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토론토 선발진의 높아진 위상, 23년만의 우승 가능할까

By 반승주
2016년 10월 14일 4 Min Read
0

[엠스플뉴스에서 기사 보기]

 

호세 바티스타의 루그네드 오도어를 향한 복수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물론, 주먹으로 되갚아준 것은 아니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두 시즌 연속으로 텍사스를 디비전시리즈에서 제압하면서 2년 연속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2연패 후 3연승으로 짜릿한 리버스 스윕을 거뒀다면, 올해는 투타 모두에서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3연승으로 가볍게 승부를 결정지었다. 바티스타는 시리즈 동안 12타수 2안타의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지만, 1차전 9회 초에 3점 홈런을 때려내면서 야유를 날리던 텍사스 팬들을 침묵하게 만들었다.

지난해 토론토의 강점은 강력한 타선이었다. 토론토 타자들은 2015시즌 동안 총 891점을 득점했는데, 이는 2009시즌의 뉴욕 양키스(915점) 이후로 가장 많은 단일시즌 팀 득점이었다. 허나 올시즌의 토론토 타선은 작년에 비하면 위력이 많이 떨어진 모습이었다. 바티스타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트로이 툴로위츠키가 초반 부진에 허덕이면서 지난 시즌 대비 100점 이상 줄어든 득점을 기록하는 데 그친 것이다(759점).

그럼에도 토론토가 정규시즌 막판까지 지구 선두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보다 높아진 마운드의 위상 덕분이었다. 특히 선발진의 반전이 큰 역할을 했다.

 

높아진 토론토 마운드

정규시즌 동안 토론토의 선발진은 평균자책점(3.64)과 fWAR(15.3) 모두에서 클리블랜드를 제치고 리그 1위를 차지했다. 데이빗 프라이스를 떠나보낸 다음 시즌에, 그것도 리그 최고의 격전지인 동부지구 소속으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더욱 대단한 기록이었다. 시즌 후반에 애런 산체스의 이닝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로테이션이 꼬이며 살짝 불안한 기색을 노출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잠시, 162경기를 훌륭하게 치뤄낸 선발진의 저력은 포스트시즌에서 다시 한번 화려하게 빛을 발하고 있다.

사실, 근래의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는 선발이 아닌 불펜진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올시즌의 경우, 정규 시즌 동안에는 선발투수들이 전체 이닝의 63%를 소화하며 4.3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불펜투수들은 37%를 소화하며 3.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반면 포스트시즌에서는 선발투수들이 전체 이닝의 59%를 소화하며 4.91의 평균자책점을, 불펜투수들은 41%를 소화하며 2.3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12일 경기까지 반영).

이처럼 불펜진이 포스트시즌에서 소화하는 이닝의 질과 양이 실제로 상승하고 있는 만큼, 불펜진의 활약이 포스트시즌 선전의 핵심적인 요소로 부상한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토론토 선발진의 활약은 이러한 리그의 흐름마저 거스르고 있다. 이닝 소화력이 정규시즌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은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이지만(정규시즌 68%, 포스트시즌 64%), 여전히 선발진이 팀의 승리를 이끄는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토론토가 텍사스를 상대로 내리 3연승을 거둘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은 무엇보다 원투펀치 싸움에서의 승리에 있었다. 시리즈 1차전을 접수한 선수는 토론토의 빅게임 피처로 거듭나고 있는 마르코 에스트라다였다.

지난해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도 텍사스 원정에서 6.1이닝 1실점의 호투를 통해 리버스 스윕의 발판을 마련했던 에스트라다는 이 경기에서도 체인지업으로 타자들을 압도하며 완투에 가까운 역투를 펼쳤다. 팀에게 있어서도 소중한 승리였고, 에스트라다 개인으로서도 올스타에 선정된 전반기 이후 다소 부진했던 후반기의 아쉬움을 완벽하게 만회시켜준 경기였다. 지난 시즌 토론토 이적 후 포스트시즌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1.95의 놀라운 성적. 이에 존 기븐스 감독은 에스트라다에게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 선발등판이라는 또 한번의 중책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토론토 소속으로는 2008시즌의 로이 할러데이 이후 처음으로 20승을 달성한 J.A. 햅은 2차전에서 4회까지 8개나 되는 안타를 허용하며 다소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다. 그러나 장타는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고, 8안타를 얻어맞는 동안 허용한 실점은 단 1점뿐이었다. 이렇게 햅이 마운드에서 버티는 동안 팀 타선이 다르빗슈를 상대로 4개의 홈런을 뽑아내며 든든한 지원을 보냈다.

결국 햅은 한결 가벼워진 피칭으로 한 이닝을 더 소화하며 5이닝 9피안타 1실점으로 등판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토론토 자체 생산 선발투수 중 한명인 애런 산체스는 강력한 구위(통산 패스트볼 평균 구속 95.1마일)를 지녔지만 제구가 뒷받침되지 않아 불펜에 더 적합하다는 평을 들었던 투수였다.

그런데 뚜껑을 열고 보니, 올시즌 최고의 신데렐라는 바로 산체스였다. 스프링캠프에서 합격 통보를 받고 5선발로 선발진에 합류한 산체스는, 시즌 막판 이닝 조절을 위해 잠시 마이너리그에 내려갔던 것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로테이션을 지키면서 리그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는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4.29개에 달했던 9이닝당 볼넷 개수를 3개 이하(2.95)로 낮춘 것이 호성적의 비결이었다.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는 텍사스 타선의 마지막 투혼에 다소 고전했지만,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보스턴을 상대로 7회까지 노히터 피칭을 이어가며 팀에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의 홈어드밴티지를 안겨주었던 숨은 공신이었다.

팀의 차기 에이스로 꼽히는 마커스 스트로먼 역시 토론토 선발진의 한 축을 지탱하고 있다. 십자인대 부상으로 지난 시즌의 대부분을 날렸던 스트로먼은 9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포스트시즌까지 소화해냈다. 올 시즌에는 다소 기복이 있는 투구를 보여주면서 에이스 자리를 산체스와 햅에게 넘겨주었지만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스트로먼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고무적이다. 스트로먼은 승자독식 경기였던 지난해의 디비전시리즈 5차전과 올 시즌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면서 큰 경기에 믿고 올릴 수 있는 투수라는 신뢰를 키워가고 있다(각각 6이닝 2실점).

 

저비용 고효율을 보여주고 있는 토론토 선발진

챔피언십시리즈에서의 패배 이후 맞이한 지난해의 오프시즌, 연평균 3000만 달러 이상의 장기계약이 예상되었던 프라이스를 포기한 토론토의 선택은 에스트라다와 재계약하고 시애틀로 떠났던 햅을 다시 불러들이는 것이었다(각각 2년 2600만, 3년 3600만 달러에 계약). 그리고 프라이스가 올시즌에도 3.1이닝 5실점으로 악명 높은 포스트시즌 부진을 재현하면서, 이 결정은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모두에서 최상의 선택이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정규시즌 프라이스 fWAR 4.5, 에스트라다+햅 fWAR 6.2).

이렇게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올시즌 토론토 선발진의 연봉 합계는 약 3500만 달러. 내년 시즌 역시 프란시스코 리리아노의 잔여 연봉과 스트로먼의 연봉 조정 상승분을 고려하더라도 4000만 달러 안팎에 불과하다.

지난해에 이어 2시즌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토론토는 1992~1993시즌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달성했다. 앞서의 이 2시즌 동안 토론토는 연거푸 월드시리즈를 제패했었다. 그리고 작년의 토론토가 챔피언십시리즈에서 고배를 마시기는 했지만, 올시즌의 토론토는 보다 안정된 투타 전력을 바탕으로 23년만의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토론토가 지난해의 캔자스시티에 밀린 아쉬움을 털어내고 우승을 이뤄낼 수 있을까. 어쩌면 그 답은 선발진에 있는지도 모른다.

야구공작소 반승주
기록 출처: 베이스볼레퍼런스, 팬그래프닷컴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JA햅MLB마르코 에스트라다선발야구애런 산체스토론토포스트시즌
작성자

반승주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멀티이닝 세이브’가 대세

Next

포스트시즌은 ‘수비 놀음’?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