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슨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동헌 > 라일리 톰슨(Riley Thompson), NC 다이노스 1996년 7월 9일생(만 28세) 선발투수, 우투좌타, 193㎝ 95㎏ 2024시즌(AAA) 아이오와 컵스 34경기(15선발) 6승 4패 107 1/3이닝 99K 48BB ERA 5.95 계약 총액 90만 달러(계약금 13만 달러, 연봉 52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 NC 다이노스는 에릭 테임즈, 에릭 페디 등 KBO 리그 MVP를 외국인…
2025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슨
[야구공작소 24시즌 리뷰] 키움 히어로즈 – 다음을 기약하는 영웅질주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노승유 > 야구공작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KBO 팀별 24시즌 리뷰를 발행합니다.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팀씩 업로드됩니다. 시즌 성적 = 58승 86패 (최종 10위) 시작부터 힘들었다 2018시즌부터 5시즌 연속으로 가을야구에 진출했던 키움 히어로즈는 2023시즌 무너지면서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이정후(MLB 이적), 안우진(군입대), 이지영(FA 이적) 등 키스톤 콤비를 제외한…
[야구공작소 24시즌 리뷰] 키움 히어로즈 – 다음을 기약하는 영웅질주
2025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콜 어빈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범수 > 콜 어빈(Cole Irvin), 두산 베어스 1994년 1월 31일생(만 30세) 선발투수, 좌투좌타, 193㎝ 102㎏ 2024시즌(MLB) 볼티모어 오리올스+미네소타 트윈스 29경기(16선발) 6승 6패 111이닝 78K 29BB ERA 5.11 계약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2024시즌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부문은 잔혹했다. 라울 알칸타라와 브랜든 와델이…
2025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콜 어빈
달라진 스텝과 함께 스텝업한 김주원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안혜원 > NC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은 지난 3시즌 동안 25개의 홈런을 때리며 장타력 있는 선수로 주목받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풀타임 시즌을 치러내며 아시안게임에 이어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도 주목받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23시즌 김주원은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르며 고전했다. 반면 24시즌은 지난 시즌에 비해 모든 면에서 나아졌다. 비록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는 실패했지만…
달라진 스텝과 함께 스텝업한 김주원
변화를 통해 에이스로 거듭난 엘리 데 라 크루즈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승희 > 이번 시즌 시작 전 이 글에서 엘리 데 라 크루즈(이하 엘리)의 지난 시즌 성적을 분석했다. 그리고 이번 2024시즌이 끝난 후 엘리의 이번 시즌 성적은 어떨지 궁금했다. 엘리는 약점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을까? 만약 그렇다면 그 배경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런 물음 속에서 그의 한 해를 돌아봤다. 역사를 쓴…
변화를 통해 에이스로 거듭난 엘리 데 라 크루즈
에릭 페디의 빅리그 재도전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현서 > 2023년 한국 야구는 에릭 페디가 지배했다. 직전 시즌까지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로 풀타임을 소화한 선수가 한국으로 온다는 소식에 입단 당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NC다이노스에 입단한 페디는 지난해 평균자책점 2.00, 20승, 209탈삼진이라는 성적을 남기며 압도적인 활약을 했다. KBO리그 MVP까지 수상한 페디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에 계약하며 1년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에…
에릭 페디의 빅리그 재도전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볼 배합 변화를 통해 성장한 김재열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 이번 시즌 NC 다이노스 불펜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기존 필승조였던 김영규와 류진욱이 부상과 부진을 겪으며 시즌 초반부터 자리를 비웠다. 공백이 생긴 필승조는 지난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합류한 김재열이 차지했다. 김재열은 시즌 초반 패전조로 시작했지만, 6월 현재는 셋업맨으로 등극했고 생애 첫 올스타 선정의 영광도 얻었다. 어떤 변화가 기대를 뛰어넘는 성장을…
볼 배합 변화를 통해 성장한 김재열
메커니즘 수정한 김성욱, 진정한 레귤러를 꿈꾼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 모든 야구선수의 꿈은 ‘주전’이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기나긴 백업 생활을 버티는 선수도 있다. NC 다이노스의 김성욱 역시 그랬다. 백업 외야수로서 1군에서 9시즌을 치렀다. 김성욱은 10번째 시즌이자 FA를 앞둔 이번 시즌엔 진정한 주전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스프링캠프에 앞서 캘리포니아로 향해 허일 코치에게 과외받았다. 여기서 얻은 솔루션과 함께 시즌을 시작했고, 공수주…
메커니즘 수정한 김성욱, 진정한 레귤러를 꿈꾼다
엘리 데 라 크루즈는 뜨거웠던 여름을 재현할 수 있을까?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동헌 > 키가 2미터에 가까운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빠른 발과 강한 어깨를 보유하고 있다면 어떨까. 여기에 파워를 가진 스위치히터라면? 신시내티 레즈 소속 엘리 데 라 크루즈는 이러한 특징을 다 가진 유니콘 같은 선수다. 데 라 크루즈의 여름은 매우 뜨거웠다. 데뷔와 함께 빠른 발과 파워로 그라운드를 휘저었다. 하지만 올스타 휴식기 이후 슬럼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