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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기다림은 계속된다’ 밀워키 브루어스

2016년 11월 16일 박효정 0

팬그래프 예상 성적: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69.3승 92.7패) 시즌 최종 성적: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73승 89패)   [야구공작소 박효정] 밀워키 브루어스는 지난해 30세의 데이빗 스턴스를 새로운 단장으로 […]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성공일까 실패일까’, 필라델피아 필리스

2016년 11월 14일 송동욱 0

팬그래프 예상성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5위 (64승 98패) 시즌 최종성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 (71승 91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송동욱]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 최하위(63승 99패)를 기록했던 […]

야구공작소 2016 KBO 시즌 리뷰 전체 목록

2016년 11월 12일 야구공작소 0

kt wiz – 다사다난 삼성 라이온즈 – 채 1년을 못 간 망해버린 부잣집 롯데 자이언츠 – 야! 사직구장에 자전거 타는 소리 안 나게 하라! 한화 […]

[야구공작소 시즌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시작은 창대했으나…

2016년 11월 11일 봉상훈 0

시즌 최종성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69승 93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봉상훈] 2015 시즌이 막을 내린 뒤, 오프시즌을 가장 뜨겁게 달군 팀은 단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였다. 4시즌 […]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왕조의 시작을 허락하다, 두산베어스

2016년 11월 11일 김지현 0

2016 시즌 성적: 정규시즌 1위(93승 50패 1무), 한국시리즈 우승   10월 29일 NC와의 KS 2차전, 잠실에 들어서는 두산 선수들의 위풍당당한 모습(사진 제공=두산 베어스)     […]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무너진 머니볼 신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6년 11월 11일 김남우 0

시즌 전 팬그래프 예상 성적: 79.3승 82.7패 시즌 최종성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5위(69승 93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김남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지난해 68승 94패의 성적을 남겼다. 빌리 […]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장병수의 저주”?! 최고의 팀, 그러나 불운했던 팀

2016년 11월 11일 김준호 0

시즌 성적: 정규시즌 2위 (83승 58패 3무), 한국시리즈 준우승   [야구공작소 김준호] 공룡의 행진은 너무나도 빨랐다. ‘NC의 1군 진입은 시기 상조, KBO는 6개 구단 체제가 […]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68승, 그러나 희망의 꽃을 피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016년 11월 10일 임선규 0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임선규] 2015년 67승 95패. 최악의 시즌을 보낸 애틀랜타는 2016년을 앞두고 리빌딩에 한층 더 박차를 가했다. 투타의 핵심인 쉘비 밀러, 안드렐톤 시몬스를 시장에 내놓았고, […]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넥센 히어로즈, “영웅은 죽지 않아요”

2016년 11월 10일 남통현 0

시즌 성적: 정규시즌 3위(77승 66패 1무), 준플레이오프 진출   [야구공작소 남통현] 정규시즌 3위. 전문가, 팬,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순위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빠져나간 전력이 너무나 […]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LG 트윈스 – 두 마리 토끼

2016년 11월 9일 익명 0

시즌 성적: 정규시즌 4위(71승 71패 2무), 플레이오프 진출   [야구공작소 오주승] ‘자기 불구화 전략(self-handicapping strategy)’, 다른 말로 ‘핑계 만들기 전략’이라고도 불리는 이 전략은 예견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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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 랜더스가 7연패에 빠지며 힘든 5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 랜더스가 7연패에 빠지며 힘든 5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SSG의 부진에는 선발진의 붕괴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팀 퀄리티 스타트 6개, 팀 ERA 5.04, 선발 ERA 5.33으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SSG는 오늘(26.5.24) 타케다 쇼타의 KBO 등판 첫 퀄리티 스타트이자 26경기만의 팀 퀄리티 스타트로 경기를 열었으나 연패 탈출에는 실패했습니다. 
고민이 길어진 SSG에게는 무엇보다도 견고한 선발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SSG랜더스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김혜성과 오타니,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김혜성과 오타니, 저지와 하퍼를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7일 투어
다저스 vs 양키스 3경기, 다저스 vs 필라델피아 1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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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7월 16일~7월 22일 (5박 7일)
장소 :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항공 : 아시아나 항공
7월 16일(목) 인천 출발→뉴욕 도착
7월 17일(금) 뉴욕 관광, 다저스 vs 양키스
7월 18일(토) 자유일정 (+옵션 : 야구 명예의 전당 투어)
7월 19일(일) 뉴욕 관광, 다저스 vs 양키스
7월 20일(월) 필라델피아 관광, 다저스 vs 필라델피아
7월 21일(화)~22일(수) 뉴욕 출발→인천 도착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방망이만 보면 우승 후보입니다. 팀 OPS(0.793)와 wRC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방망이만 보면 우승 후보입니다. 팀 OPS(0.793)와 wRC+를 포함한 타격 주요 8개 부문에서 리그 최상단을 점령했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지표 뒤에 가려진 팀 순위는 공동 6위. 
페라자부터 허인서까지 이어지는 이 다섯 타자의 파괴력은 공포 그 자체입니다. 합산 wRC+ 152.4, 36홈런, 143타점이라는 수치는 이들이 리그 평균보다 1.5배 이상의 생산력을 뿜어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페라자 #문현빈 #강백호 #노시환 #허인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바람의 손자‘ 이정후 선수가 최희섭 이후 한국인 두번째 ’인사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바람의 손자‘ 이정후 선수가 최희섭 이후 한국인 두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에 성공했습니다.
이정후는 현지 시각 5월 14일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5회초 에멧 쉬헌을 상대로 좌측에 얕은 타구를 날렸습니다. 이 타구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한 번에 처리하지 못했고 14.93초만에 이정후는 홈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 홈런으로 이정후는 여러 기록을 세웠는데요
먼저 ’LA 다저스의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수가 다저스타디움에서 기록한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었습니다.
또한 이 홈런은 스탯캐스트 도입 이후 가장 느린 타구 속도의 홈런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야구 #MLB #이정후 #인사이드더파크홈런 #그라운드홈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THE RECORD : CHOI JEONG 2026년 5월, S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THE RECORD : CHOI JEONG
2026년 5월, SSG 랜더스 최정 선수가 다시 한번 역사를 만들어냈습니다.
지난 10일, KBO 리그 최초 개인 통산 10,000타석에 들어서며 오랜 시간 정상급 선수로 활약해온 꾸준함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2일에는 21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통산 홈런 1위다운 위엄을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멈추지 않는 홈런왕의 역사.
최정 선수가 앞으로 써내려갈 새로운 역사도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야구 #KBO리그 #SSG랜더스 #최정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화 박준영이 지난 5월 10일,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5이닝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화 박준영이 지난 5월 10일,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5이닝 3피안타 3볼넷 2K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KBO 최초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총 3번의 드래프트 미지명, 토미존 수술 등 험난한 길을 거쳐 프로에 오른 박준영은 첫 선발 등판에서 자신의 기회를 결과로 증명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만든 첫 승. 박준영의 기록은 KBO리그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첫 페이지로 남게 됐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야구 #KBO #한화이글스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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