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달이 진 새벽의 출발선에서
2018 시즌의 10위 팀은 NC 다이노스입니다. 우승은 못하지만 하위권으로 떨어지지도 않을 것만 같던 NC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되돌아 봅시다. #NC #DINOS #아이스_에이지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달이 진 새벽의 출발선에서
나의 고양 다이노스 답사기
혹시 고양 다이노스를 알고 계시나요? 고양 다이노스는 '재미없는 2군 경기'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른한 평일과 북적북적한 주말의 풍경을 대신 전해드립니다.
나의 고양 다이노스 답사기
박민우, 부담감을 떨쳐라
가장 유력한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2루수 후보에서 끝없는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박민우. 다시 1군으로 왔을 때는 예년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박민우, 부담감을 떨쳐라
노성호와 배재환, NC 불펜을 구원할 수 있을까
2018 시즌, NC 다이노스의 마운드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성호와 배재환이 NC 불펜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노성호와 배재환, NC 불펜을 구원할 수 있을까
김성욱, 기대의 완성을 향하여
2016 시즌 보여주었던 모습으로 NC 다이노스 팬들을 설레게 했던 김성욱. 하지만 2017년은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지난 2년간 김성욱에게는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김성욱, 기대의 완성을 향하여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아이스에이지와 쥬라기 공원의 갈림길에서
2017 시즌, NC에서는 새로운 선수가 주전으로 자리잡고 베테랑 선수가 그라운드를 떠났습니다. 창단 후 빠르게 강팀으로 자리잡은 NC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한 시즌을 보냈는지,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되돌아…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아이스에이지와 쥬라기 공원의 갈림길에서
병살타, 불명예지만 어쩌면 명예로운
"고앵민~ 고앵민~"을 기억하시나요? 공격에 찬물을 끼얹는 병살타. 여러분은 병살타에 대해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나요? 병살타의 양면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봅시다.
병살타, 불명예지만 어쩌면 명예로운
NC의 아킬레스건 포수, ‘영건을 찾아라’
새로운 포수 찾기는 KBO 리그의 당당한 강팀으로 자리잡은 NC의 영원한 숙제입니다. 올해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NC의 아킬레스건 포수, ‘영건을 찾아라’
2017년 KBO 리그, 최고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는?
2017년 KBO 리그에서는 누가 가장 활약할 것 같으신가요? 야구공작소에서 투표해 보았습니다. 가장 큰 기대를 받은 선수는 누구일지 확인해 보세요.
2017년 KBO 리그, 최고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는?
김준완의 출루율은 선구안의 승리?
어떤 타자들이 볼넷을 잘 얻어낸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타자들과 다른 방식으로 볼넷을 얻어내는 김준완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