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KBO 리그, 최고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는?
2017년 KBO 리그에서는 누가 가장 활약할 것 같으신가요? 야구공작소에서 투표해 보았습니다. 가장 큰 기대를 받은 선수는 누구일지 확인해 보세요.
2017년 KBO 리그, 최고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는?
새 시즌,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또 하나의 별 ‘로또준’ 이호준
2017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또 하나의 별, '로또준' 이호준. KBO에서 누적기록이 가장 훌륭한 우타자 중 한명인 그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그가 남긴 KBO에서의 발자취들을 살펴…
새 시즌,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또 하나의 별 ‘로또준’ 이호준
2017 한화, 완급조절 없이는 승리도 없다
1년만에 대전구장의 분위기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쳐버린 불펜진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변했기 때문일까요? 2017년, 김성근 감독에게 류현진의 승리공식이 필요한…
2017 한화, 완급조절 없이는 승리도 없다
‘블루삭스의 필승조’ 임경완 “어디서든 야구를 하고 싶었다”
작가라 불린 사나이, 그를 기억하십니까. 롯데팬에게 때로는 환호, 또 때로는 증오의 대상이었던 사이드암 불펜투수. 지금은 호주 프로야구 시드니 블루삭스에서 뛰고 있는 그를 야구공작소에서…
‘블루삭스의 필승조’ 임경완 “어디서든 야구를 하고 싶었다”
SK의 두 버팀목, 채병용 그리고 김주한
SK는 지난 시즌 수준급으로 평가받던 불펜투수들인 정우람, 윤길현이 FA로 이적하였음에도 좋은 불펜을 구성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돌아온 마무리 박희수를 지탱해준 두 버팀목, 채병용과 김주한의 활약이 그…
SK의 두 버팀목, 채병용 그리고 김주한
두산의 아픈 손가락, 언제까지 아플 건가요?
두산의 뒷문을 튼튼하게 잠가줄 불펜투수들, 정말 제 역할을 하고 있나요? 올해는 아픈 손가락들이 모두 아물길 바라며 더 강해질 불펜진을 예상해보았습니다.
두산의 아픈 손가락, 언제까지 아플 건가요?
양키스와 라이온즈의 다른 듯 같은 90년대
'왕조'를 이뤘다고 평가받는 미국의 뉴욕 양키스와 한국의 삼성 라이온즈. 그러나 20여년 전에는 최악의 수렁에서 허우적거렸습니다. 과연 이 두 팀은 어떤 방식으로 암흑기의 고리를 끊게 된…
양키스와 라이온즈의 다른 듯 같은 90년대
2016년, 가장 효율적인 야구를 한 팀은 어디였을까?
2016년, KBO 리그에서 가장 효율적인 야구를 한 팀은 어디였을까요? 가진 전력에 비해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팀을 알아봤습니다. 또 최하위를 차지한 팀, 올해는 다를까요?
2016년, 가장 효율적인 야구를 한 팀은 어디였을까?
최동원 상, ‘이러려고 만들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
한국의 사이 영 상, 사와무라 상을 표방한 '최동원 상'. 그런데 정말 최동원의 이름에 걸맞는 상이 됐나요?
최동원 상, ‘이러려고 만들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
구원투수 여러분, ‘분식’ 좀 드셔 보셨나요?
팬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하는 '분식 회계'. 누가, 얼마나 책임져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