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성공일까 실패일까’, 필라델피아 필리스
드디어 시작된 리빌딩. 그리고 '굿바이, 라이언 하워드'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성공일까 실패일까’, 필라델피아 필리스
[야구공작소 시즌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시작은 창대했으나…
용두사미로 끝난 시즌. 기대만큼 아쉬움도 컸던 한 해를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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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무너진 머니볼 신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머니볼은 온데간데 없고 부상만 한가득... 빌리 빈 최악의 시즌으로 남을 법한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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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68승, 그러나 희망의 꽃을 피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쉘비 밀러를 팔았습니다. 스완슨을 받았습니다' 착실한 리빌딩에 임하고 있는 전통의 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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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밤 끝으로의 여행’,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1년만에 바이어에서 셀러로 급변! 그러나 불미스러운 추문도 함께했던 시즌.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밤 끝으로의 여행’,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부상, 부진, 아쉬움이 한 가득’ 탬파베이 레이스
올시즌 뜨거운 경쟁을 펼치던 알동에서 홀로 외로움을 느꼈던 탬파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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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기나긴 겨울’ 신시내티 레즈
쿠에토도 없고, 채프먼도 없고, 브루스도 없고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기나긴 겨울’ 신시내티 레즈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미네소타 트윈스 – 실패한 리빌딩
차가운 도시의 날씨를 닮아버린 시즌, 1년 내내 냉혹한 겨울과 같았던 미네소타 트윈스입니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미네소타 트윈스 – 실패한 리빌딩
포스트시즌은 ‘수비 놀음’?
비록 경기는 내줬지만, 오늘 시카고 컵스의 하비에르 바에즈는 또다시 수비로 명장면을 연출했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 수비가 갖는 중요성을 조망해봅니다.
포스트시즌은 ‘수비 놀음’?
토론토 선발진의 높아진 위상, 23년만의 우승 가능할까
토론토 선발 로테이션은 어떻게 강해졌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