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신시내티 레즈 – 불타는 마운드, 뜨거운 방망이
작년도 올해도 68승으로 지구 꼴찌, 리빌딩이 되긴 되는 건가? 그래도 꿋꿋이 나아가는 뜨거운 팀, 신시내티의 17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신시내티 레즈 – 불타는 마운드, 뜨거운 방망이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며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는 속담은 적어도 이들에게는 틀린 속담이었습니다. 2014년 우승을 차지한 뒤 3년 만에 메이저리그 전체 공동 꼴지로 추락한 거인 군단,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며
에릭 테임즈의 아쉬웠던 ‘후반기 부진’
KBO가 낳은 괴물, 2017시즌 초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에릭 테임즈의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돌아봤습니다.
에릭 테임즈의 아쉬웠던 ‘후반기 부진’
‘코삭제’에서 올스타 유격수로, 잭 코자트의 진화
추신수가 신시내티에서 뛸 때 그렇게 주자를 삭제하던 코자트가 완전히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코삭제’에서 올스타 유격수로, 잭 코자트의 진화
작별하는 로리아와 말린스, 그 동행의 역사
미운정도 정이겠죠? 악명 높은 제프리 로리아가 마이애미의 손을 놓았습니다. 로리아의 15년 말린스 치세의 주요 장면들을 살펴봤습니다.
작별하는 로리아와 말린스, 그 동행의 역사
‘적응왕’ 알렉스 브레그먼, 또다른 휴스턴의 미래
휴스턴 내야에는 알투베, 코레아만 있는게 아닙니다!
‘적응왕’ 알렉스 브레그먼, 또다른 휴스턴의 미래
소니 그레이와 게릿 콜의 발자취
두 번의 드래프트 동기, 스몰 마켓팀의 에이스. 그리고 마감을 앞둔 트레이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니 그레이와 게릿 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소니 그레이와 게릿 콜의 발자취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엘비스 앤드루스
2년전 국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엘비스 앤드루스의 3연속 실책을 기억하십니까. 올 시즌 또다른 충격을 선사하고 있는 앤드루스를 지켜보시죠.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엘비스 앤드루스
2017년 메이저리그 전반기, 기억할만한 장면들
올스타전 끝, 2017년 메이저리그의 절반도 끝~! 선수도, 팬도 쉬어가는 시간을 틈타서 전반기에 있었던 주요 장면들을 돌아봤습니다.
2017년 메이저리그 전반기, 기억할만한 장면들
ML을 이끄는 다국적 파워, 그리고 선구자들
'코리안특급' 박찬호 선수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많은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활약할 수 있었을까요? 여러나라의 선수들이 모인 세계 최고의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선구자들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