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지호 > 제레미 비슬리 (Jeremy Lonnie Beasley) 1995년 11월 20일생 (만 30세) 우투우타 / 191cm, 102kg 2025시즌 한신 타이거스(NPB) 8경기(6선발) 1승 3패 29.1이닝 25K 12BB ERA 4.60 계약 총액 100만 달러 롯데 자이언츠는 2025시즌 후반기 외국인 투수들의 심각한 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알렉 감보아는 후반기에 체력적인…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
[야구공작소 25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신은 날개를 주지만 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박경진 > 야구공작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KBO 팀별 25시즌 리뷰를 발행합니다.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팀씩 업로드됩니다. 시즌 성적 = 66승 72패 6무 (최종 7위) 2025년 롯데 자이언츠는 한 편의 소설과 같았다. 사실 어떠한 소설도 올해 롯데 자이언츠만큼 반전을 주지 못했다. 희망으로 시작한 소설은 한순간의 반전과 함께 비극으로 끝이 났다. 이번…
[야구공작소 25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신은 날개를 주지만 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야구의 사회적 역할⑱ 야구장, 기억과 책임을 설계하다 下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한태현 > 이전 시리즈에서는 사직 재건축과 북항 돔구장 구상을 중심으로, 야구장이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라 도시의 일상과 공동체를 담아내는 사회적 공간임을 살펴봤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시선을 넓혀 미국과 일본의 사례를 짚고, 사직 재건축의 의미를 그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도시를 움직이고 미래를 설계하는 미국의 구장들 < 낡은 창고 지대에서 도시재생의 상징으로 거듭난 펫코파크…
야구의 사회적 역할⑱ 야구장, 기억과 책임을 설계하다 下
야구의 사회적 역할⑰ 야구장, 기억과 책임을 설계하다 上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범수 > 이전 시리즈에서는 창원 NC파크 사고를 통해 한국 야구장의 구조적 무책임과 안전 대응 부재 문제를 짚었다. 일본의 지정 관리자 제도와 정량화된 재난 대응 시스템은 책임과 권한이 실질적으로 연결된 운영 구조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보여주기식 사과보다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부산 사직 야구장 재건축과 북항 돔구장…
야구의 사회적 역할⑰ 야구장, 기억과 책임을 설계하다 上
[야구공작소 24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민승원 > 야구공작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KBO 팀별 24시즌 리뷰를 발행합니다.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팀씩 업로드됩니다. 시즌 성적 = 66승 74패 4무 (최종 7위) ‘우승 청부사’ 김태형 감독의 합류로 큰 기대 속에 출발했던 이번 시즌. 스토브리그에서 FA 안치홍을 한화에 내줬지만, 김민성과 최항을 영입하면서 전력 손실을 최소화했다. 찰리 반즈-애런 윌커슨으로 이어지는…
[야구공작소 24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야구공작소 23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다시 원점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가윤 > 야구공작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KBO 팀별 23시즌 리뷰를 발행합니다.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팀씩 업로드됩니다. 시즌 성적- 68승 76패 0무(최종 7위) 시작은 창대했으나 그 끝은 미약하리라. 야구공작소 19시즌 롯데 자이언츠 리뷰 제목이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올해, 이보다 더 롯데의 한 시즌을 잘 설명하는 문장은 없다. 출발은 좋았다. 시즌 초반…
[야구공작소 23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다시 원점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니코 구드럼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찬희 > 니코 구드럼 (Cartier Niko Goodrum), 롯데 자이언츠 1992년 2월 28일생 (만 31세)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 우투양타, 192cm 99kg 계약 총액 4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뜨거운 4월과 5월을 보내며 리그 선두를 달리기도 했던 롯데 자이언츠. 하지만 6월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며 선두 경쟁에서 멀어진 롯데는 이제 치열한 5강 경쟁에서…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니코 구드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 서준원, 프로로서 책임져야
< 사진 출처 = 법체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지난 주 프로야구계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서준원이 지난해 8월경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에게 신체사진을 찍어 전송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다는 보도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을 때까지 구단에 알리지 않았고, 최근까지 시범경기에 등판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서준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 서준원, 프로로서 책임져야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9년 – ‘송삼봉’의 탄생
*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2009년 롯데 자이언츠의 MVP를 꼽으라고 한다면 다승왕 조정훈, 그리고 시즌 막판까지 타격왕 경쟁을 펼친 홍성흔을 꼽을 수 있다. 두 선수는 시즌 초반 팀이 흔들리던 상황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팀이 바닥을 치고 본격적으로 4강 싸움에 접어들었을 때는 놀라울 정도의 성적을 내면서 끝내 롯데를 가을잔치로 이끌었다. 불과 1년 전까지도…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9년 – ‘송삼봉’의 탄생
롯데 지성준의 숨은 강점, 프레이밍
5월 5일 개막을 예고한 KBO리그는 연습 경기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으며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던졌다. 이런저런 관심사 중 단연 주목받는 것은 롯데 자이언츠의 행보다. 성민규 신임 단장이 전면에 나서는 등 다양한 시도로 부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한화 이글스와의 트레이드로 포수 지성준을 영입한 사건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그는 모든 면에서 롯데 포수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