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마무리 김윤동, 타이거즈의 수호신을 향하여
[야구공작소 이승찬] 투수의 보직이 세분화된 2000년대 이후, 강력한 마무리 투수는 강팀의 필수 요소다. 현대 왕조의 ‘조라이더’ 조용준, SK왕조의 ‘여왕벌’ 정대현, 삼성 왕조 시절 언제나 삼성의 […]
[야구공작소 이승찬] 투수의 보직이 세분화된 2000년대 이후, 강력한 마무리 투수는 강팀의 필수 요소다. 현대 왕조의 ‘조라이더’ 조용준, SK왕조의 ‘여왕벌’ 정대현, 삼성 왕조 시절 언제나 삼성의 […]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
로저 버나디나, KIA 타이거즈 중견수, 좌투좌타, 188cm, 95kg, 1984년 6월 12일생 [야구공작소 봉상훈] ‘효자 외국인’ 브렛 필이 정든 광주를 떠났다. 그러나 KIA는 최형우 영입에 […]
※ 야구공작소에서는 2017시즌을 맞이해 KBO리그를 새롭게 찾은 외국인 선수들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주자는 KIA 타이거즈의 투수 팻 딘입니다. 팻 딘, KIA 타이거즈 […]
시즌 성적: 정규시즌 5위 (70승 73패 1무),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야구공작소 김태근] 리빌딩을 천명한 김기태 감독의 KIA 타이거즈는 오프시즌을 조용하게 보냈다. 주장 이범호와 4년 […]
[야구공작소 김수빈] 2016 KBO 드래프트에서는 총 37명의 대학 선수가 프로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올해, 2017 KBO 드래프트에서는 총 23명의 대학 선수만이 프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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