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5, 6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결국 우리의 목적은 하나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SG 랜더스 앤서니 베네지아노
스위퍼 장인 베네지아노, SSG 선발진을 구할 수 있을까요?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SG 랜더스 앤서니 베네지아노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회외와 회내의 추, 그 사이에서 균형잡기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올드보이의 귀환
외면받던 베테랑들이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올드보이의 귀환
싱커의 부활
한때 버림받았던 싱커, 이제 다시 투수들의 선택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싱커의 부활
에릭 페디의 빅리그 재도전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MLB 복귀 후 가을야구에도 도전하고 있는 에릭 페디. 페디의 성공적인 복귀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에릭 페디의 빅리그 재도전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타자는 슬라이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메이저리그에는 슬라이더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타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방법을 한 번 제시해봤습니다.
타자는 슬라이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역전재판 : 싱커의 역습 (2)
2022년 MLB와 WBC를 강타한 스위퍼. 이 스위퍼로 싱커볼러들은 날아오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스위퍼와 싱커는 시너지를 낼 수 있었을까요? 같이 살펴봅시다.
역전재판 : 싱커의 역습 (2)
역전재판 : 싱커의 역습 (1)
2년 전 위기를 맞이했던 싱커볼러들이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싱커볼러들은 포심과의 역전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요? 싱커볼러들의 새로운 무기 SSW와 함께 살펴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