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성장통
가을야구, 그 이상을 기대했던 휴스턴의 2016 시즌은 아쉽게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선수단에 가득 찼던 물음표는 더 많은 느낌표로 바뀌었습니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성장통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시애틀 매리너스, 해는 서쪽으로 진다
눈앞에 다가온 포스트시즌의 그림자, 한발짝 앞에서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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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체질 개선에 나선 뉴욕 양키스, 밝게 빛날 미래
최고 명문, 악의 제국은 옛날 이야기. 하지만 태반주사라도 받은듯 체질개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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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숨고르기에 들어가다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끝판왕이 합류한 가을좀비, 하지만 이번엔 가을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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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얄스 – 무너진 디펜딩 챔피언
디펜딩 챔피언의 아쉬웠던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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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Adios Amigo’ 마이애미 말린스
희망찬 전반기, 그리고 슬픔에 잠긴 마지막.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Adios Amigo’ 마이애미 말린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해적선 출항 준비 완료. 닻을 올려라!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쾌속질주는 잠시 멈추고 숨고르기! 강정호와 함께 쉬어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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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정체된 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이러려고 에이스하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 크리스 세일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정체된 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저 높은 산에도 봄날은 올까 – 콜로라도 로키스
로키 산맥 날씨처럼 서늘한 시간을 보낸 콜로라도 로키스. 하지만 그들에게도 해뜰날이 오고 있다는데?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저 높은 산에도 봄날은 올까 – 콜로라도 로키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엎어진 ‘돌격 앞으로’ – LA 에인절스
올해도 트라웃은 눈물을 흘립니다. 부상으로 얼룩진 천사들의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