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크리스티안 베탄코트
(일러스트=야구공작소 김선영) 크리스티안 베탄코트, NC 다이노스 포수/1루수, 우투우타, 188cm, 96kg, 1991년 9월 2일생 [야구공작소 김형준] 2018시즌은 NC 다이노스에게 너무나도 아쉬움이 남는 한 해였다.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의 꿈이 실패로 돌아갔을 뿐 아니라, 투타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리그 10위의 성적표를 받아든 것이었다. 전력의 유출(이호준, 김태군, 해커 등)과 기존 멤버들의 부진(박석민, 스크럭스, 임창민 등)이…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크리스티안 베탄코트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미네소타 트윈스 –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을!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원영) 팬그래프 시즌 예상 :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공동 3위 75승 87패 시즌 최종 성적 :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 85승 77패(와일드카드 2위 [야구공작소 김형준] 올해 초 미네소타 트윈스가 가을야구에 출전할 것이라 예상했던 사람이 있기나 할까. 지난 2016시즌 103패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꼴찌라는 치욕을 겪었지만, 올해의 트윈스는 젊은 주축 선수들의 성장을 바탕으로 1년 만에 놀라운…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미네소타 트윈스 –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을!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애틀 매리너스 – 시간은 그들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원영) 팬그래프 시즌 예상 :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공동 3위 82승 80패 시즌 최종 성적 :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공동 3위 78승 84패 [야구공작소 김형준] 때는 지난 8월 26일. 시애틀 매리너스는 3연승을 거두며 와일드카드 2위와의 승차를 0.5게임으로 좁혔다. 당시 팀내 1, 2선발이었던 제임스 팩스턴과 펠릭스 에르난데스는 부상에서 복귀할 예정이었고, 다른 와일드카드 경쟁 팀들에 비해 객관적인 전력도…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애틀 매리너스 – 시간은 그들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적응왕’ 알렉스 브레그먼, 또다른 휴스턴의 미래
[야구공작소 김형준] 올시즌 아메리칸리그에서 최고의 전력을 자랑하는 팀은 휴스턴 애스트로스다. 휴스턴은 리그 내 득점 1위(623점), 실점 4위(455점)를 기록 중일 정도로 투, 타가 균형잡혀 있는데다, 에이스 댈러스 카이클의 부상 복귀나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앞선 보강에 따라 전력은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그러나 휴스턴이 진짜로 무서운 것은 호세 알투베(27), 조지 스프링어(27), 카를로스 코레아(22) 등과 같이 젊은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적응왕’ 알렉스 브레그먼, 또다른 휴스턴의 미래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팻 딘
※ 야구공작소에서는 2017시즌을 맞이해 KBO리그를 새롭게 찾은 외국인 선수들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주자는 KIA 타이거즈의 투수 팻 딘입니다. 팻 딘, KIA 타이거즈 선발투수, 좌투좌타, 185.4cm, 88.5kg, 1989년 5월 25일생 [야구공작소 김형준] 대형 FA 최형우를 영입하고, 토종 에이스 양현종과 재계약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인 KIA 타이거즈가 일찌감치 영입한 외국인 투수는 팻 딘이었다. 딘은…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팻 딘
오클랜드의 영건 3인방, 새로운 매직을 기대한다
[야구공작소 김형준] 2014시즌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존 레스터와 제프 사마자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며 ‘올인’했지만 와일드카드 단판승부에서 캔자스시티 로얄스에 패배하였다. 전력질주의 여파였을까. 그들은 지난 2년간 68승, 69승을 거두는 데 그치며, 오클랜드로 연고지를 옮긴 후 처음으로 2년 연속 70승 미만을 기록하는 수모를 겪었다. 마무리 라이언 매드슨이 지키는 뒷문은 불안했으며, 컴백하여 2루를 지킨 제드 라우리는 에릭 소가드와 생산력이 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