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니코 구드럼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찬희 > 니코 구드럼 (Cartier Niko Goodrum), 롯데 자이언츠 1992년 2월 28일생 (만 31세)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 우투양타, 192cm 99kg 계약 총액 4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뜨거운 4월과 5월을 보내며 리그 선두를 달리기도 했던 롯데 자이언츠. 하지만 6월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며 선두 경쟁에서 멀어진 롯데는 이제 치열한 5강 경쟁에서…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니코 구드럼
KBO 야구박물관, 더 가치 있는 기억을 위해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은서 > 12년째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는 KBO 야구박물관(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에 한 줄기 빛과 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가 최종 통과된 것이다.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하지만 그 과정이 까다로워 많은 지자체가 고배를 마셨고 지난 2017년 야구박물관도 이…
KBO 야구박물관, 더 가치 있는 기억을 위해
오그레디는 부활할 수 있을까?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백충헌 >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브라이언 오그레디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17경기 68타석에서 타율 0.127, OPS 0.335. 그동안 삼진은 무려 31개를 당했지만, 홈런은 단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미 한화는 외국인 투수 버치 스미스를 떠나보내며 막대한 손해를 본 상황이다. 오그레디까지 교체하기엔 부담스럽다. 스미스는 어깨 부상이 있었지만, 오그레디는 건강하다는 점도 더 깊은…
오그레디는 부활할 수 있을까?
WBC 대표팀에 대한 MLB 구단의 간섭에 대해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재성 > “힘들다. 투수들을 보호하고 이닝 관리를 해야 한다. 구단들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 It’s tough. You’re trying to massage innings. You’re trying to protect these guys. You’re trying to honor their parent clubs. WBC 미국 국가대표팀 감독 마크 데로사가 1라운드 멕시코와의…
WBC 대표팀에 대한 MLB 구단의 간섭에 대해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버치 스미스
생년월일: 1990년 4월 12일 신체: 193cm, 102kg 포지션: 투수 (우투우타) 드래프트: 2011년 14라운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전체 443번) 계약규모: 1년 총액 100만 달러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MLB 성적: 102경기(13선발) 191이닝 5승 11패 ERA 6.03 87BB 184SO WHIP 1.56 2022시즌 한화 이글스는 리빌딩 선언 첫해였던 2021시즌보다…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버치 스미스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SG랜더스 커크 맥카티
생년월일: 1995년 10월 12일 신체: 173cm, 83kg 포지션: 투수 (좌투좌타) 드래프트: 2017년 7라운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전체 222번) 계약규모: 총액 77.5만달러 (연봉 60만, 옵션 17.5만) MLB 성적: 마이너리그 95경기(79선발) 425.1이닝 23승 28패 ERA 4.30 131BB 413SO WHIP 1.31 메이저리그 13경기(2선발) 37.2이닝 4승 3패 ERA 4.54 13BB 26SO WHIP…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SG랜더스 커크 맥카티
겨울에도 야구는 계속된다: 윈터리그와 교육리그
2022 KBO 한국시리즈 우승을 SSG 랜더스가 차지하면서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었던 프로야구가 막을 내렸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치열한 포스트시즌이었던 만큼, 당분간 야구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 아쉬움은 어떤 야구팬에게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로, 어떤 선수에게는 더 많은 경험 또는 재기를 위한 기회로 다가오기도 한다.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