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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NL 동부- 좋은 팀, 나쁜 팀, 이상한 팀

2020년 12월 23일 전희재 0

워싱턴 내셔널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2008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이후 11년만에 왕좌를 되찾아온 내셔널리그 동부지구는 시즌 시작 전부터 혼돈의 지구가 될 조짐이 보였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와 마이크 […]

[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공룡군단, 마침내 우승을 집행하다

2020년 12월 20일 양재석 0

시즌 성적- 83승 55패 6무(1위, 한국시리즈 우승) NC 다이노스가 1군 진입 7년 만에 첫 통합 우승을 달성하며 2020 시즌은 막을 내렸다. 그동안 구단주의 남다른 애정으로 […]

[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두산 베어스 – 한끗 차이로 놓친 미라클

2020년 12월 19일 당주원 0

시즌 성적 – 79승 61패 4무(정규 3위, 최종 2위) 두산 베어스의 2020시즌은 준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6년 가운데 가장 힘겹고 극적인 과정을 거쳐 6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

[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NL 서부 – 숙원을 이룬 팀, 수건을 던진 팀

2020년 12월 18일 나상인 0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송인호) 팬그래프 시즌 예상 (승-패): 1위 다저스 (38-22) 2위 샌디에이고 (32-28) 3위 애리조나 (30-30) 공동 4위 샌프란시스코 (26-34) 콜로라도 (26-34)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종 순위 […]

[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KT 위즈 – 6위에서 3위로, 막내의 유쾌한 반란

2020년 12월 18일 당주원 0

시즌 성적 – 81승 62패 1무(정규 2위, 최종 3위) KT 위즈의 2020시즌은 한 마디로 ‘성공적’이었다. 시즌 전 KT를 5강 안정권 전력으로 평가한 전문가는 거의 없었으나, […]

[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LG 트윈스 – 구슬이 서 말이니 꾀로써 꿸 때다.

2020년 12월 17일 이승호 0

시즌성적- 정규시즌 79승 4무 61패(4위, 준플레이오프 탈락)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LG는 안정적인 4강권 전력을 구축했다. 투수진은 윌슨, 켈리 그리고 차우찬으로 이어지는 3선발이 활약했고, 고우석과 정우영이 […]

송승준, ‘행님’이라 불리운 사나이

2020년 12월 16일 야구공작소 0

2008년, 롯데 자이언츠에는 3명의 12승 투수가 있었다. 바로 손민한과 송승준, 장원준이었다. 세 선수는 모두 26경기에 등판, 150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시즌 내내 이탈 없이 선발진을 굳건히 […]

[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키움 히어로즈- 역경은 영웅의 숙명

2020년 12월 16일 이승호 0

시즌 성적- 정규시즌 80승 1무 63패 (5위, 와일드카드 탈락) 지난 시즌 키움은 젊은 선수단을 바탕으로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했다.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 최원태 등의 […]

[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KIA 타이거즈 – 축제는 끝났다

2020년 12월 15일 조광은 0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찬희) 시즌 성적 – 정규시즌 6위 (73승 71패 0무 승률 0.507) 리빌딩과 포스트시즌의 기로에서 2019시즌 KIA는 분명 ‘실패한 팀’은 아니었다. 리그 도중에 […]

[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왜 이리 시끄러운 것이냐, 왜 이리 시끄러운 것일까

2020년 12월 12일 이승호 0

시즌 성적 – 정규시즌 7위 (71승 72패 1무 승률 0.497)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여기서 인생을 야구 혹은 시즌이라는 단어로 바꾸면 어떨까? 아마 KBO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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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 시점 2026년 KBO 리그 최고의 타자, 기록의 사나이. 박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 시점 2026년 KBO 리그 최고의 타자, 기록의 사나이. 박성한의 방망이는 여전히 식을 줄 모릅니다. (*4월 22일 기준)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야구 #KBO #박성한 #SSG랜더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트윈스는 선빵필승“ 스포츠에서 선취점은 단순한 1점 이상의 의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트윈스는 선빵필승“
스포츠에서 선취점은 단순한 1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리고 2026시즌 KBO 리그에는 이 선취점을 승리로 완벽하게 연결하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LG 트윈스는 이번 시즌 선취 득점에 성공한 8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가져가며, 선취점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야구 #LG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시즌 전부터 이어진 NC 다이노스의 고민은 ‘중견수’였습니다. 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시즌 전부터 이어진 NC 다이노스의 고민은 ‘중견수’였습니다. 트레이드를 통해 공백을 메우려 했지만, 핵심 자원의 이탈 이후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고, 현재는 최정원과 천재환이 그 자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드러난 수비 불안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LG전 그라운드 홈런, 삼성전 3번의 3루타 허용까지 승부처마다 한 끗 차이의 수비가 경기 흐름을 바꾸고 있습니다.
외야 전반의 문제 속에서 ‘전문 중견수’의 부재는 단순한 포지션 공백을 넘어 팀 전력의 불안 요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호준 감독 역시 외야 보강 가능성을 언급하며 변화의 여지를 남겼습니다.
결국 지금 NC는 가능성과 불안 사이에 서 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내부 경쟁으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아니면 또 한 번의 선택, 트레이드라는 카드를 꺼내들지.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야구 #KBO #NC다이노스 #최정원 #천재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개막 2연승 이후 부진에 빠져있던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진의 호투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개막 2연승 이후 부진에 빠져있던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진의 호투를 앞세워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4월 8일 사직 KT전을 시작으로 선발 김진욱은 8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 1볼넷 6탈삼진을 기록하며 ’도미넌트 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1년 6월 16일 장원준 이후 롯데 토종 좌완 투수로서는 무려 15년 만에 달성된 8이닝 소화 기록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4월 10일 고척 키움전으로 이어져 외국인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8이닝 4피안타 1실점 무사사구 11탈삼진이라는 무결점 투구를 선보이며, 롯데 자이언츠는 2경기 연속 선발 도미넌트 스타트라는 기록을 남기게 됐습니다.
이는 2015년 7월 8일 잠실 LG전 송승준 (8이닝 무실점 ND) ~ 7월 9일 잠실 LG전 린드블럼 (8이닝 1실점 패) 이후 11년 만에 기록된 2경기 연속 도미넌트 스타트이며, 2경기 연속 도미넌트 스타트와 선발승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는 2013년 9월 11일 마산 NC전 송승준 (8이닝 무실점 승) ~ 9월 12일 시민 삼성전 옥스프링 (8이닝 무실점 승) 이후 13년 만에 달성된 기록입니다.
마운드의 안정을 되찾은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진의 견고함을 바탕으로 다시 반등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야구공작소 #롯데자이언츠 #김진욱 #로드리게스 #KB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KBO 리그의 시작과 함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KBO 리그의 시작과 함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리그 역사를 새로 쓰는 대기록이 탄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4월 1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BO 리그 최초 팀 통산 300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1982년 원년 창단 이후 45시즌 만에 일궈낸 결실이며, 2위권 팀들과의 격차를 고려할 때 당분간 깨지지 않을 압도적인 기록입니다. 1,000승과 2,000승에 이어 3,000승까지 가장 먼저 선점한 삼성은 명실상부 KBO 명문 구단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야구공작소 #KBO #삼성라이온즈 #삼성 #3000승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디어 막이 오른 2026년 KBO 리그! 3월 28일 개막전부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디어 막이 오른 2026년 KBO 리그! 3월 28일 개막전부터 대구에서 역사적인 기록이 나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롯데의 박정민으로, 26년만에 당해 데뷔한 신인이 개막전에서 세이브를 달성한 사례입니다. 이는 KBO 역사상 현재 단 4명만이 가진 기록입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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