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꺼진 불은 다시 봐도 꺼진 불
롤러코스터는 낮은 곳에서 출발해 하늘 끝까지 올라갈 기세로 달립니다. 하지만 롤러코스터의 종착지는 결국 원래의 낮은 곳입니다. 꺼진 불을 시즌 내내 잡고 있었던 롯데는 결국 다시 불붙을 수 없음에 슬퍼했습니다. 롯데의 올 시즌, 과연 어땠을까요? #롯데자이언츠 #7위…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꺼진 불은 다시 봐도 꺼진 불
빨리 퇴근하는 팀의 비밀?
"아니 여기는 아직도 야구해??" -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시작해도 유난히 빨리 끝나는 경기가 있는가 하면, 유달리 늦게 끝나는 경기도 있죠. 둘 사이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빨리 퇴근하는 팀의 비밀?
‘각성 2년 차’ 박세웅의 위기
고전하고 있는 롯데의 세번째 ‘안경에이스’,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각성 2년 차’ 박세웅의 위기
프레이밍의 제왕 유강남
없던 스트라이크도 만들어내는 포수의 '프레이밍', 최고의 프레이밍 기술을 지닌 포수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바로 최근 가장 뜨거운 'LG의 유강남'이었습니다!
프레이밍의 제왕 유강남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펠릭스 듀브론트
월드시리즈 우승멤버 출신 특급 좌완이 부산을 찾아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펠릭스 듀브론트를 소개합니다.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펠릭스 듀브론트
롯데의 강민호, 14번의 시즌, 10개의 명장면
"롯데의 강민호~ 롯데의 강민호~" 내년부터 강민호도, 이 응원가도, 응원가를 부르는 팬들의 함성도 사직에선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강민호가 롯데에서 남긴 족적만큼은 선명히…
롯데의 강민호, 14번의 시즌, 10개의 명장면
[야구유감(有感)] 동갑내기 프랜차이즈 스타를 떠나보내며
2018년의 야구는 참 어색할 것 같습니다.
[야구유감(有感)] 동갑내기 프랜차이즈 스타를 떠나보내며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칠성에서 삼강까지
노경은 4번타자, 8월 LG전 3연패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될 줄 아셨나요? 드라마 그 자체였던 올 시즌 롯데를 돌아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칠성에서 삼강까지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1) kt, 삼성, 롯데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멤버가 모여 10구단 외국인 선수를 품평했습니다. 2주가 지난 지금 그 예상은 얼마나 맞고 틀렸을까요? 첫번째로 kt, 삼성, 롯데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