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새집에서 새 마음으로
새로운 홈 구장, 새로운 단장, 새로운 얼굴들. 새로운 팀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2017시즌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새집에서 새 마음으로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KIA 타이거즈 – 더할 나위 없었던, 타이거즈의 어느 멋진 시즌
8년의 기다림. 그 끝엔 11번째 우승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17시즌 챔피언 KIA 타이거즈, 그들이 타이거즈 역사에 또 하나의 우승을 새겨낸 시간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KIA 타이거즈 – 더할 나위 없었던, 타이거즈의 어느 멋진 시즌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탱킹 전선 이상 없다
올해도 리빌딩, 내년에도 리빌딩... 끝 모를 '탱킹 터널' 속을 꿋꿋하게 전진하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17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탱킹 전선 이상 없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뉴욕 메츠 – 너의 광배근을 먹고 싶어
한국이나 미국이나 '판타스틱 4'가 문제, 부상으로 얼룩진 뉴욕 메츠의 2017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뉴욕 메츠 – 너의 광배근을 먹고 싶어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두산 베어스 – 위대한 항로 속, 잠시 쉬어가기
'어우두'를 외치게 하던 두산은 아쉽게 준우승을 했습니다. 하지만 강팀은 강팀. 두산 베어스의 2017 시즌을 되돌아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두산 베어스 – 위대한 항로 속, 잠시 쉬어가기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신시내티 레즈 – 불타는 마운드, 뜨거운 방망이
작년도 올해도 68승으로 지구 꼴찌, 리빌딩이 되긴 되는 건가? 그래도 꿋꿋이 나아가는 뜨거운 팀, 신시내티의 17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신시내티 레즈 – 불타는 마운드, 뜨거운 방망이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칠성에서 삼강까지
노경은 4번타자, 8월 LG전 3연패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될 줄 아셨나요? 드라마 그 자체였던 올 시즌 롯데를 돌아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칠성에서 삼강까지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카고 화이트삭스 – 리툴링의 다음은 리빌딩
계속된 리툴링으로 이도저도 아닌 상태의 시카고 화이트삭스, 그래도 올해는 리빌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카고 화이트삭스 – 리툴링의 다음은 리빌딩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아이스에이지와 쥬라기 공원의 갈림길에서
2017 시즌, NC에서는 새로운 선수가 주전으로 자리잡고 베테랑 선수가 그라운드를 떠났습니다. 창단 후 빠르게 강팀으로 자리잡은 NC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한 시즌을 보냈는지,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되돌아…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아이스에이지와 쥬라기 공원의 갈림길에서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필라델피아 필리스 –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미래
오랜 리빌딩의 끝이 서서히 보이는 하위권 팀의 대명사 필라델피아, 오늘은 그들의 2017시즌을 돌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