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왕웨이중

By 김우빈
2018년 2월 9일 5 Min Read
0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왕웨이중

 

투수, 좌투좌타, 188cm, 84kg, 1992년 4월 25일생

 

[야구공작소 김우빈] 2011년 대만 프로야구 에이스였던 판웨이룬이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스카우트 작업 리스트에 있었다. 당시 판웨이룬에게 신분 조회과정까지 갔지만 높은 보상금 탓에 와이번스는 게리 글로버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었다. 2015년에는 대만의 국민타자 린스셩이 KBO 진출을 노린다는 소식이 들렸다. 당시 33세이던 그는 FA 자격으로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렸으나 KBO리그에서 20홈런 이상을 때려내는 것을 바라는 각 구단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아서 실패하였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후의 2017년 스토브리그에서 한 명의 대만 선수가 KBO에 드디어 입성하였다. NC 다이노스 소속이 된 왕웨이중, 그는 대만 국민 투수도, 국민 타자도 들어가지 못하였던 KBO 시장에 들어온 개척자가 되었다.

 

배경

 

왕웨이중은 2011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계약을 하면서 미국 프로야구 생활을 시작하였다. 미 프로야구에 들어온 그의 첫 단추는 토미존 수술이었다. 토미존 수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피츠버그는 본래의 계약을 무효로 하고 새로운 계약을 맺게 된다. 계약이 무효가 되면서 처음 4년간은 룰5 드래프트에 포함되지 않는 보호규칙이 적용되지 않았다. 2013시즌 그가 루키리그에서 쏠쏠한 활약을 펼치자(47.1이닝 42삼진 4볼넷 평균자책점3.23) 밀워키 브루어스는 룰5 드래프트에서 보호되지 못한 그를 데려갔다.

룰5 드래프트에서 데려간 만큼 자동으로 25인 로스터에 포함된 그는 2014시즌 밀워키의 개막전 로스터에 들었다. 그리고 2014년 4월 14일, 미국 프로야구에 입성한지 3년차 만에 빅리그에 데뷔하였다. 데뷔 이후 세 달간 13경기에 출전하며 그는 기회를 받았다. 그러나 17.1이닝 동안 6개라는 상당히 많은 홈런을 맞으면서 빅리그와의 격차를 실감하고 루키리그로 다시 강등된다.

브루어스의 룰5 드래프트에서의 왕웨이중 지명은 당시에도 상당히 의아한 선택이라고 평가받았다. 계약 첫해를 팔꿈치 수술로 등판하지 못하였고 이듬해 조차도 루키리그에서만 활약했던 선수를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당시 영입을 주도하였던 밀워키의 스카우트 디렉터 잭 미나시안은 그의 제구력과 완성된 투구동작, 그리고 토미존 수술 이후 반등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장점으로 들었다. 당시 40인 로스터에 좌완 투수라고는 톰 고젤라니 한 명뿐이었던 것도 왕웨이중이 브루어스의 부름을 받은 이유가 되었다.

 

룰5 드래프트의 특성상 지명된 선수는 최소한 90일 동안 25인 로스터에 등록되어야 한다. 왕웨이중은 처음에는 밀워키의 25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90일이 지나자 DL에 등록되었다. 당시 밀워키의 로니케 감독은 그를 어느 자리에 기용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는 인터뷰를 한 적도 있다. 짧은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왕웨이중은 마이너리그에 내려가서 본래 받아야 했던 수업을 받게 되었다. 같은 해 루키리그에서 곧바로 싱글 A+까지 올라갔고 시즌 이후 그는 구단 내 6번째 유망주로 평가되었다. 2015시즌 마지막 경기는 트리플A에서 선발 등판하여 6이닝 4피안타 5탈삼진의 준수한 활약을 하였다.

 

그전까지는 선발로 주로 기용되었지만 2017시즌이 시작하자 그는 불펜요원으로 기용되기 시작하였다. 팀 특성상 불펜 의존도가 매우 높은 밀워키는 새로운 불펜 카드 중 하나로 좌완 파이어볼러인 그를 선택하였다. 처음으로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된 그는 2.0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 성공적인 불펜 전환을 했다. 그러면서 40인 로스터에 재진입할 수 있었고 9월 로스터 확대에서 2014시즌 이후로 밟지 못하였던 빅리그에 돌아올 수 있었다. 그러나 복귀 무대는 혹독했는데, 8경기에서 상대한 타자는 단 9명이었고 잡아낸 아웃카운트는 단 4개였다. 그것도 연속해서 잡은 아웃카운트는 전무했고 공을 두 개만 던지고 내려오는 경우도 있었다. 와일드카드 경쟁을 하고 있던 밀워키에서 그가 나설 자리는 더 이상 없었다.

 

스카우팅 리포트

 

왕웨이중은 최근 KBO리그에 진출하는 외국인 선수들처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진입이 확실했던 선수는 아니다. 40인의 경계선에 위치한 정도였다. 그럼에도 그는 확실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188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패스트볼을 주로 사용한다. 전임 불펜이 된 이후로는 96마일까지 나오는 패스트볼이 가장 큰 강점이다. 그 외에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구사하고 파이어볼러임에도 제구력을 갖추고 있다. 밀워키가 그를 데려올 때부터 강점으로 뽑았던 것이 제구력일 만큼 볼넷을 많이 주지 않는다. 그러나 두 변화구 모두 타자의 배트를 끌어낼 정도의 움직임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어디까지나 강력한 패스트볼이 주무기이고 나머지 구종은 보조적인 경향이 크다. 2014년부터 사용한 커브에 대해서는 본인 스스로 인터뷰에서 개선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이 커브가 한국에서 사용될지는 미지수이다.

 

2016시즌 이전까지는 파이어볼러 투수의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뜬공으로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는 유형의 투수였으나 그 이후 땅볼로 잡아내는 비중이 상당히 늘었다. 2015시즌까지는 GB/FB가 1이 넘지를 않았으나 2016시즌 더블A 선발로 정착하고부터는 GB/FB가 1.38(더블A), 2017시즌에는 1.36(트리플A)을 기록하였다. NC 다이노스의 역대 외국인 중에서 땅볼 유도를 주무기로 삼은 선수들이 상당히 많았다. NC는 외국인 선발 중 유일하게 첫 시즌 중반 퇴출을 당한 애덤 월크를 제외하고는 전원 그라운드볼을 더 끌어내는 선수들을 영입하였고, 외국인 선수 선택의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팀의 초창기부터 손시헌을 필두로 내야진을 항상 튼튼하게 만들었던 것과 좋은 시너지를 내었다. NC는 이번에도 이러한 원칙을 지켰다.

 

<계약 직전 시즌 NC 다이노스 역대 외국인 투수들의 GB/FB>

 

문제점으로는 상당히 적은 선발 경험을 들 수 있다. 더블A 이하의 낮은 레벨에서의 선발 등판은 좀 있었으나 트리플A 이상의 선발 등판은 단 6번뿐이다. NC의 외국인 선발들은 모두 2~3년 이상 트리플A 이상의 레벨에서 선발 경험이 있는 상태에서 계약이 되었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NC에서만이 아니라 최근 KBO리그에 들어오는 외국인 투수들과 비교할 때 선발 경험이 매우 적은 편이다.

 

<왕웨이중의 미 프로야구 기록>

 

전망

 

강력한 패스트볼을 가졌으면서도 볼넷을 내주지 않는 것은 매우 큰 무기이다. 92년생으로 선수로서 한창 전성기에 들 나이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른 30대 외국인 투수들과는 다르게 구속 저하가 그다지 걱정되지 않는 선수이기도 하다. 어쩌면 NC의 좌완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카드가 될 수도 있다.

 

KBO리그에서 왕웨이중과 비슷한 투구 패턴을 보이는 선수가 있었다. 바로 LG 트윈스에서 활약했던 데이비드 허프가 그 주인공이다. 빠른공을 앞세워 삼진을 빼앗고 변화구와 패스트볼의 타이밍 차이로 타구를 땅볼로 만드는 운영을 한다는 점이 그렇다. 다른 점이라면 허프에게 기록된 슬라이더 구종은 커터성에 가까운 것에 비해 왕웨이중의 그것은 궤적을 그리는 정통 슬라이더라는 점이다. 부상으로 인해 풀시즌을 소화한 적이 없는 허프의 KBO리그 연착륙의 관건은 – LG 트윈스의 양상문 감독도 꼽듯 – 성공적인 커터의 장착인데, 과연 왕웨이중의 슬라이더가 허프의 커터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든다. 다행히 캠프에서 미국 프로야구 시절 언급되지 않았던 왕웨이중의 커터가 새롭게 등장하였다. 이 커터를 받은 박광열은 “왕웨이중의 커터가 좋다.”라 평가하였다. 새로운 커터 장착이 어떠한 역할을 할지 주목해야 할 점이다.

 

왕웨이중이 자신의 배터리와 함께 가장 고민해야 하는 부분은 변화구를 어느 정도로 섞어 던질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현 KBO리그에서 패스트볼과 비슷한 궤적으로 오다가 변화하는 공들(싱킹 패스트볼, 투심 패스트볼, 커터, 포크, 체인지업) 계통의 변화구를 주력으로 구사하지 않는 외국인 선수는 없다. 전임자였던 에릭 해커는 변화구 비중을 대폭 늘리면서 본격적인 NC 에이스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패스트볼 구사율 61.1% → 34.5%). 패스트볼 위주로 플레이하는 대표적인 선수인 LG의 소사 또한 2014년 대비 2015년 패스트볼 비중을 줄이면서(64.8% → 57.9%) 보다 많은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17시즌 KBO리그는 최초로 패스트볼 비율이 50% 아래로 떨어졌다(46.9%). 불과 3년 전 60% 가까이 되었던 것에 비해 상당히 하락하였다. 높은 구속으로 타자를 압도하는 투수들의 수가 적어진 것도 한 요인이지만, 그만큼 타자들이 패스트볼 대응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 투수들이 변화하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 왕웨이중이 만약 자신의 기존 레퍼토리와 비슷하게 패스트볼 위주의 경기를 이끌어 나간다면 6월 이후에는 그를 못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박찬호와 노모 히데오가 개척자로 평가 받는 이유는 그들의 뛰어난 성적 때문이다. 왕웨이중이 과연 KBO리그의 개척자가 될 수 있을지는 시즌이 끝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기록 출처: Fangraphs, MLB.com, Statiz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KBOKBO리그MLBNCNC 다이노스대만스카우팅 리포트외국인외국인 선수투수
작성자

김우빈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제라드 호잉

Next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세스 후랭코프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2006년 두산에 입단한 양의지는 두산에서 125홈런, NC에서 103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다시 두산으로 돌아온 뒤, 2026년 8월 25일 수원 KT전에서 복귀 후 72번째이자 통산 300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후에도 홈런을 추가하며 복귀 후 73홈런을 기록 중입니다.

KBO 역대 17번째, 포수로는 세 번째.
300홈런을 넘어, 양의지의 다음 기록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양의지 #300홈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지만 투수와 타자의 심리전이 최고조에 이르는 ’풀카운트‘ 상황은 그야말로 긴장감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수와 타자, 지켜보는 팬들마저 긴장되는 이 순간,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지는 선수가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 선수의 이번 시즌 주요 타격 성적은 타율 0.263, SLG(장타율) 0.451, OPS 0.817로 ’최고의 성적‘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풀카운트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풀카운트 상황에서의 양의지 선수의 타율은 0.325, SLG는 0.700, 그리고 OPS는 무려 1.242로 각 지표의 성적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정규 타석을 수행한 타자 중 가장 높은 상승폭입니다.

풀카운트의 순간, 타석에 양의지 선수가 서 있다면 마음 놓고 그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요?��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두산베어스 #양의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4년 만의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요기 베라의 말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야구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KBO 역사상 단 3번밖에 나오지 않은 극적인 기록으로, 야구가 왜 9회말 2아웃부터인지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희조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하는 곽빈. 여느해보다 더 강해진 구위로 명실상부 2026 최고의 투수로 성장했습니다.

왜 기아팬들이 자신 때문에 사는지 다시 증명한 김도영. 지난해 3번의 햄스트링 부상을 딛고 올해 데뷔 첫 40홈런 및 두번째 MVP를 향해 맹타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리그 최고의 투수가 돌아왔음을 보여준 안우진. 점차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토미존 수술 이전 폼을 되찾고 있습니다

이 세 선수의 올해 퍼포먼스는 훌륭합니다. 2-3년 내로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게 될 세 선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곽빈 #김도영 #안우진 #BiiiG #메이저리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