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21시즌 리뷰] LG 트윈스 – 도돌이표
시즌 성적 – 72승 58패 14무, 정규시즌 3위, 최종 4위 LG 트윈스에 있어 지난 2020시즌은 순위는 4위에 그쳤으나, 미래를 더욱 기대케 하는 시즌이었다. 홍창기, 이민호 등 기대할 만한 신인들이 등장했고 이형종, 정찬헌 등 베테랑들은 반등했다. 외국인 선수도 대박을 쳤다. 로베르토 라모스는 LG 프랜차이즈 역사상 단일시즌 최다 홈런(38)을 기록했고, 케이시 켈리는 15승을 거두며 에이스로 우뚝…
[야구공작소 21시즌 리뷰] LG 트윈스 – 도돌이표
2021 야구공작소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웨스 파슨스
웨스 파슨스(Arthur Wesley Parsons) 선발 투수, 우투우타, 196cm, 93kg, 1992년 9월 6일(만 28세)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 – 149경기(87선발) 26승 28패 8세이브, 594.2이닝 171BB 534K, ERA 4.06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 – 33경기(0선발) 1승 3패, 39.2이닝 32BB 29K, ERA 5.67 *2020년 등판 기록 없음 지난해 정규 시즌에 이어 첫…
2021 야구공작소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웨스 파슨스
2021 야구공작소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앤드류 수아레즈
앤드류 수아레즈(Andrew Jose Suarez) 선발 투수, 좌투좌타, 183cm, 91kg, 1992년 9월 11일(만 28세)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 – 56경기(31선발) 7승 15패, 202.2이닝 65BB 160K, ERA 4.66 2020시즌 성적 – 6경기 0승 0패, 9.2이닝 6BB 5K, ERA 3.72 LG 트윈스의 2020년은 막판 부진으로 정규 시즌을 4위로 마무리했지만, 투·타 모두에서…
2021 야구공작소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앤드류 수아레즈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조 윌랜드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조예은) 조 윌랜드(Joe Wieland) 선발투수, 우투우타, 188cm, 93kg, 1990년 1월 21일생 [야구공작소 김동윤] 지난해 KIA 타이거즈는 투수 운용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2017년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큰 보탬이 됐던 외국인 투수들의 하락세가 그 원인 중 하나였다. 팻 딘은 부진을 거듭한 끝에 시즌 도중 불펜으로 전환했고, 헥터 노에시는 ERA가 예년보다 1점 이상 상승했다. 2016년부터 양현종과…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조 윌랜드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드류 루친스키(Drew Rucinski) 선발투수, 우투우타, 188cm, 86kg, 1988년 12월 30일생 [야구공작소 김동윤] 지난해 창단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낸 NC는 2019 시즌을 대비해 많은 것을 바꿨다. 그 중 하나가 부진했던 외국인 선수를 전원 교체하는 것이었다. 특히 선발 투수였던 로건 베렛과 왕웨이중은 1,2선발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외국인 투수 사이에서 두 선수가 기록한 SWAR은 4.52로 10개 구단 중…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브록 다익손
(일러스트=야구공작소 김선영) 브록 다익손(Brock Dykxhoorn) 선발투수, 우투우타, 203cm, 113kg, 1994년 7월 2일생 [야구공작소 김동윤] SK 와이번스는 우승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두 번의 아쉬운 이별을 겪었다. 먼저 트레이 힐만 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미국 복귀를 선택했고, 이어 외국인 투수 메릴 켈리가 빅리그 무대로 금의환향했다. 이전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어린 나이에 SK로 건너와 외국인 에이스로 성장한 켈리를…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브록 다익손
래리 워커가 외칩니다 Walk The Hall
콜로라도 로키스와 캐나다를 대표하는 래리 워커(출처=콜로라도 로키스 공식 트위터) [야구공작소 김동윤] 2019년 새해를 앞두고 콜로라도 로키스와 캐나다 야구팬에게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래리 워커의 명예의 전당 득표율이 크게 올랐다는 것이었다. 20년 전 콜로라도와 캐나다를 대표했던 강타자였던 그는 아직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자신도 조국 캐나다와 전성기를 보낸 팀 콜로라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래리 워커가 외칩니다 Walk The Hall
조 마우어의 이런 엔딩
포수로서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는 조 마우어(출처=미네소타 트윈스 공식 트위터) [야구공작소 김동윤] 지난 12월 18일(현지 시각) 미네소타 주(이하 미네소타)의 어느 고등학교는 깜짝 행사 준비로 분주했다. 모교를 방문하는 야구 선수를 위한 행사였다. 이를 위해 가족은 물론 모교에서 근무 중인 학창 시절 친구, 미네소타 트윈스(이하 트윈스)의 선배 선수 그리고 미네소타의 주지사까지 동원됐다. 이들이 기다린 주인공은 바로 얼마 전…
조 마우어의 이런 엔딩
토드 헬튼이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길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야구공작소 김동윤] 지난 달 20일(한국시간) 35명의 2019년 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가 발표됐다. 그 중 새로이 입성 자격을 갖춘 선수는 총 15명으로 명예의 전당 첫 해 입성이 유력한 마리아노 리베라, 故 로이 할러데이가 주목할만한 선수다. 명예의 전당 입성이 예상되는 후보로 콜로라도 로키스의 토드 헬튼도 있다. 모두가 첫 턴을 예상하는 리베라, 할러데이와 달리 헬튼은…
토드 헬튼이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길
샌프란시스코 최초의 스타, 윌리 맥코비를 떠나보내며
영원히 기억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44번 윌리 맥코비(출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트위터) [야구공작소 김동윤] 지난 11월 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전설 윌리 맥코비가 향년 80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우리나라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그의 이름은 낯설지 않다. AT&T 파크, 스플래시 히트, 맥코비 만이라는 키워드로 금세 떠올릴 수 있다. 맥코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사랑을 받는 선수였다. 비공식적인 별칭이지만,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