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첫 단추를 끼우다. 경남대학교 1학년 외야수 황성빈 By 김수빈 확실한 첫 단추를 끼우다. 경남대학교 1학년 외야수 황성빈댓글 없음 6 Min Read 소래고의 '미친 1번'에서 경남대의 주전으로 발돋움하기까지. 경남대학교 1학년 외야수 황성빈 선수를 만나 봤습니다.
KIA 타이거즈 박진태, 지난 4년의 값진 성장 By 김수빈 KIA 타이거즈 박진태, 지난 4년의 값진 성장1개 댓글 5 Min Read 대학 선수 선호도가 매년 낮아지고 있는 신인 지명에서 당당히 상위 라운드에 이름을 올린 박진태. 그는 지난 4년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