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버 제도, 선수들은 동의했는가?(2) – 선수 노조의 설립 그리고 선수들의 목소리
선수 권익을 찾기 위한 선수협의 존재. 하지만 힘이 없다. 선수 권익을 보호하는 MLB의 선수 노조, 한국에는 선수 노조 설립이 불가능할까?
웨이버 제도, 선수들은 동의했는가?(2) – 선수 노조의 설립 그리고 선수들의 목소리
웨이버 제도, 선수들은 동의했는가?(1) – 현재의 웨이버 제도가 최선인가?
웨이버 제도는 선수를 얼마나 고려해주는 제도일까요? 선수 권익을 충분히 보장해주고 있는 제도일까요? 웨이버 제도 소개부터 차근차근 알아봅시다.
웨이버 제도, 선수들은 동의했는가?(1) – 현재의 웨이버 제도가 최선인가?
페디와 똑같은 발자국, 비슷한 시즌의 선수 찾기
2023년 KBO 최고의 투수는 에릭 페디 입니다. 리그 역사에 유사한 선수로는 누가 있었을까요? 어떻게 찾을까요?
페디와 똑같은 발자국, 비슷한 시즌의 선수 찾기
결과론 멈춰!
3B 0S에서 헛스윙한 타자. 야구팬이라면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단지 결과가 문제였을까요? 사례를 통해 지도자의 말이 신중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봅시다.
결과론 멈춰!
KBO 최단신, 작은 거인으로 거듭난 김성윤
국가대표이자 삼성의 새로운 주전 외야수로 급부상한 김성윤, 그를 파헤쳐 보자.
KBO 최단신, 작은 거인으로 거듭난 김성윤
로봇심판 도입, 너무 이르지 않나
내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도입되는 ABS(자동 볼 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 긍정적인 면만 있을까요? 우려되는 점을 한 번 알아봅시다.
로봇심판 도입, 너무 이르지 않나
2023년 KBO에서 가장 화끈하게 몰아친 선수는?
올해 가장 몰아치기에 능했던 타자는 누구였을까요?
2023년 KBO에서 가장 화끈하게 몰아친 선수는?
[심.궁.해-번외편] 여전히 아쉬움으로 가득한 심판학교
겨울에 100명과 함께 하는 심판학교, 과연 효과적일까요?
[심.궁.해-번외편] 여전히 아쉬움으로 가득한 심판학교
지금까지 당신이 알던 아웃 판정은 틀렸다?
지금까지 심판들은 전부 규칙을 잘못 적용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당신이 알던 아웃 판정은 틀렸다?
‘Futures League’의 ‘Future’를 위해 (1)
유망주들의 산실 KBO 퓨처스리그. 하지만 최근 육성에 대한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우선 퓨처스리그의 문제를 진단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