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의 3루 문제, 그리고 라파엘 데버스
2010년 보스턴 레드삭스의 주전 3루수는 애드리안 벨트레. 그 뒤로 보스턴의 핫코너를 거쳐간 이름은 무려 39명(산도발+@). 그리고 40번째가 펜웨이파크 3루의 주인 자리에 도전합니다. 만 20세의 무서운 신인, 라파엘…
보스턴의 3루 문제, 그리고 라파엘 데버스
‘코삭제’에서 올스타 유격수로, 잭 코자트의 진화
추신수가 신시내티에서 뛸 때 그렇게 주자를 삭제하던 코자트가 완전히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코삭제’에서 올스타 유격수로, 잭 코자트의 진화
작별하는 로리아와 말린스, 그 동행의 역사
미운정도 정이겠죠? 악명 높은 제프리 로리아가 마이애미의 손을 놓았습니다. 로리아의 15년 말린스 치세의 주요 장면들을 살펴봤습니다.
작별하는 로리아와 말린스, 그 동행의 역사
‘적응왕’ 알렉스 브레그먼, 또다른 휴스턴의 미래
휴스턴 내야에는 알투베, 코레아만 있는게 아닙니다!
‘적응왕’ 알렉스 브레그먼, 또다른 휴스턴의 미래
소니 그레이와 게릿 콜의 발자취
두 번의 드래프트 동기, 스몰 마켓팀의 에이스. 그리고 마감을 앞둔 트레이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니 그레이와 게릿 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소니 그레이와 게릿 콜의 발자취
‘필라델피아 이적’ 김현수, 여전한 난관들
김현수가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트레이드 됐습니다. 그러나 새 팀에서도 그의 앞날은 험난해 보입니다. 새 둥지를 찾은 김현수를 둘러싼 상황을 요약해봤습니다.
‘필라델피아 이적’ 김현수, 여전한 난관들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엘비스 앤드루스
2년전 국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엘비스 앤드루스의 3연속 실책을 기억하십니까. 올 시즌 또다른 충격을 선사하고 있는 앤드루스를 지켜보시죠.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엘비스 앤드루스
팬들에게, 선수에게. 프랜차이즈 스타가 의미하는 것
야구팬은 보통 일생을 한 팀의 팬으로 살아갑니다. 따라서 자신의 일생을 함께한 프랜차이즈 스타는 더욱 뜻깊을 수 밖에 없습니다. 팬들에게, 그리고 선수에게. 한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남는다는 것은 무엇을…
팬들에게, 선수에게. 프랜차이즈 스타가 의미하는 것
2017년 메이저리그 전반기, 기억할만한 장면들
올스타전 끝, 2017년 메이저리그의 절반도 끝~! 선수도, 팬도 쉬어가는 시간을 틈타서 전반기에 있었던 주요 장면들을 돌아봤습니다.
2017년 메이저리그 전반기, 기억할만한 장면들
류현진의 진화, 커브&체인지업 투수가 되다
수술 복귀 후 빠른 공의 컨디션 유지에 애를 먹고 있는 류현진. 하지만 커브라는 새로운 무기를 꺼내들면서 적응, 아니 진화했습니다. 류현진에게 커브의 활용도는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