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8 시즌리뷰] KIA 타이거즈 – 화무십일홍, 빠르게 져버린 디펜딩 챔피언
3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했지만 디펜딩 챔피언으로서는 분명 아쉬운 성적. 바람잘 날 없었던 타이거즈의 2018년을 되돌아봤습니다. #KIA #타이거즈 #시즌리뷰 #정상적인_야구가_보고싶어요
[야구공작소 18 시즌리뷰] KIA 타이거즈 – 화무십일홍, 빠르게 져버린 디펜딩 챔피언
최원준의 포지션 찾아 삼만리
좌익수에서 3루수로 3루수에서 1루수로 유격수에서 2루수로 송구가 아닌, 최원준의 이번 시즌 포지션입니다. #KIA #TIGERS #최원준 #내년엔_어디서_뛰게될까
최원준의 포지션 찾아 삼만리
2019 1차 지명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박수현
NC 다이노스가 5년만에 뽑은 1차 지명 내야수 박수현, NC의 미래 내야 사령관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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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차 지명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김기훈
KIA 팬들이 기다린 대투수 후보생 김기훈입니다.
2019 1차 지명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김기훈
우승 그 다음해, KIA는 이빨 빠진 호랑이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는데 KIA의 전력은 한 시즌도 유지되지 못합니다. 2010년과 2018년, 우승 이후 KIA는 왜 이토록 어려움을 겪을까요?
우승 그 다음해, KIA는 이빨 빠진 호랑이
‘1군 제외’ 나지완, 나비는 다시 비상할 수 있을까
거듭되는 부진에 1군 엔트리 제외, KIA 타이거즈에게는 아쉬운 나지완의 부진입니다.
‘1군 제외’ 나지완, 나비는 다시 비상할 수 있을까
양현종은 야구 만화 속 에이스가 아닙니다
무너지는 시즌 초반의 타이거즈, KIA의 벤치는 양현종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상황, 과연 괜찮을까요?
양현종은 야구 만화 속 에이스가 아닙니다
‘10억’의 특급 신인이 ‘푸른 옷’ 한기주가 되기까지
유니폼을 푸른 색으로 갈아입은 한기주,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10억’의 특급 신인이 ‘푸른 옷’ 한기주가 되기까지
김주찬과 정성훈, 이유 있는 기아의 베테랑 선택
재계약한 김주찬과 돌아온 정성훈, 기아는 2018시즌 1루를 두 선수에게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2018시즌에도 정상을 바라보는 기아가 두 베테랑 선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주찬과 정성훈, 이유 있는 기아의 베테랑 선택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KIA 타이거즈 – 더할 나위 없었던, 타이거즈의 어느 멋진 시즌
8년의 기다림. 그 끝엔 11번째 우승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17시즌 챔피언 KIA 타이거즈, 그들이 타이거즈 역사에 또 하나의 우승을 새겨낸 시간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