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 습도
[야구공작소 오연우] 온도와 습도는 야구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공은 덥고 건조할수록 잘 날아가고 춥고 습할수록 잘 날아가지 않는다. 하드볼 타임즈의 칼럼에 따르면 온도가 2.8°C 낮아질 때마다 반발계수는 0.5% 낮아지고 습도가 5%P 오를 때마다 반발계수가 1.2% 낮아진다고 한다. 온도와 습도에 따른 공의 변화를 실제 경기에 활용할 수 있을까? 우선 공의 온도를 조절해 경기에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다.…
KBO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 습도
[야구유감(有感)]1983년부터 수준 떨어지고 있는 KBO
연일 나오는 '리그 수준 저하' 기사... 사실 매년 등장하는 기사입니다. KBO는 정말 매년 수준이 떨어진 걸까요?
[야구유감(有感)]1983년부터 수준 떨어지고 있는 KBO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제이콥 윌슨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20대의 끝에서 자신의 기량을 만개하는 중인 윌슨은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하며 롯데의 상승세를 이끌 수 있을까요?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제이콥 윌슨
투고타저 정말 여기까지 의도했나
어제까지 타고투저더니 갑자기 투고타저가 웬말? KBO에게 '속도조절'은 없는 걸까요?
투고타저 정말 여기까지 의도했나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프레스턴 터커
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의 스카우팅 리포트입니다. 터커는 KIA를 가을야구로 이끌 수 있을까요?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프레스턴 터커
다익손 교체는 이례적이지만 합리적이다
SK는 왜 다익손을 교체했을까요? 그리고 다익손의 방출은 얼마나 이례적이었을까요?
다익손 교체는 이례적이지만 합리적이다
무엇을 위한 금지인가
삼성의 수비종이 사건. 무엇을 위한 금지일까요? 애당초 KBO가 금지시킬 권리가 있는 것이었을까요? 규정을 통해 알아봅니다.
무엇을 위한 금지인가
‘코드 원’, 야구장을 방문하다
5월 23일 오늘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10주기입니다. 노 전 대통령은 최초로 지방구장에서 시구를 했던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역대 대통령의 시구 모습은 어땠을까요?
‘코드 원’, 야구장을 방문하다
[야구유감(有感)] 있는 것부터 잘 하자
제발 새로 뭔가 하기 전에 있는 것부터 잘 지키면 좋겠습니다.
[야구유감(有感)] 있는 것부터 잘 하자
무엇을 위한 장거리 달리기인가
뛰고, 뛰고, 또 뛰고... 우리 선수들은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밤낮 없이 뛰었을까요? 장거리 달리기에 어떤 효과가 있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