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필라델피아 필리스 –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미래
오랜 리빌딩의 끝이 서서히 보이는 하위권 팀의 대명사 필라델피아, 오늘은 그들의 2017시즌을 돌아봤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필라델피아 필리스 –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미래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 데이터 초기화 중입니다
달리는것도 이제는 쉴 때가 됐습니다. JD, 벌랜더와 두명의 업튼이 떠나가면서 새롭게 미래를 그리고 있는 디트로이트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 데이터 초기화 중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며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는 속담은 적어도 이들에게는 틀린 속담이었습니다. 2014년 우승을 차지한 뒤 3년 만에 메이저리그 전체 공동 꼴지로 추락한 거인 군단,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며
에릭 테임즈의 아쉬웠던 ‘후반기 부진’
KBO가 낳은 괴물, 2017시즌 초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에릭 테임즈의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돌아봤습니다.
에릭 테임즈의 아쉬웠던 ‘후반기 부진’
아론 저지와 누의 공과
어제 있었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 아론 저지가 기묘한 상황을 만들어냈습니다. 2루를 밟지 않았던 그가 2루로 질주한 까닭은 무엇이었을까요?
아론 저지와 누의 공과
2차전의 클루버
이제 2시간 뒤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뉴욕 양키스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가 막을 올립니다. 인디언스의 1차전 선발은 당연히 클루... 아, 바우어였죠. 이번 글에서는 인디언스의 이 기묘한 선발 운용을 분석해…
2차전의 클루버
최후에 서있는 남자, 브론슨 아로요의 은퇴
추신수 도우미, 천적, 아니 팀 동료로 잘 알려진 브론슨 아로요 선수가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조용하고 꾸준하게 148승을 쌓았던 아로요. 그가 남긴 발자취를 되돌아봅니다.
최후에 서있는 남자, 브론슨 아로요의 은퇴
클리블랜드, 양키스, 워싱턴 그리고 다저스의 새로운 ‘믿을맨’ 후보
튼튼한 허리를 자랑하는 클리블랜드, 양키스, 워싱턴. 이들과 비교하면 류현진의 친구들, 다저스의 허리는 영 부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뜻밖의 호투를 이어가는 '믿을맨' 후보가 있다는데요? 어쩌면 다저스의 새로운 '강한 허리'가 될지도 모를 그 선수를…
클리블랜드, 양키스, 워싱턴 그리고 다저스의 새로운 ‘믿을맨’ 후보
다저스의 만능열쇠, 크리스 테일러
다저스가 살아나면 업로드하려했던 칼럼이지만... 커쇼를 내고도 연패를 끊지 못해서 더 늦기 전에 올립니다. 올 시즌 다저스의 꿀영입 No.1, 크리스 테일러!
다저스의 만능열쇠, 크리스 테일러
바이런 벅스턴의 상승세, 그리고 타격폼
미네소타 팬들에게 애증의 존재가 된 그 이름, 바이런 벅스턴. 한 시즌 내내 타격폼 수정에 몰두하던 그가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엔 정말 진짜로 터진 걸까요? 한때 메이저 최고 유망주였던 타자, 벅스턴의 타격폼을 분석하며 무엇이 바뀌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