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9시즌 리뷰] SK 와이번스 – 신기루처럼 사라진 가을DNA
(일러스트=야구공작소 김선영) 시즌 성적 : 88승 55패 1무(정규 2위, 최종 3위) [야구공작소 양정웅] 차라리 꿈이었다면 어땠을까. SK 와이번스의 2019년은 한 편의 비극과도 같았다. 전년도의 행복했던 기억을 안고 시작했고, 시즌 내내 이렇다 할 위기도 없이 선두를 독주한 시즌이었다. 그렇기에 시즌 최종 결과가 더 뼈아팠다. 그러나 냉정히 돌아보면 마냥 낙관적으로만 진행하기엔 빈틈이 많았고, 그래서 납득을 할 수…
[야구공작소 19시즌 리뷰] SK 와이번스 – 신기루처럼 사라진 가을DNA
2019 1차 지명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백승건
이재원 이후 13년만에 인천고 1차 지명자 백승건, SK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요?
2019 1차 지명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백승건
SK의 반등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2)
오프시즌 코칭스태프와 프런트에 변화를 주며 남다른 길을 걸었던 SK 와이번스, 리그 순위표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남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왕조가 시작된지 어느덧 10년이 지난 해, 새로운 왕조가 탄생할 수…
SK의 반등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2)
SK의 반등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1)
오프시즌 코칭스태프와 프런트에 변화를 주며 남다른 길을 걸었던 SK 와이번스, 리그 순위표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남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왕조가 시작된지 어느덧 10년이 지난 해, 새로운 왕조가 탄생할 수…
SK의 반등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1)
새 시즌,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또 하나의 별 ‘로또준’ 이호준
2017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또 하나의 별, '로또준' 이호준. KBO에서 누적기록이 가장 훌륭한 우타자 중 한명인 그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그가 남긴 KBO에서의 발자취들을 살펴…
새 시즌,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또 하나의 별 ‘로또준’ 이호준
SK의 두 버팀목, 채병용 그리고 김주한
SK는 지난 시즌 수준급으로 평가받던 불펜투수들인 정우람, 윤길현이 FA로 이적하였음에도 좋은 불펜을 구성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돌아온 마무리 박희수를 지탱해준 두 버팀목, 채병용과 김주한의 활약이 그…
SK의 두 버팀목, 채병용 그리고 김주한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SK 와이번스 – 날개가 꺾였던 비룡, 잠룡이 되다
왕조를 재건할 것인가, 아니면 비룡의 추락은 계속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