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우의 MLB 포커스] 지금 메이저리그는 2루수 전성시대
보통 2루수로부터 떠오르는 이미지는 수비를 잘 하는 선수, 발이 빠르고 작전 수행에 능한 선수이곤 했는데요. 올 시즌 메이저리그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김남우의 MLB 포커스] 지금 메이저리그는 2루수 전성시대
‘확장로스터’ 메이저리그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
KBO리그는 9월 1일부터 팀 당 경기 출전 가능 선수가 30명으로 늘어나는 확장엔트리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도 마찬가지입니다.
‘확장로스터’ 메이저리그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
뉴욕 메츠, 또 다시 ‘어메이징’ 할 수 있을까
와일드카드 경쟁을 하고있는 뉴욕 메츠. 작년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에서 우승을 거둔 팀임을 감안하면 아쉬운 성적입니다. 과연 메츠는 다시 한 번 '어메이징한 가을'을 보낼 수 있을까요?
뉴욕 메츠, 또 다시 ‘어메이징’ 할 수 있을까
[김남우의 MLB 포커스] 이반 노바, ‘피츠버그표 투수’로 변신 성공
노바, 피츠버그, 그리고 투심 패스트볼
[김남우의 MLB 포커스] 이반 노바, ‘피츠버그표 투수’로 변신 성공
강속구 시대를 살아가는 느린 공 투수들
강속구의 시대에 느린 공을 던지는 이들은, 그럼에도 자신만의 길을 찾아 살아남았습니다.
강속구 시대를 살아가는 느린 공 투수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다저스의 두터운 야구
세계 최강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DL에 등재된지 어언 두 달이 지났습니다. 과연 다저스를 끌고 나가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다저스의 두터운 야구
‘투수가 모자라니 혹사?’, 벅 쇼월터에게 배운다
정말 투수가 모자른 걸까요, 구단과 감독의 의지와 노력이 부족한 걸까요?
‘투수가 모자라니 혹사?’, 벅 쇼월터에게 배운다
스카우팅 리포트에 등장하는 ‘20-80 스케일’의 의미는?
20-80 스케일을 활용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그 근거는 야구가 아닌 통계학으로부터 찾을 수 있다.
스카우팅 리포트에 등장하는 ‘20-80 스케일’의 의미는?
NL 사이영상, ‘커쇼’가 변수가 될까
2016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의 행방은? 마지막까지 남은 변수의 정체는?
NL 사이영상, ‘커쇼’가 변수가 될까
[김남우의 MLB 포커스] 태너 로어크, 세이버메트릭스를 거스르다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7이닝 이상 무실점 경기를 펼친] 투수가 누구일까요? 아리에타? 커쇼? 범가너? 모두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