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욱, 미완의 원석에서 이제는 믿을맨으로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희진 > 5년. 류진욱이 지명 후 1군에서 처음 공을 뿌릴 때까지 걸린 시간이다. 그는 2015 KBO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전체 21번)로 NC 다이노스에 지명받았다. 2016년과 2018년 두 번의 팔꿈치 수술을 했고, 군 복무를 포함해 재활에만 4년 가까운 시간을 쏟았다. 한 인터뷰에서 류진욱은 “입단 동기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잘하고, 신인 선수들은 매년 들어오는데 나는…
류진욱, 미완의 원석에서 이제는 믿을맨으로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이름: 에릭 페디 (Erick Fedde), NC 다이노스 1993년 2월 25일생 (만 30세) 선발투수, 우투우타, 193cm 92kg 드래프트: 2014년 1라운드 (워싱턴 내셔널스, 전체 18번)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 : 21승 33패 454.1이닝 ERA 5.41 fWAR 1.5 메이저리그 커리어 하이 (2021년) 성적 : 7승 9패 133.1이닝 ERA 5.47 FIP 4.66 fWAR 1.2…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크리스티안 프리드릭
크리스티안 프리드릭,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좌투우타, 193cm, 100kg, 1987년 7월 8일생 [야구공작소 장원영] NC 다이노스가 드디어 외국인 교체 카드를 빼 들었다. 어깨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에디 버틀러를 대신해 좌완 크리스티안 프리드릭을 데려왔다. 지난 8일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프리드릭의 계약 규모는 총액 20만 달러로 보장 17만5000달러, 옵션 2억5000달러다. 배경 프리드릭은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이스턴켄터키…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크리스티안 프리드릭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왕웨이중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왕웨이중 투수, 좌투좌타, 188cm, 84kg, 1992년 4월 25일생 [야구공작소 김우빈] 2011년 대만 프로야구 에이스였던 판웨이룬이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스카우트 작업 리스트에 있었다. 당시 판웨이룬에게 신분 조회과정까지 갔지만 높은 보상금 탓에 와이번스는 게리 글로버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었다. 2015년에는 대만의 국민타자 린스셩이 KBO 진출을 노린다는 소식이…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왕웨이중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로건 베렛
(일러스트=야구공작소 박주현) 로건 베렛,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우투우타, 188cm, 86kg, 1990년 6월 19일생 [야구공작소 장원영] 외국인 투수 둘을 모두 교체하는 강수를 둔 NC 다이노스가 지난 16일, 그 빈자리를 메울 첫 번째 외국인 투수 로건 베렛(27)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등 총액 8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었다. 베렛은 올 시즌에도…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로건 베렛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3) 넥센, 두산, NC & 총정리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필진들의 평가는 어떠했고 얼마나 맞아 떨어지고 있는지/혹은 예상이 처참하게 틀려나가고 있는지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선수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포함, 대화 내용을 최대한 ‘날것’에 가깝게 담았습니다.…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3) 넥센, 두산, NC & 총정리
2016-2017 KBO리그 오프시즌 평가 – 2
2부 – 나름대로 치열했던 그들의 겨울 [야구공작소 송동욱] 2016년 KBO리그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최형우, 양현종, 김광현, 차우찬 등 대어가 쏟아져 나온 FA 시장은 예상대로 활활 타올랐다. 최형우는 역대 최고 계약을 이끌어내며 FA 100억원 시대를 열었다. 차우찬도 4년 95억원에 계약하며 투수 최고 금액을 경신했다. 황재균이 메이저리그로 떠나긴 했지만 이대호가 150억원에 롯데로 복귀하며 FA…
2016-2017 KBO리그 오프시즌 평가 – 2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제프 맨쉽
제프 맨쉽,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우투우타, 187cm, 95.2kg, 1985년 1월 16일생 [야구공작소 임선규] NC 다이노스는 외국인 선수 영입에서 화려한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찰리 쉬렉, 애릭 해커, 재크 스튜어트로 이어지는 외국인 투수들은 하나같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외국인 타자인 에릭 테임즈는 무시무시한 활약을 펼친 끝에 미국 무대로의 금의환향을 성사시키기까지 했다. 유일한 흠은 좌완투수 아담…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제프 맨쉽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
재비어 스크럭스, NC 다이노스 1루수, 우투우타, 183cm, 98kg, 1987년 9월 23일생 [야구공작소 김태근] 2016년 11월 30일, 에릭 테임즈가 떠났다. 9개 구단 팬들에겐 해방일이나 다름없었다. 2014~2016년 기준으로 테임즈는 홈런∙타점∙득점 같은 전통적 지표는 물론 WAR∙OPS∙wRC+등 최신 세이버메트릭스 지표에서도 전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년을 ‘테임즈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테임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