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KIA 타이거즈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은~!♬”

By 김태근
2016년 11월 8일 5 Min Read
0

시즌 성적: 정규시즌 5위 (70승 73패 1무),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야구공작소 김태근] 리빌딩을 천명한 김기태 감독의 KIA 타이거즈는 오프시즌을 조용하게 보냈다. 주장 이범호와 4년 36억에 계약하며 내부단속을 한 것이 전부였다. 대신에 외국인 투수 영입에 힘썼다. 대상은 프리미어 12 결승전에서 미국전 선발투수로 나온 지크 스프루일과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헥터 노에시였다(지크 70만달러 / 헥터 170만달러). 그리고 취약한 불펜을 보강하기 위해 시즌 직전인 3월 28일에 임창용을 영입했다.

한화나 롯데가 전력보강에 돈을 아끼지 않은 반면, 특별한 선수단 보강이 없었던 KIA는 하위권을 맴돌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리고 4월까지는 그 예상이 들어맞았지만, 6월과 7월 두 차례의 고공비행을 통해 5강권에 진입한다.

%ec%82%ac%ec%a7%841<두번의 고공비행 (그래프=야구공작소 황규호)>

4월을 9승 13패(-4)로 출발했지만 5월부터는 61승 60패 1무(+1)를 기록해 최종순위 5위로 시즌을 마쳤다. 짧았지만 2011년(4위) 이후 5년 만에 가을야구를 맛보기도 했다.

 

해도 해도 너무한 불펜의 불장난

FA시장에서 대어급 구원투수들을 쳐다보지 않고 기존의 전력을 믿었던 KIA는 부상에 제대로 발등을 찍혔다. 곽정철의 혈행장애 부상으로 불펜 운용의 일년지계가 어그러졌고, 그 부담을 고스란히 짊어진 다른 구원투수들도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시작했다. 작년 구원투수 승리기여도 전체 1위를 차지한 클로저 윤석민이 구원진에서 이탈하고 불혹의 최영필의 나이가 더 들었다는 것을 감안해도 실망스러운 변화다. 구원진으로 인해 가장 많은 피해를 본 양현종은 하마터면 두자릿수 승수를 쌓지 못할 뻔했다.

%ed%91%9c1

기대했던 임창용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징계로 인해 후반기부터 출전했던 그는 34경기에서 6개의 블론세이브를 기록, 작년(55경기 5블론)보다는 재작년(49경기 9블론)에 가까웠으며 종종 ‘창용영화제’를 열었다. 비록 어수선한 겨울을 보내면서 컨디션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고는 하지만 KIA 팬들이 원하는 임창용과는 거리가 멀었다.

 

‘내꺼 중에 최고’ 열심히 일한 선발진

암울한 불펜 사정에도 불구하고 팀을 승리로 이끈 것은 특급 원투펀치가 버틴 선발진이었다. 윤석민이 어깨부상으로 이탈하과 임준혁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간 끝에 SK에 트레이드되기도 했지만 헥터와 양현종은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제 할 일을 다했다.

%ed%91%9c2

헥터와 양현종은 이닝∙QS∙평균자책점∙탈삼진 등 대부분의 투수지표에서 모두 최상위권에 위치했다. 특히 이들은 모두 200이닝을 돌파하면서 2001년 SK의 페르난도 에르난데스-이승호 이후 15년만에 200이닝을 돌파한 듀오가 되었다. QS도 양현종(22번)과 헥터(21번)가 리그 1,2위를 나눠 가졌고, 나란히 최다 완투(3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들은 제외하고는 2번의 완투를 기록한 투수도 없었다.

이러한 헥-양 듀오의 강력한 동력을 바탕으로 한 KIA는 두산 다음가는 선발진을 구성할 수 있었다. 양현종 혼자 버티던 지난해와는 천양지차였다.

%ed%91%9c3

다시는 KIA 타선을 무시하지 마라

올 시즌 KIA가 반등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로는 180도 달라진 타선이 꼽힌다. 사실 시즌 전만 해도 타선이 좋아질 것이라 기대한 팬은 없었다. 추가 전력 보강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 KIA는 타선의 힘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10위(648점)였던 팀 득점은 올 시즌 6위(803점)로 상승했다.

득점 순위가 상승한 이유는 홈런에 있다. 2015년 리그 7위의 팀 홈런 개수는 2016년 리그 3위로 수직 상승했다. 홈런의 증가에 비례해 장타율도 10위에서 3위로 일곱 계단이나 올라갔다.

지난해에는 20홈런 이상을 친 타자가 이범호와 브렛 필 2명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나지완(25홈런)과 김주찬(23홈런)이 추가되어 총 4명의 타자(이범호 33홈런, 필 20홈런)가 20홈런에 성공했다. 여기에 커리어 최다경기(135G)에 출장한 김주형도 19홈런으로 힘을 보탰다.

수비부담을 벗고 지명타자로 주로 출장한 나지완은 25홈런 90타점 OPS 1.022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으며, 김주찬은 건강한 시즌을 보내면서 개인 첫 20홈런-100타점에 성공했다. 4월 18일엔 구단 최초로 히트 포 더 사이클을 달성하기도 했다.

주축 타자들이 건강하게 풀타임을 소화한 KIA 타선은 리그 평균 이상의 생산력을 보였고, 2009년 우승 이후 최고의 타선을 구성할 수 있었다.

 

빛을 찾아가는 신예들

리빌딩을 하는 팀이 가장 바라는 것은 당연히 리빌딩을 최대한 빠르게 끝마치는 것이다. 여기에 리빌딩 중에 눈에 띄는 실적까지 올려주면 금상첨화이다. 올해 김기태 감독의 KIA가 그랬다.

투수진에서는 홍건희와 한승혁이 돋보였다. 전반기의 홍건희(34경기 3.35)와 후반기의 한승혁(24경기 4.03)은 KIA팬들이 기대를 갖기에 충분했다. 홍건희는 올스타에 뽑히기도 했다.

넓은 수비범위로 중견수에 자리잡은 김호령은 점점 타격에도 눈을 떠가는 모습이다(OPS .558→.706). 유창식 트레이드 때 한화에서 넘어온 노수광은 다이나믹한 플레이로 팬들에게 ‘노토바이’라는 애칭을 얻었다(77경기 .309/.373/.406 12도루). 노수광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의 슈퍼캐치로 단숨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Key Point : 타선의 마중물이 된 서동욱

%ec%82%ac%ec%a7%842‘김상사의 후예’ 돌아온 서중사 (사진 제공=KIA 타이거즈)

넥센에서 경쟁에 밀린 서동욱은 올해 4월 6일 무보상 트레이드로 자신의 커리어 첫 팀인 KIA 타이거즈로 복귀했다. 그리고 복귀 후 대타로 나선 첫 타석(4월 19일 삼성전)에서 쐐기 투런포를 터트린다. 나흘 뒤 롯데전에선 3안타 2홈런 5타점을 올리며 팀의 16:10 대승을 이끌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KIA의 타선은 막힌 혈이 뚫린 것처럼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특히 그의 장타력은 최근 꾸준히 장타 갈증을 느꼈던 KIA 타선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됐다(장타율 .496). 정근우∙박민우∙서건창∙박경수가 리그를 대표하는 ‘공격형 2루수’로 자리잡은 형국에서, 커리어 처음으로 풀타임 2루수를 맡은 서동욱이 이들과 견줄 만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ed%91%9c4

 

MVP(Most Valuable Player): 이범호

%ec%82%ac%ec%a7%843

‘꽃’길만 걸읍시다 ‘꽃’주장님 (사진 제공=KIA 타이거즈)

%ed%91%9c5

올해 만 35세의 이범호에게 4년 36억의 재계약을 안긴 KIA는 이범호에게 남다른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김기태 감독 아래에서 어린 선수들을 이끄는 주장 리더십 때문이다. 그리고 이범호는 올 시즌 팀에서 필요할 때 최고의 활약을 해 주며 ‘꽃주장’으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28홈런으로 커리어 최다 홈런을 기록했던 이범호는 올시즌 33홈런으로 또 다시 본인의 기록을 경신했다. 여기에 108타점을 더하여 커리어 첫 30홈런-100타점 시즌을 보낸다. 모두 팀 내 1위 기록. 정확성도 놓치지 않았다. 타율 .310로 12년만에 규정타석 3할을 이뤘다. 만 35세에 거둔 성적이기에 더욱 놀라웠다.

LVP(Least Valuable Player): 윤석민

%ec%82%ac%ec%a7%844

이제는 어린이가 아니에요. 책임지는 어른이라구요
(사진 제공=KIA 타이거즈)

%ed%91%9c6
올 시즌 가장 기대에 못 미쳤던 선수는 바로 윤석민이다. 메이저리그 도전이 실패로 끝나면서 4년 90억원의 계약으로 KIA에 복귀했던 그는, 지난해 마무리투수로 51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96, 30세이브로 활약했다. 그러나 12억 5천만원의 연봉을 받는 ‘호화마무리’ 논란에 시달린 그는 올 시즌 선발투수로서의 복귀를 다짐했다.

시작은 좋았다. 홈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서 6이닝 1실점으로 선발승을 올렸고 시즌 3번째 등판인 LG전에선 9이닝 2실점으로 998일 만에 완투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경기 이후 어깨통증이 찾아와 1군을 떠나야 했고, 8월 30일이 되어서야 돌아올 수 있었다.

이후 불펜으로 등판한 윤석민은 13경기에서 12이닝을 던지며 6홀드 1세이브로 무난한 활약을 보여줬다. 그러나 4년 90억의 계약을 맺은 선수에게 기대한 성적은 아니었다.

마무리

2년간의 리빌딩을 끝마쳤다고 해도 될 만한 시즌이었다. 특히 야수진에서는 신예들의 성장과 안치홍-김선빈의 복귀로 신구조화가 잘 된 탄탄한 스쿼드를 완성했다. 김선빈과 안치홍이 개막부터 출전하는 KIA 타이거즈는 2017년 KBO리그에 변화를 일으킬 만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

관건은 오프시즌이다. 타선에서 가장 뛰어난 득점생산력(wRC+ 158)을 보여준 나지완과 2007년 류현진 이후 토종투수로는 처음으로 200이닝을 달성한 에이스 양현종이 FA 자격을 얻는다. 이들이 KIA 전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헥터 노에시와의 재계약을 포함한 외인투수 문제와 브렛 필과의 재계약도 고려해야 한다.

과연 KIA는 리빌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기태 감독에게 전력보강이라는 선물을 안겨줄 수 있을까? KIA의 2017 시즌은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

*기록출처: Statiz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KBOKIAKIA 타이거즈김호령노수광서동욱시즌리뷰양현종윤석민이범호임창용한승혁헥터홍건희
작성자

김태근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SK 와이번스 – 날개가 꺾였던 비룡, 잠룡이 되다

Next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부상, 부진, 아쉬움이 한 가득’ 탬파베이 레이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 야구공작소 2016 KBO 시즌 리뷰 전체 목록 - 야구공작소 댓글:
    2016년 11월 12일, 4:00 오후

    […] KIA 타이거즈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은~!♬” […]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2006년 두산에 입단한 양의지는 두산에서 125홈런, NC에서 103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다시 두산으로 돌아온 뒤, 2026년 8월 25일 수원 KT전에서 복귀 후 72번째이자 통산 300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후에도 홈런을 추가하며 복귀 후 73홈런을 기록 중입니다.

KBO 역대 17번째, 포수로는 세 번째.
300홈런을 넘어, 양의지의 다음 기록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양의지 #300홈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지만 투수와 타자의 심리전이 최고조에 이르는 ’풀카운트‘ 상황은 그야말로 긴장감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수와 타자, 지켜보는 팬들마저 긴장되는 이 순간,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지는 선수가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 선수의 이번 시즌 주요 타격 성적은 타율 0.263, SLG(장타율) 0.451, OPS 0.817로 ’최고의 성적‘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풀카운트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풀카운트 상황에서의 양의지 선수의 타율은 0.325, SLG는 0.700, 그리고 OPS는 무려 1.242로 각 지표의 성적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정규 타석을 수행한 타자 중 가장 높은 상승폭입니다.

풀카운트의 순간, 타석에 양의지 선수가 서 있다면 마음 놓고 그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요?��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두산베어스 #양의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4년 만의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요기 베라의 말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야구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KBO 역사상 단 3번밖에 나오지 않은 극적인 기록으로, 야구가 왜 9회말 2아웃부터인지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희조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하는 곽빈. 여느해보다 더 강해진 구위로 명실상부 2026 최고의 투수로 성장했습니다.

왜 기아팬들이 자신 때문에 사는지 다시 증명한 김도영. 지난해 3번의 햄스트링 부상을 딛고 올해 데뷔 첫 40홈런 및 두번째 MVP를 향해 맹타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리그 최고의 투수가 돌아왔음을 보여준 안우진. 점차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토미존 수술 이전 폼을 되찾고 있습니다

이 세 선수의 올해 퍼포먼스는 훌륭합니다. 2-3년 내로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게 될 세 선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곽빈 #김도영 #안우진 #BiiiG #메이저리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