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21시즌 리뷰] LG 트윈스 – 도돌이표
KBO 팀별 리뷰 시리즈 잘 즐기고 계신가요? 오늘은 2021시즌 4위, LG 트윈스의 차례입니다.
[야구공작소 21시즌 리뷰] LG 트윈스 – 도돌이표
2021 야구공작소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웨스 파슨스
웨스 파슨스(Arthur Wesley Parsons) 선발 투수, 우투우타, 196cm, 93kg, 1992년 9월 6일(만 28세)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 – 149경기(87선발) 26승 28패 8세이브, 594.2이닝 171BB 534K, ERA 4.06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 – 33경기(0선발) 1승 3패, 39.2이닝 32BB 29K, ERA 5.67 *2020년 등판 기록 없음 지난해 정규 시즌에 이어 첫…
2021 야구공작소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웨스 파슨스
2021 야구공작소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앤드류 수아레즈
앤드류 수아레즈(Andrew Jose Suarez) 선발 투수, 좌투좌타, 183cm, 91kg, 1992년 9월 11일(만 28세)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 – 56경기(31선발) 7승 15패, 202.2이닝 65BB 160K, ERA 4.66 2020시즌 성적 – 6경기 0승 0패, 9.2이닝 6BB 5K, ERA 3.72 LG 트윈스의 2020년은 막판 부진으로 정규 시즌을 4위로 마무리했지만, 투·타 모두에서…
2021 야구공작소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앤드류 수아레즈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조 윌랜드
부상만 없으면 중박!? 제발 아프지 말자 윌랜드! #스카우팅리포트 #조_윌랜드 #KIA타이거즈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조 윌랜드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두 번의 드래프트 미지명, 독립리그부터 메이저리그까지. 주목받지 못한 시작이었지만 끝내 빅리그 입성까지 이뤄낸 루친스키였습니다. 그런 루친스키가 새롭게 시작하는 NC 다이노스와 함께 다시 한 번 최고의 무대로 도달할 수…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브록 다익손
메이저리그 도전을 위해 떠난 메릴 켈리. 에이스의 빈자리를 채워야할 새얼굴 브록 다익손은 막중한 임무를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요?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브록 다익손
래리 워커가 외칩니다 Walk The Hall
콜로라도 로키스와 캐나다 출신 최초의 MVP 래리 워커. 불가능해보였던 그에게 실낱같은 희망이 생겼다. 명예의 전당 입성을 위해 남은 투표 기회는 단 2번! 워커는 마지막 기회를 잡을 수…
래리 워커가 외칩니다 Walk The Hall
조 마우어의 이런 엔딩
"미네소타 트윈스가 아니면 야구는 하지 않겠습니다." 미네소타에서 나고 자란 한 소년은 끝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연고지와 트윈스에 애정을 보인 소년의 등번호 7번을 구단은 영원히 그의 것으로 남겨주었다. 그 소년의 이름은 조 마우어다. #조_마우어 #신이_설계한_포수…
조 마우어의 이런 엔딩
토드 헬튼이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길
콜로라도 로키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The Toddfather" 토드 헬튼. 헬튼은 올해를 시작으로 명예의 전당을 향한 긴 여정을 시작했다.
토드 헬튼이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길
샌프란시스코 최초의 스타, 윌리 맥코비를 떠나보내며
샌프란시스코 팬들은 매년 행사 때마다 휠체어를 탔지만 하이파이브를 해주던 인자한 할아버지를 이제 더이상 볼 수가 없다. 스무 살에 샌프란시스코에 첫 발을 내딛은 뒤 죽는 그 날까지 팬들의 곁을 떠나지 않았던 윌리 맥코비. 팬들은 그런 그를 샌프란시스코의 심장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