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25시즌 리뷰] KT 위즈 – 6년 만의 가을야구 실패, 위안은 수원에 출몰한 고릴라뿐
6년 만의 가을야구 실패, 위안은 수원에 출몰한 고릴라뿐
[야구공작소 25시즌 리뷰] KT 위즈 – 6년 만의 가을야구 실패, 위안은 수원에 출몰한 고릴라뿐
‘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2)
VAA(수직 접근 각도)를 KBO 레벨에서 탐구해봤습니다.
‘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2)
‘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1)
VAA(수직 접근 각도)를 KBO 레벨에서 탐구해봤습니다.
‘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1)
[야구공작소 24시즌 리뷰] KT 위즈 – 5시즌 연속 가을야구, 황금기는 언제까지
5위 타이브레이커, 와일드카드 업셋까지 파란만장했던 5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 시즌. 황금기는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KT 위즈의 2024시즌을 리뷰합니다!
[야구공작소 24시즌 리뷰] KT 위즈 – 5시즌 연속 가을야구, 황금기는 언제까지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개막전부터 뱀직구를 선보인 NC 다이노스의 신입생, 에릭 페디의 정보를 담아보았습니다.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야구공작소 외국인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위즈 헨리 라모스
헨리 라모스 (Henry Ramos) 외야수, 우투양타, 183cm/97kg, 1992년 4월 15일 (만 27세) 2021년 AAA(리노 에이시즈) 성적 294타석 .371/.439/.582 12홈런 4도루 wRC+ 155 2021년 MLB(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성적 29경기 55타석 .200/.255/.300 1홈런 8타점 fWAR -0.3 KT 위즈의 2021년은 창단 첫 우승과 함께 화려한 시즌을 보냈다. 선발진에서는 오드리사머…
야구공작소 외국인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위즈 헨리 라모스
[야구공작소 21시즌 리뷰] KT 위즈 – 마법사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21 KBO 팀별 리뷰 시리즈 마지막 편은 KT 위즈입니다. 현실이 된 마법사들의 상상, 우승팀 KT의 2021시즌을 돌아봤습니다.
[야구공작소 21시즌 리뷰] KT 위즈 – 마법사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야구공작소 20시즌 리뷰] NL 동부- 좋은 팀, 나쁜 팀, 이상한 팀
워싱턴 내셔널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2008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이후 11년만에 왕좌를 되찾아온 내셔널리그 동부지구는 시즌 시작 전부터 혼돈의 지구가 될 조짐이 보였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와 마이크 소로카를 필두로 한 젊은 선수들의 성공적인 연착륙으로 강팀이 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부상자들이 많았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사이영 2연패에 성공하며 자신의 시대임을 알린 제이콥 디그롬을 중심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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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 터너의 전력질주는 시작되었다
(사진=Flickr Lorie Shaull, CC BY 2.0) 트레이 터너는 2014년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1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며, 매우 뛰어난 주루 능력과 플러스 등급의 수비 능력을 가진 유격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드래프트되자마자 곧이어 윌 마이어스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워싱턴 내셔널스로 건너왔는데(추후 지명 방식), 2015년부터는 타격 재능도 두각을 드러내어 곧바로 AAA까지 승격하였다. 2016년에도 AAA에서…
트레이 터너의 전력질주는 시작되었다
올놈올(올라올 놈이 올라왔다), 잘 지킨 팀은?
팀이 아직 5:4로 리드하고 있는 8회 말, 무사 1, 2루의 위기. 감독이 마운드로 올라와 의아해 보이는 투수 교체를 단행한다. 이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한 마디. “아니, 지금 왜 쟤가 올라와?”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했거나, 입 밖으로 내뱉은 적이 있을 것이다. 위기 상황에서의 투수 교체는 경기 흐름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우리는 한 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