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크리스티안 프리드릭
크리스티안 프리드릭,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좌투우타, 193cm, 100kg, 1987년 7월 8일생 [야구공작소 장원영] NC 다이노스가 드디어 외국인 교체 카드를 빼 들었다. 어깨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에디 버틀러를 대신해 좌완 크리스티안 프리드릭을 데려왔다. 지난 8일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프리드릭의 계약 규모는 총액 20만 달러로 보장 17만5000달러, 옵션 2억5000달러다. 배경 프리드릭은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이스턴켄터키…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크리스티안 프리드릭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드류 루친스키(Drew Rucinski) 선발투수, 우투우타, 188cm, 86kg, 1988년 12월 30일생 [야구공작소 김동윤] 지난해 창단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낸 NC는 2019 시즌을 대비해 많은 것을 바꿨다. 그 중 하나가 부진했던 외국인 선수를 전원 교체하는 것이었다. 특히 선발 투수였던 로건 베렛과 왕웨이중은 1,2선발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외국인 투수 사이에서 두 선수가 기록한 SWAR은 4.52로 10개 구단 중…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2019 1차 지명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박수현
NC 다이노스의 선택을 받은 박수현(사진=NC 다이노스 제공) 박수현, NC 다이노스 내야수, 우투우타, 182cm/85kg, 2000년 4월 17일생 마산중 – 마산 용마고 [야구공작소 이승찬] “리그의 동반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지명 제도 개선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김종문 NC 다이노스 단장 대행은 올해 1차 지명 선수를 발표하기 전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했다. 연고 지역 고교 선수층이 상대적으로 빈약한…
2019 1차 지명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박수현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지난해 오프시즌,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한 감상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번즈가 성공하면 KBO의 비극’, ‘레나도는 젊은 니퍼트’ 등 비참하게 틀려버린 예상도 있었고 ‘러프는 젊은 페타지니’라는 과감한 비유가 실제로 맞아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왕웨이중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왕웨이중 투수, 좌투좌타, 188cm, 84kg, 1992년 4월 25일생 [야구공작소 김우빈] 2011년 대만 프로야구 에이스였던 판웨이룬이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스카우트 작업 리스트에 있었다. 당시 판웨이룬에게 신분 조회과정까지 갔지만 높은 보상금 탓에 와이번스는 게리 글로버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었다. 2015년에는 대만의 국민타자 린스셩이 KBO 진출을 노린다는 소식이…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왕웨이중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로건 베렛
(일러스트=야구공작소 박주현) 로건 베렛,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우투우타, 188cm, 86kg, 1990년 6월 19일생 [야구공작소 장원영] 외국인 투수 둘을 모두 교체하는 강수를 둔 NC 다이노스가 지난 16일, 그 빈자리를 메울 첫 번째 외국인 투수 로건 베렛(27)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등 총액 8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었다. 베렛은 올 시즌에도…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로건 베렛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아이스에이지와 쥬라기 공원의 갈림길에서
(일러스트=야구공작소 박주현) 시즌 성적-79승 62패 3무 (4위, 플레이오프 패) [야구공작소 박주현] 2017 시즌을 앞둔 겨울, NC 다이노스는 창단 이래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와 비난, 그리고 걱정의 눈초리를 받고 있었다.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는 팀에게 온갖 불명예스러운 기록만 남긴 채 야구 팬들에게 화제거리가 되었다. 승부조작과 그 은폐에 관한 사건은 결국 무혐의로 일단락되었지만 지난 시즌 내내 구단과 팬들을 괴롭혔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아이스에이지와 쥬라기 공원의 갈림길에서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3) 넥센, 두산, NC & 총정리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필진들의 평가는 어떠했고 얼마나 맞아 떨어지고 있는지/혹은 예상이 처참하게 틀려나가고 있는지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선수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포함, 대화 내용을 최대한 ‘날것’에 가깝게 담았습니다.…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3) 넥센, 두산, NC & 총정리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제프 맨쉽
제프 맨쉽,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우투우타, 187cm, 95.2kg, 1985년 1월 16일생 [야구공작소 임선규] NC 다이노스는 외국인 선수 영입에서 화려한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찰리 쉬렉, 애릭 해커, 재크 스튜어트로 이어지는 외국인 투수들은 하나같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외국인 타자인 에릭 테임즈는 무시무시한 활약을 펼친 끝에 미국 무대로의 금의환향을 성사시키기까지 했다. 유일한 흠은 좌완투수 아담…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제프 맨쉽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
재비어 스크럭스, NC 다이노스 1루수, 우투우타, 183cm, 98kg, 1987년 9월 23일생 [야구공작소 김태근] 2016년 11월 30일, 에릭 테임즈가 떠났다. 9개 구단 팬들에겐 해방일이나 다름없었다. 2014~2016년 기준으로 테임즈는 홈런∙타점∙득점 같은 전통적 지표는 물론 WAR∙OPS∙wRC+등 최신 세이버메트릭스 지표에서도 전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년을 ‘테임즈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테임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