좌타자에게 유리하다.

물론 장밋빛 미래만 기다리는 것은 아니다. 가장 취약한 모습을 보였던 낮은 바깥쪽 오프스피드 피치에 집요한 견제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적극적인 스윙이 구종을 가리지 않고 헛스윙으로 이어지던 약점을 6주 동안 어떻게 최소화하느냐가 첫 번째 관건이다. 1년 넘게 서보지 않은 우익수에 곧바로 투입된 점도 변수다.

마드리스의 성패는 입단 첫날 스스로 밝혔던 다짐으로 귀결된다. “확실하게 내 존이 있고, 존에 들어오는 공에는 적극적으로 스윙한다.”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후반기 좌투수 압박과 집요한 변화구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스윙을 유지한다면 마드리스는 에레디아의 공백을 잘 메워줄 수 있을 것이다.

 

야구공작소 이동건 칼럼니스트

참조 = Fangraphs, MLB.com, Baseball Savant, baseball-reference, Baseballamerica

에디터 = 야구공작소 정세윤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수연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랜더스KBOSSGSSG 랜더스마드리스외국인외인타자
작성자

이동건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

Next

같은 스윙이 매번 같지 않은 이유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
  • KBO

    8강의 문보경, 애국가에 나올 자격이 있을까요

    ›
  • 세이버메트릭스

    구위는 복합체다

    ›
  • 세이버메트릭스

    득점가치 돌아보기

    ›
  • MLB

    어쩌면 마리아노 리베라는 보다 불멸일지도 모른다

    ›
  • MLB

    유망주 타이쿤, 근데 이제 경제 가치를 곁들인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조카 동희야 삼촌은 떠나지만 롯데 팬들의 영웅이 되어줘“ 이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조카 동희야 삼촌은 떠나지만 롯데 팬들의 영웅이 되어줘“

이대호의 은퇴식 날, 자신의 후계자인 ’리틀 이대호‘ 한동희에게 전했던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 한동희는 부상과 부진으로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결국 2024년 6월에 군입대를 합니다.

올 시즌 전역 후에 부진하면서 결국 그의 잠재력은 터지지 않는걸까 의심하던 순간, 부상 복귀 후 연일 맹타로 후반기 롯데 팬들의 영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시즌 한동희는 이대호 이후 끊겼던 팀 시즌 20홈런 타자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한동희 #이대호 #롯데 #홈런 #거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8월의 한화이글스는 3승 15패로 반등하지 못했습니다. 승률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8월의 한화이글스는 3승 15패로 반등하지 못했습니다. 승률 0.167, 팀타율 0.243, 평균자책점 7.61로 모두 최하위에 머물렀고, 순위도 6위에서 8위까지 두 계단 하락했습니다.
시즌 끝을 향해 가는 시점에서 뼈아픈 결과입니다. 9월에는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한화이글스 #승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2006년 두산에 입단한 양의지는 두산에서 125홈런, NC에서 103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다시 두산으로 돌아온 뒤, 2026년 8월 25일 수원 KT전에서 복귀 후 72번째이자 통산 300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후에도 홈런을 추가하며 복귀 후 73홈런을 기록 중입니다.

KBO 역대 17번째, 포수로는 세 번째.
300홈런을 넘어, 양의지의 다음 기록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양의지 #300홈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지만 투수와 타자의 심리전이 최고조에 이르는 ’풀카운트‘ 상황은 그야말로 긴장감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수와 타자, 지켜보는 팬들마저 긴장되는 이 순간,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지는 선수가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 선수의 이번 시즌 주요 타격 성적은 타율 0.263, SLG(장타율) 0.451, OPS 0.817로 ’최고의 성적‘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풀카운트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풀카운트 상황에서의 양의지 선수의 타율은 0.325, SLG는 0.700, 그리고 OPS는 무려 1.242로 각 지표의 성적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정규 타석을 수행한 타자 중 가장 높은 상승폭입니다.

풀카운트의 순간, 타석에 양의지 선수가 서 있다면 마음 놓고 그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요?��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두산베어스 #양의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4년 만의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요기 베라의 말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야구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KBO 역사상 단 3번밖에 나오지 않은 극적인 기록으로, 야구가 왜 9회말 2아웃부터인지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희조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하는 곽빈. 여느해보다 더 강해진 구위로 명실상부 2026 최고의 투수로 성장했습니다.

왜 기아팬들이 자신 때문에 사는지 다시 증명한 김도영. 지난해 3번의 햄스트링 부상을 딛고 올해 데뷔 첫 40홈런 및 두번째 MVP를 향해 맹타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리그 최고의 투수가 돌아왔음을 보여준 안우진. 점차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토미존 수술 이전 폼을 되찾고 있습니다

이 세 선수의 올해 퍼포먼스는 훌륭합니다. 2-3년 내로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게 될 세 선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곽빈 #김도영 #안우진 #BiiiG #메이저리그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