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대니 워스
대니 워스, SK 와이번스 내야수, 우투우타, 185cm, 88kg, 1985년 9월 30일생 [야구공작소 이상희] 지난 시즌의 외국인 타자들 가운데 가장 뚜렷하게 명암이 갈리는 활약을 남긴 선수는 SK의 헥터 고메즈였다. 21개의 홈런과 16개의 도루는 유격수라는 포지션을 감안하면 아주 돋보이는 기록이었지만, 0.325의 아쉬운 출루율과 빈번한 실책은 이 모든 장점들을 퇴색시키고 말았다. 결국 고메즈는 재계약에 성공하지 못하고 한국을…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대니 워스
[KBO도 FA등급제?] FA 선수들에게 등급을 매겨 본다면?
<13년 만에 얻은 FA, 하지만 끝내 선수 생활에서 은퇴하고 NC와 ‘코치’ 계약한 용덕한. (사진 제공 = NC 다이노스)> [야구공작소 이상희] KBO는 지난해 11월 24일 최형우가 KIA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대형 계약을 하면서 바야흐로 ‘FA 100억 시대’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불과 두 달 만에 이대호가 롯데와 150억 원에 달하는 계약을 맺으면서 최형우의 역대 최고 FA…
[KBO도 FA등급제?] FA 선수들에게 등급을 매겨 본다면?
‘타요! 타요! 우리 구단버스 타요!’
[야구공작소 이상희] 지난해 4월 MLB.com은 MLB 30개 구단의 2016시즌 예상 이동거리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구단별 평균 이동거리는 32,713마일(약 52,646km)로 지구 한 바퀴를 돌고도 남는 거리이다.(지구 한 바퀴의 거리 약 40,192km) 시애틀 매리너스(이하 매리너스)는 47,704마일(약 76,772km)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고, 시카고 컵스(이하 컵스)는 가장 짧은 이동거리를 나타냈다. 시즌이 진행되면서 우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