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 1위 같지 않은 1위
월드시리즈를 노리던 팀이 우물 안 개구리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의 동네 골목대장으로 변해가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18시즌_리뷰 #클리블랜드_인디언스 #우물_안_개구리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 1위 같지 않은 1위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시카고 컵스 – 왕조(?)의 위기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조금씩 내리막을 타고 있는 시카고 컵스. 역시 메이저리그에서 왕조 만들기는 하늘의 별따기? #2018시즌_리뷰 #시카고_컵스 #2016년_우승 #내리막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시카고 컵스 – 왕조(?)의 위기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콜로라도 로키스 – 결자해지를 하지 못한 아레나도
2017년 와일드카드 게임, 2018년 디비전시리즈 탈락. 그렇다면 2019년의 콜로라도는 어디까지? #2018시즌_리뷰 #콜로라도_로키스 #내년을_기대해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콜로라도 로키스 – 결자해지를 하지 못한 아레나도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새로운 머니볼 출정의 해
역시 믿고 보는 빌리 빈? 새로운 머니볼로 반등에 성공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가을야구에 성공한 오클랜드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새로운 머니볼 출정의 해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탬파베이 레이스 – 혁신의 아이콘
'오프너'라고 들어보셨나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혁신적인 팀 탬파베이 레이스가 트렌드를 알려드립니다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탬파베이 레이스 – 혁신의 아이콘
[야구공작소 18 시즌 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꿩 대신 닭
거물급은 다 놓치고 구색만 맞췄더니 팀 성적도 딱 그만큼. 이래저래 애매했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2018시즌을 돌아봅니다 #2018시즌_리뷰 #애리조나 #꿩대신닭 #애매한_방향성
[야구공작소 18 시즌 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꿩 대신 닭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시애틀 매리너스 – 만추를 기약하며
"17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 시애틀 매리너스는 아직도 2001년을 추억합니다. 시애틀은 언제쯤 다시 만추를 즐길 수 있을까요? #2018시즌_리뷰 #시애틀_매리너스 #팩스턴_안녕 #디아즈 #카노…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시애틀 매리너스 – 만추를 기약하며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포스트 라 루사의 불명예 퇴진
포스트 라 루사의 시대도 끝났습니다. 그렇다면 포스트 매서니의 시대는 어떨까요? #매서니_바이바이 #센루공장_근무중이상무 #풀타임_실트는_과연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포스트 라 루사의 불명예 퇴진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 닻을 올린 해적선의 쾌속질주
핵심 선수들을 떠나보내고도 예상을 뛰어넘은 2018시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 알아봅니다.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 닻을 올린 해적선의 쾌속질주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워싱턴 내셔널스 – 왕조에 드리운 먹구름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최강의 자리를 빼앗긴 워싱턴. 팀의 간판 스타 브라이스 하퍼와도 사실상 이별. 이대로 몰락? 혹은 위기를 기회로? #2019시즌_리뷰 #워싱턴_내셔널스 #잘가라_하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