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으로 부족하면 4명으로
MLB뿐만 아니라 KBO에서도 상식을 깬 형태의 수비 시프트를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4인 외야 시프트입니다. 4인 외야 시프트에는 어떤 전술적 배경과 효과가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3명으로 부족하면 4명으로
휴스턴의 어린 괴물, 요르단 알바레즈
애런 저지에게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쏠려있지만, 이 선수 또한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바로 휴스턴의 요르단 알바레즈입니다.
휴스턴의 어린 괴물, 요르단 알바레즈
2022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브랜든 와델
미란다의 부상 이탈로 선발진 구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산 베어스. 두산 선발진에 힘을 보태주어야 할 브랜든 와델에 대해 알아봅시다.
2022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브랜든 와델
사직구장 커져도 소용 없다고? 롯데 투수들도 할 말 있다
지난겨울 롯데 자이언츠는 홈구장을 투수 친화적으로 바꿨습니다. 변화한 사직 야구장은 투수들에게 성적 향상의 기폭제였죠. 반대로 롯데 외야수들은 어땠을까요? 야구공작소에서…
사직구장 커져도 소용 없다고? 롯데 투수들도 할 말 있다
‘학폭 혐의’ 이영하·김대현, 검찰은 무슨 근거로 기소했을까
지난달 31일에는 이영하(두산 베어스)와 김대현(상무)이 고교 시절 야구부 후배에게 폭력을 가한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두 선수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진실논쟁은 이제…
‘학폭 혐의’ 이영하·김대현, 검찰은 무슨 근거로 기소했을까
피타고리안 승률로 설명할 수 없는 SSG 랜더스의 질주
올 시즌의 SSG 랜더스는 KBO 역사상 피타고리안 승률과 실제 승률의 차이가 가장 큰 팀 중 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피타고리안 승률로 설명할 수 없는 SSG 랜더스의 질주
‘한화의 린스컴’ 윤산흠은 어떻게 닥터 K가 됐을까
육성 선수로 입단, 방출, 독립 리그. 살아남기 위해 지금의 투구 폼을 만든 윤산흠의 스토리는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엄청난 탈삼진을 보여주며 한화 불펜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 '특별한' 투수의 이야기를…
‘한화의 린스컴’ 윤산흠은 어떻게 닥터 K가 됐을까
‘46%→16%’…대졸 선수 외면 받는 신인 드래프트
지난 10년 사이 드래프트에서 대졸자의 비율은 46%에서 16%로 30%포인트나 감소했습니다. 한순간에 팀의 주축이 대졸 선수에서 고졸로 바뀐 이유는 무엇일까요?
‘46%→16%’…대졸 선수 외면 받는 신인 드래프트
[장충고 인터뷰] 이진하, 정준영을 만나다
일시: 2022년 8월 24일 참석자: 이진하, 정준영(장충고), 이주민, 이승주, 이은서, 이재성, 최준혁(야구공작소) “미래는 예전의 미래가 아니다”라는 요기 베라의 명언이 있다. 미래라는 것은 그 자리에 멈춰 있는 것이 아니다. 어제와 오늘의 나로 인해 미래는 바뀌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예측 불가능한 미래의 특성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쉽게 자신의 목표를 포기하곤 한다. 하지만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장충고등학교의 야구부원 이진하,…
[장충고 인터뷰] 이진하, 정준영을 만나다
2022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맷 더모디
확실한 왼손 타자 킬러! 오른손 타자에게는 글쎄..? 와일드한 투구폼의 맷 더모디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