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밀워키 브루어스 – 간발의 차로 놓친 옥토버페스트
리빌딩을 기대했으나 포스트시즌의 단 꿈까지 꾸게 됐습니다. 깜짝 선물같았던 밀워키 브루어스의 한 해를 돌아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밀워키 브루어스 – 간발의 차로 놓친 옥토버페스트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모든걸 하얗게 불태워버린 불펜
세인트루이스의 불펜진은 하얗게 불타버렸습니다. 그런데 올해 불탔어야 할 불펜진은 작년에 불타버려서 남아버린게 없습니다. 그 누가 오승환을 욕하겠습니까??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모든걸 하얗게 불태워버린 불펜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마지막까지 도전을 선택했고 그 도전이 끝이 났습니다. 스몰마켓의 비애 떠나는 FA들과 함께한 마지막 시즌.. 야공소 2017년 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얄스 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LA 에인절스 – 못 먹어도 고?
부상자가 많았지만 올해도 달렸습니다. 내년에도 달립니다. 언제나 포스트시즌을 노리는 팀, LA 에인절스의 2017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LA 에인절스 – 못 먹어도 고?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탬파베이 레이스 – 여전한 스몰마켓의 설움
탬파베이는 올해도 열악한 자본력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가을야구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탬파베이 레이스 – 여전한 스몰마켓의 설움
제이 브루스와 로렌조 케인, 둘 중 누가 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필요할까?
팀의 상징과도 같았던 호세 바티스타와 이별을 택한 토론토, 비어있는 우익수 자리에 딱 맞는 FA 외야수는 누구일까요?
제이 브루스와 로렌조 케인, 둘 중 누가 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필요할까?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텍사스 레인저스 – 옆집 휴스턴은 우승도 하던데
1년 늦게 창단한 이웃집 라이벌 휴스턴이 55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던 텍사스 레인저스의 2017시즌을 돌아봤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텍사스 레인저스 – 옆집 휴스턴은 우승도 하던데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스탠튼은 건강했지만
페르난데스가 떠났고, 로리아도 떠났습니다. 스탠튼도 머잖아 떠날 듯 보입니다. 이제는 지터의 팀이 된 마이애미 말린스. 그들의 2017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스탠튼은 건강했지만
로이 할러데이 명장면 10
안타까운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로이 할러데이, 그의 메이저리그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로이 할러데이 명장면 10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애틀 매리너스 – 시간은 그들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올해로 16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시애틀. 하지만 그들의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