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위즈 샘 힐리어드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주아 > 샘 힐리어드 (Sam Hilliard) 1994년 2월 21일생 (만 31세) 좌투좌타 / 196cm 107kg 2025시즌 앨버커키 아이소톱스(AAA) 91경기 414타석 17홈런 15도루 .288/.367/.565 K% 26.1 BB% 11.4 콜로라도 로키스(MLB) 20경기 61타석 2홈런 2도루 .196/.328/.412 K% 37.7% BB% 16.4% 계약 총액 100만 달러 (계약금 30만…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위즈 샘 힐리어드
[야구공작소 23시즌 리뷰] KT 위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채희 > 야구공작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KBO 팀별 23시즌 리뷰를 발행합니다.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팀씩 업로드됩니다. 시즌 성적 – 79승 62패 3무 (최종 2위) 창단 9년 차, 올해 KT는 역대 가장 드라마틱한 시즌을 보냈다. 앞으로 올해 같은 시즌이 나올 수 있겠느냐는 의문이 들 정도. 5월 7일 KT는 10위까지 떨어졌다. 20경기…
[야구공작소 23시즌 리뷰] KT 위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wiz 라울 알칸타라
(일러스트=야구공작소 김선영) [야구공작소 김경현] 2018년 KT 위즈의 외국인 선수 영입은 성공적이었다. 40홈런 로하스를 필두로 니퍼트와 피어밴드까지 모두 제 몫을 해냈다(2018년 KBO리그 외국인 sWAR 1위).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KT는 변화를 꾀했다. 피어밴드, 니퍼트와의 재계약을 포기한 것이다. 그렇다면 검증된 외국인 투수인 피어밴드, 니퍼트와의 재계약을 포기하면서까지 영입한 라울 알칸타라는 어떤 투수일까? 배경 도미니카…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wiz 라울 알칸타라
고영표가 살고 있는 지옥
[야구공작소 박기태] 고영표. 야구팬에게도 익숙하지 않은 이름 석 자. ‘휴지통보다 적은’ KT 팬이 아니면 모를, 3승 8패밖에 못한 투수. ‘실력 위주로 뽑겠다’는 원칙에 따라 공명정대하게 이뤄진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탈락한 투수. 지은 죄가 얼마나 크길래 이런 지옥 속에 사는진 몰라도, 실력 하나만은 괜찮은 투수. 이 시대의 불운아 고영표가 지은 죄를 하나하나 뜯어보자. 삼진 많고…
고영표가 살고 있는 지옥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1) kt, KIA, SK
지난해 오프시즌,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한 감상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번즈가 성공하면 KBO의 비극’, ‘레나도는 젊은 니퍼트’ 등 비참하게 틀려버린 예상도 있었고 ‘러프는 젊은 페타지니’라는 과감한 비유가 실제로 맞아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1) kt, KIA, SK
역설, 최하위가 너희를 구원하리라?
[야구공작소 송동욱] 2017시즌이 어느새 후반으로 접어들었다.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위권 팀들의 우승 경쟁은 여느 때처럼 많은 야구 팬들의 이목을 끌어 모은다. 전반기를 선두로 마친 KIA타이거즈와 지난 시즌 우승팀인 두산 베어스가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며 상위권 판세를 혼돈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이 상위권 팀들의 반대편에는 2년 연속으로 최하위권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kt 위즈와…
역설, 최하위가 너희를 구원하리라?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1) kt, 삼성, 롯데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필진들의 평가는 어떠했고 얼마나 맞아 떨어지고 있는지/혹은 예상이 처참하게 틀려나가고 있는지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선수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포함, 대화 내용을 최대한 ‘날것’에 가깝게 담았습니다.…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1) kt, 삼성, 롯데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wiz 돈 로치
돈 로치, kt wiz 선발투수, 우투우타, 183cm, 88kg, 1989년 12월 14일생 배경 [야구공작소 홍기훈] 네바다 출신의 돈 로치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2008년, 아마추어 드래프트 40라운드에서 LA 에인절스에 지명을 받았다. 그러나 프로 대신 애리조나 대학을 선택했고 대학에서의 첫 해는 매우 좋지 못했다. 41이닝을 던지며 삼진 22개를 잡는 동안 볼넷을 22개나 내줬으며 평균자책점은 무려 7.84였다. 불안했던 팀내…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wiz 돈 로치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wiz 조니 모넬
[야구공작소 반승주] KBO리그의 막내 구단인 kt wiz도 어느덧 1군에서의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그간 신생팀에게 주어졌던 어드밴티지도 올 시즌부터 자취를 감춘다. 외국인 선수들의 보유 한도 역시 다른 구단들과 동일한 3인까지로 줄어들게 된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kt는 피어밴드를 제외한 두 명의 기존 외국인 투수들과 작별을 결정했다. 지난 두 시즌을 함께했던 외국인 타자 앤디 마르테 또한…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wiz 조니 모넬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kt wiz – 다사다난
2016 시즌 성적: 10위(53승 89패 2무) [야구공작소 양정웅] 1군 진입 첫 해 선수 영입의 목표가 ‘팀의 구색 갖추기’였다면 2015년 겨울의 목표는 ‘팀의 중심을 잡아 줄 선수 찾기’였다. 내부 FA 김상현을 눌러앉히고 외부에서는 베테랑 유한준과 이진영을 영입했다. 아쉬움을 느끼게 했던 투수진도 지난 시즌과는 달리 외국인 선수 4명 중 3명을 투수로 선택하며 보강에 성공했다. 좋았던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