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마지막까지 도전을 선택했고 그 도전이 끝이 났습니다. 스몰마켓의 비애 떠나는 FA들과 함께한 마지막 시즌.. 야공소 2017년 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얄스 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LA 에인절스 – 못 먹어도 고?
부상자가 많았지만 올해도 달렸습니다. 내년에도 달립니다. 언제나 포스트시즌을 노리는 팀, LA 에인절스의 2017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LA 에인절스 – 못 먹어도 고?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탬파베이 레이스 – 여전한 스몰마켓의 설움
탬파베이는 올해도 열악한 자본력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가을야구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탬파베이 레이스 – 여전한 스몰마켓의 설움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텍사스 레인저스 – 옆집 휴스턴은 우승도 하던데
1년 늦게 창단한 이웃집 라이벌 휴스턴이 55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던 텍사스 레인저스의 2017시즌을 돌아봤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텍사스 레인저스 – 옆집 휴스턴은 우승도 하던데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스탠튼은 건강했지만
페르난데스가 떠났고, 로리아도 떠났습니다. 스탠튼도 머잖아 떠날 듯 보입니다. 이제는 지터의 팀이 된 마이애미 말린스. 그들의 2017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스탠튼은 건강했지만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애틀 매리너스 – 시간은 그들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올해로 16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시애틀. 하지만 그들의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애틀 매리너스 – 시간은 그들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토론토 블루제이스 – 날지 못한 아픈 파랑새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강자로 자리 잡는 듯하더니 날개를 잃고 추락한 '파랑새 군단'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토론토 블루제이스 – 날지 못한 아픈 파랑새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볼티모어 오리올스 – 감독과 단장의 불편한 동거
보란 듯이 예측을 능가하는 성적을 올려왔던 볼티모어 오리올스. 그러나 올 시즌은 예전처럼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볼티모어 오리올스 – 감독과 단장의 불편한 동거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 어느 항로로 가야하오
강정호가 뛰지 못하며 한국팬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팀 성적까지 점점 떨어지고 있는 '해적군단'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한 시즌을 돌아봤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 어느 항로로 가야하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이게 최선이었다
3년 연속 아메리칸 리그 서부지구 꼴찌에 머물렀지만, 안간힘을 쓰고 있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한 해를 돌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