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이게 최선이었다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원영) 팬그래프 시즌 예상: 77승 85패 시즌 최종 성적: 75승 87패 [야구공작소 조우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수익 공유*로 많은 돈을 지원 받고 있었다. 하지만 새로 개정된 CBA 규정은 오클랜드를 ‘잠재적인 빅 마켓’에 포함시키면서 수익 공유를 받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오고 말았다. *30개 구단이 모두 연고 지역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34%를 공용 기금으로 내놓고…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이게 최선이었다
야구공작소 2018학년도 야구수학능력시험 안내
야구공작소 2018학년도 야구수학능력시험 답안작성 링크 KBO : https://goo.gl/pBhscU MLB : https://goo.gl/7cLP4M 야구규칙 : https://goo.gl/y6wFMU [야구수능 이벤트] 이벤트 1 (인싸용) 태그하고 커피먹자! 친구를 댓글에 태그하시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이벤트 2 (아싸용) 공유하고 커피먹자! 태그하실 친구가 없다구요? 공유만 하셔도 기프티콘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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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새집에서 새 마음으로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팬그래프 2017년 예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5위 (72승 90패) 시즌 최종 성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3위 (72승 90패) [야구공작소 김남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017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홈 구장인 선트러스트 파크에서의 ‘새 시대’를 맞이했다. 그전까지 정확히 20년 동안 애틀랜타의 홈 구장으로 활약했던 터너 필드는 위치상의 아쉬움으로 인해 1990년대 이후 건축된 구장 중 최초로 버려진 구장이 되고…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새집에서 새 마음으로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KIA 타이거즈 – 더할 나위 없었던, 타이거즈의 어느 멋진 시즌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시즌 성적 – 87승 56패 1무 (1위, 한국시리즈 우승) [야구공작소 이승찬] 8년 만에 이룬 11번째 우승, KIA 타이거즈가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2017시즌이 마무리됐다. 지난 2년간 착실한 리빌딩과 과감한 투자,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을 보강한 김기태 감독의 기아는 통합우승을 이뤄내며 대권을 석권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동행’을 내세우며 찬사와 비난을 함께 받았던 김기태…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KIA 타이거즈 – 더할 나위 없었던, 타이거즈의 어느 멋진 시즌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탱킹 전선 이상 없다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팬그래프 시즌 예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5위(66승 96패) 시즌 최종 성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71승 91패) [야구공작소 이의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2017시즌은 파란만장했다. 다저스는 목전에서 대업을 놓쳐버렸고, 다크호스로 분류됐던 애리조나와 콜로라도는 나란히 포스트시즌 진출을 달성했다. 2010년대 최고의 팀으로 손꼽히던 샌프란시스코는 끝없는 부진에 시달리면서 지구 최하위까지 추락하는 수모를 겪고…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탱킹 전선 이상 없다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키버스 샘슨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야구공작소 박기태] 주말을 심심하게 보내던 팬을 배려한 걸까. 한화 이글스가 11월 12일 일요일, 2017-18시즌 외국인 영입 전쟁의 첫 막을 여는 외국인 투수 키버스 샘슨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로 총액 7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지난 2017시즌에 뛰었던 외국인 선수들과는 확실하게 달라진 영입 방침이 느껴진다. 배경 샘슨은 오래 전부터 KBO리그…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키버스 샘슨
kt가 원했던 최적의 퍼즐, 황재균
결국, 오피셜이 떴다. (사진제공=kt위즈) [야구공작소 오정택] 11월 13일, kt위즈는 황재균과의 계약을 발표했다. 김진욱 감독과 팬들이 기다리던 ‘적극적인 투자’가 드디어 첫 테이프를 끊은 것이다. 4년 88억의 거대한 계약 규모는 다소의 논란을 낳았지만, 황재균이 그 정도로 kt에 필요한 존재였다는 사실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었다. 3루수 찾습니다 2016년 여름, 앤디 마르테가 시즌 아웃을 당한 이후의 kt 3루는 무주공산이었다.…
kt가 원했던 최적의 퍼즐, 황재균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뉴욕 메츠 – 너의 광배근을 먹고 싶어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팬그래프 시즌 예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2위 (87승 75패) 시즌 최종 성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 (70승 92패) Overview [야구공작소 송준형] 2010년대 뉴욕 메츠의 역사는 결정적인 순간에 무릎을 꿇고 마는 좌절의 연속이었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간의 리빌딩 끝에 ‘판타스틱 4’ 선발진(노아 신더가드-제이콥 디그롬-맷 하비-잭 휠러)으로 29년 만의…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뉴욕 메츠 – 너의 광배근을 먹고 싶어
2017 MVP & 신인왕 시상식 최악의 한 표는?
(사진=2017 KBO 시상식 중계화면 캡처) [야구공작소 박기태] 한 해를 정리하며 최고의 선수가 누구인지 논하는 시기가 찾아왔다. 포지션 별 최고 선수를 가리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아직 남아있는 가운데 2017시즌 MVP는 양현종, 신인왕으로는 이정후가 선정됐다. 이정후의 최우수 신인 선정은 모두가 예상하던 바였다. 만장일치가 나올 것인지 여부가 주목받았을 뿐이었다. 한편 양현종의 MVP 수상은 쟁쟁한 후보들이 많아 마지막까지 쉽게 예상하기…
2017 MVP & 신인왕 시상식 최악의 한 표는?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두산 베어스 – 위대한 항로 속, 잠시 쉬어가기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시즌성적: 84승 57패 3무 정규시즌 2위 포스트시즌 준우승 [야구공작소 김준호] ‘어차피 우승은 두산’이라는 말은 올해 팬들의 기대를 가장 정확히 표현한 말이었다. 과거 우승을 했던 1995년, 2001년, 2015년은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쉽게 펼치기 어려운 해였고, 2016년 역시 우승 다음 해였음에도 타격의 핵 김현수의 이탈, NC의 엄청난 전력 보강 등으로 인해 연속 우승을 쉽게 기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