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발사각이 중요해?
트래킹 데이터의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타구 속도, 타구 발사각에 관심을 갖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중 타구질을 평가하는 요소 중 하나인 타구 발사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타구 발사각이 중요해?
‘진심’의 전쟁 : 피타고리안 승률과 ‘가성비’
SSG 랜더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2 시즌. 구단별 '가성비'를 알아봤습니다.
‘진심’의 전쟁 : 피타고리안 승률과 ‘가성비’
피치 클락, 그 변화의 앞에서
다가오는 2023 시즌, 메이저리그에 피치 클락이 도입됩니다. 과연 어떠한 일들을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피치 클락, 그 변화의 앞에서
다가올 도루의 증가,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
한동안 야구는 도루에서 멀어져갔다. 세이버 메트리션인 빌 제임스는 “성공률이 70%를 넘지 못한다면 도루하지 말라”고 했다. 제임스뿐 아니라 세이버 메트리션들은 대부분 도루에 부정적이었다. 뛰다 아웃을 당할 수 있다는 리스크에 비하면 득점 기여도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시도하더라도 성공률을 따지라고 요구했다. 부상 위험도가 높은 것도 문제였다. 프로 구단 입장에서 도루는 득보다 실이 많은 행위였다. 장타의 증가는…
다가올 도루의 증가,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
WAR,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WAR은 훌륭한 선수 평가 지표입니다. 그러나 소수점 단위 하나하나에 필요 이상의 의미부여를 삼가고, 다른 지표들도 함께 참고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WAR,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야구 기록, 얼마나 쌓여야 믿을 수 있나요
얼마 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에서 일하는 친구로부터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자기가 하는 연구를 신뢰하려면 어느 정도의 데이터가 쌓여야 하느냐는 질문이었다. ‘피자 커터’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한 러셀 칼튼의 방법을 소개해줬다. 15년 가까이 된 글이지만, 야구에서 ‘데이터의 안정화’에 관련해 자주 인용되곤 한다. 타율을 예로 들어보겠다. 1년에 주전 선수들은 대개 650타석 정도의 기회를 얻는다. 이 정도면 타율이 안정화되었다고 할…
야구 기록, 얼마나 쌓여야 믿을 수 있나요
강속구의 비결, ‘키네틱 체인’
세계 야구는 강속구 열풍이다. 메이저리그(MLB)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매년 증가해 올 시즌 151㎞/h를 기록 중이다. 2014년 기준 KBO리그와 비슷한 패스트볼 평균 구속(142㎞/h)을 기록했던 일본프로야구도 올 시즌 그 수치를 146㎞/h까지 끌어올렸다. 반면 KBO리그는 구속 향상을 이루어 내지 못했다. 지난해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이 메달 획득에 실패하자, 구속을 비롯한 국제 트렌드를 쫓아가지 못한다는 비판도 함께 따라왔다.…
강속구의 비결, ‘키네틱 체인’
단 두 줄의 코드로 불러오는 MLB 150년의 역사 – Lahman 패키지로 보는 MLB와 KBO 데이터 환경 비교
현대 사회는 바야흐로 빅데이터 시대! 미국과 한국의 야구 데이터는 잘 준비 되어있을까요?
단 두 줄의 코드로 불러오는 MLB 150년의 역사 – Lahman 패키지로 보는 MLB와 KBO 데이터 환경 비교
2021년 KBO리그 타자들이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던 팀은?
2021년 KBO리그 타자들은 어떤 팀에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을까요? 릴리스포인트와 함께 저번 시즌을 돌아봤습니다.
2021년 KBO리그 타자들이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던 팀은?
3볼 상황 당신의 선택은?
3구 볼판정 이후 3볼 상황입니다. 저희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시간이 없으니 빠르게 결정을 내리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