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아마야구

확실한 첫 단추를 끼우다. 경남대학교 1학년 외야수 황성빈

By 김수빈
2016년 11월 13일 6 Min Read
0

경남대학교 1학년 외야수 황성빈은 대학리그 첫해에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3-4학년 위주로 꾸려지는 대학야구 라인업에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올렸고 이제는 팀에 꼭 필요한 주전 선수로 자리잡았다. 이번 시즌 실력 발휘에 성공한 1학년 선수들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띈다.

2016_%eb%8c%80%ed%95%99%ec%95%bc%ea%b5%ac_1%ed%95%99%eb%85%84_%ec%a3%bc%ec%9a%94_%ed%83%80%ec%9e%90_%ea%b8%b0%eb%a1%9d

< 2016 대학야구 1학년 주요 타자 기록 >

여느 신입생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황성빈 역시 처음부터 많은 기회를 받았던 것은 아니다. 대타로 투입된 경기에서 제 역할을 다했고 매 경기 집중하며 자신의 자리를 찾아나갔다. 시즌 초 그저 신입생 중 한 명이었던 황성빈은 이제 경남대 라인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가 됐다. 내년이 더 기대되는 선수, 경남대 황성빈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d%99%a9%ec%84%b1%eb%b9%8812016 대학야구 하계리그전_포항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대학교에 재학중인 1학년 외야수 황성빈입니다.”

 

야구 형제

황성빈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친동생을 따라 야구를 시작했다.
“동생이 야구를 먼저 했어요. 동생이 야구할 때 따라갔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저도 하겠다고 마음 먹었죠.”

막상 야구부에 입단해 운동을 시작하니 힘든 점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야구 형제를 둔 부모님이 항상 황성빈을 잡아주었다.
“저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부모님 말씀이 많이 힘이 된 것 같아요. 부모님도 저랑 동생이랑 둘 다 야구를 하니까 더 잘 말씀해 주셨던 것 같기도 해요. 힘들다고 하면 세상에 안 힘든 일이 어디 있겠냐고 하시면서, 그래도 막상 하면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힘을 주셨죠.”

황성빈은 야구하는 동생과 힘든 부분도 나눌 수 있었다.
“동생은 경동고등학교 1학년 황규빈이에요. 동생도 저도 둘 다 1학년이라서 가장 힘든 시기잖아요. (웃음) 그래서 서로 더욱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형제 간의 미묘한 신경전은 야구 형제의 또 다른 묘미다.
“동생은 투수거든요. 맨날 저한테 ‘공 세 개면 형 잡을 수 있다고’ 말해요. (웃음) 저도 동생이랑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꼭 같이 시합해보고 싶어요.”

 

드래프트의 부담감을 이겨낸 2015 시즌

황성빈은 소래고등학교 재학 당시에도 눈에 띄는 선수였다.

%ed%99%a9%ec%84%b1%eb%b9%88_%ec%86%8c%eb%9e%98%ea%b3%a0_%ec%84%b1%ec%a0%81

<황성빈 소래고 성적>

* 소래고등학교 재학 시절 1-2번 타순에 주로 이름을 올렸던 황성빈. 1-2학년 때에 비해 3학년 들어 부쩍 성장해 뛰어난 컨택 능력으로 .372의 타율을 기록했다. 컨택 능력과 함께 빠른 발이 또 다른 강점으로, 3년 동안 38경기에서 39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특히 3학년 때는 안타보다 많은 20개의 도루를 기록해 그야말로 나갔다 하면 뛰었다.

고교리그 마지막 시즌에서 황성빈은 공격과 주루 두 가지를 모두 잡았다. 황성빈은 그 비결로 자신감을 꼽았다.
“일단 시합을 많이 나가게 되면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시합을 거듭할수록 자신감이 많이 붙었거든요. 타석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이 특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인 지명을 앞두고 있던 3학년 때, 그는 2년 동안 아쉬웠던 모습을 모두 털어냈다.
“신인 지명에 크게 부담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 연습했던 것들을 시합 때 보여주자고 많이 생각했죠. 원래 선배가 먼저 하면 후배들이 뒤따라오잖아요. 저도 후배들 계속 격려하고 다독이면서 하려고 했어요.”

당시 좋은 성적을 만들어줬던 마음가짐은 지금도 여전하다.
“원래 모든 선수들이 프로 입단하는 게 목표잖아요. 가장 잘 하는 것을 잘 보여줘야 프로에 갈 수 있고요. 저도 시합 때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던 것 같아요. 이건 지금도 그래요.”

%ed%99%a9%ec%84%b1%eb%b9%882

2016 대학야구 하계리그전_포항

 

경남대학교, 새로운 시작

2016 신인 지명회의에서 소래고 황성빈의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 야구를 계속 하고 싶었기에 황성빈은 대학 진학을 결정했다.
“감독님께서 먼저 경남대학교를 추천해 주셨어요. 원래는 지명을 못 받으면서 야구를 그만두고 싶었죠. ‘대학 가서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다시 막내 생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도 걱정됐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제가 계속 한 것도 야구고, 앞으로도 하고 싶었어요. 불안한 마음을 빨리 접고 다잡았죠.”

워낙 적응력도 좋고 성격도 활발한 덕에 대학교 생활에도 금세 익숙해졌다. 이 덕분인지, 그는 대학 시즌 첫 대회였던 2016 춘계리그전에서도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처음엔 그도 물론 대타였다.
“첫 경기가 한양대전이었어요. 당연히 주전이 아니었죠. 대타로만 시합을 뛰었어요. 그런데 선배가 부상 때문에 출전을 못 하게 된 거예요. 얼떨결에 5번 타자로 선발 출전 기회를 받았어요.”

황성빈에게 첫 선발 기회였던 2016년 4월 9일 문예대와의 경기. 황성빈은 9회까지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9회 말에 동점의 씨앗이 된 값진 안타를 때려냈다. 경남대는 결국 동점을 만들었고, 10회에는 역전에 성공한다.
“처음 선발 출전에서 감독님께서 상위 타선에 넣어주셨는데 안타가 안되니까 엄청 신경 쓰였죠. 대학 첫 안타를 딱 치고 나니까, 그때부터 마음이 진짜 편해진 것 같아요. 제가 원래 동계 훈련 3주를 쉬었거든요. 몸 상태가 안 좋아서. 근데 연습경기 때 보여드렸고 결국 실전에서 기회를 한 번 주신 것 같아요.”

4월 9일의 첫 선발 출전 이후, 황성빈은 자신의 진가를 톡톡히 발휘한다. 곧바로 이어진 4월 11일 경희대와의 경기에서는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하여 4타수 3안타로 맹타를 휘둘렀고 15일 성균관대전에서도 3안타로 활약했다. 4월 15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7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웠는데 7경기 중 5경기가 멀티히트 경기였을 정도로 그의 활약은 눈에 띄었다.
“타석에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고등학교 때부터 항상 자신감을 중요하게 생각했거든요. ‘저 투수가 무엇을 던지든 내가 다 쳐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어요. 그리고 다시 1학년이니까, 전 잃을 게 없잖아요. (웃음) 그래서 더 공격적으로 하지 않았나 싶어요. (웃음)”

 

팀의 믿음

“앞으로도 기회를 계속 주시지 않을까요.”

대학 리그 첫 시즌을 최고의 한 해로 만든 황성빈은 내년 시즌에도 주전으로 뛸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을 보였다.
“사실 하계리그전에서 제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어요. 저학년이니까 눈치가 보였는데 선배들이 너무 걱정을 많이 해주더라고요. ‘다음 경기는 꼭 뛰어주면 좋겠다.’고요. 정말 힘이 많이 났어요. 팀에서 감독님, 코치님, 선배들이 많이 믿어주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죠. 아직 1학년인데, 너무 감사합니다.”

올 시즌 총 15경기에서 9번의 경기에 멀티 히트를 때려내다 보니 이제는 황성빈에게만 할 수 있는 진담 반의 농담도 생겼다.
“3타수 1안타도 잘 한 거잖아요. 그런데 선배들이 ‘성빈아 오늘 좀 못 쳤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웃음) ‘아, 성빈아 오늘 두 개 밖에 못 쳤어?’ 이렇게요. (웃음) 이런 농담들도 모두 절 믿어주시기 때문에 나오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눈에 보이는 기록부터 팀의 믿음까지. 첫 단추를 잘 끼워도 너무 잘 끼운 황성빈. 솔직한 심정은 어떨까.
“잘 하고 있다고 느끼긴 하는데… 또 타율 떨어질까 봐 매 경기 신경 쓰이는 부분은 있었어요. (웃음) 그리고 지금보다 더 잘하고 싶기도 하고. 타율도 더 올리고 싶고요.”

사실, 타율보다 더 욕심나는 기록은 따로 있다.
“도루요. 도루에 욕심이 많이 나요. 작년에 두산에 지명된 조수행 선수가 4년동안 도루 92개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감독님께서 저보고 넌 도루 100개 하고 졸업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진짜 100개는 하고 싶어요. (*2016 시즌 15경기 19개) 원래 1학년 목표는 번트 제외하고 다섯 타수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기회가 더욱 감사하죠.”

당연히 아쉬운 점도 있다. 야구에 욕심이 많은 만큼, 좋은 성적보다 아쉬운 부분에 더 마음이 쓰이는 황성빈이다.
“장타가 많이 안 나오는 점이 아쉬워요. 저는 발도 빠르니까 타구가 잘 빠지면 무조건 3루타로 만들 자신은 있거든요. 연습 때는 많이 나오는데 이상하게 시합 들어가면 장타로 연결이 안 돼서 답답한 부분이 많아요.”

 

이제 남은 시간, 3년

1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황성빈은 이제 2학년에 진급하고 대학 생활은 3년이 남았다. 남은 시간 그의 목표는 무엇일까.
“큰 사고 안 치고 팀에 민폐 안 끼치려고요. 내 역할을 잘 하는 선수가 되려고 합니다. 야구는 지금처럼만 되면 좋겠어요.”

역시나, 최종 목표는 2019년에 있을 2020 신인 지명회의다.
“일단 높은 라운드 받고 싶어요. 솔직히 저를 알아봐 주는 팀이 있다면, 어디라도 좋아요. 그래도 갈 때는 상위 라운드로 인정받고 지명되고 싶어요. 선배들이 4년 후에 팀 성적 탓하지 말고 그 전에 미리미리 개인 성적 만들어 놓으라고 하더라고요. 목표 이루려면 지금부터 더 집중해야겠죠.”

%ed%99%a9%ec%84%b1%eb%b9%883

2016 대학야구 하계리그전_포항

황성빈은 항상 팀에 필요한 선수가 되고 싶다.
“대학 졸업할 때는 감독님께서 ‘성빈이는 팀에 큰 도움이 되는 선수였다’고 말씀해주시면 좋겠어요. 프로에 가서는 팬분들께서 ‘황성빈 선수는 우리 팀에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면 좋겠고. (웃음)”

운동을 하면서 힘든 순간도 많지만, 그는 야구가 어느덧 인생의 전부가 된 것 같다고 말한다.
“나중에 성공을 못 하면 미련은 남겠지만 절대 야구 했다는 것에 후회는 안 할 것 같아요.”

고등학교 3학년 때 신인 지명 실패라는 좌절을 딛고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한 황성빈. 지난 1년보다 앞으로의 3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는 그의 자신감과 야구에 대한 확신 때문일 것이다. 내년 대학리그에서 더 발전된 황성빈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기록 출처: 대한야구협회
사진: 오늘부터 아마야구

취재/글: 김수빈

 

* 사진과 글의 무단복사는 금지입니다. 퍼가실 땐 출처를 남겨주세요.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경남대소래고아마야구황성빈
작성자

김수빈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야구공작소 2016 KBO 시즌 리뷰 전체 목록

Next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성공일까 실패일까’, 필라델피아 필리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