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의 ‘샘플 사이즈’ 재고찰
지난 4월에 올라온 칼럼 "KBO리그의 샘플 사이즈 그리고 스트라이크 존"의 후속작입니다!
KBO리그의 ‘샘플 사이즈’ 재고찰
폭염은 야구를 어떻게 바꿨을까?
이제는 어엿한 가을이 되었지만, 올 여름의 무더위는 아직도 생생합니다. 야구도 이런 불볕더위를 피해갈 수 없었는데요. 역사상 최악의 폭염은 야구를 어떻게 바꿨을까요?
폭염은 야구를 어떻게 바꿨을까?
야구 선수 분석에 관해
"야구선수가 아니라 야구선수 분석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야구 선수 분석에 관해
피타고라스 승률과 득실점의 분포
이래 봬도 야구 이야기입니다.
피타고라스 승률과 득실점의 분포
기습 번트만이 살길이냐?
수비의 허를 찌르는 기습번트. KBO의 번트안타 아티스트들은 누가 있을까요?
기습 번트만이 살길이냐?
정우람의 패스트볼은 시속 몇 km처럼 느껴질까?
그래서 대체 얼만큼 빠르게 느껴지는데?
정우람의 패스트볼은 시속 몇 km처럼 느껴질까?
에이징 커브의 한계
에이징 커브는 만능이 아닙니다!
에이징 커브의 한계
KBO리그 스트라이크 존은 얼마나 정확할까?
네? 올해 스트라이크 존이 작년보다 개선되었다고요?
KBO리그 스트라이크 존은 얼마나 정확할까?
빨리 끝내고 퇴근합시다 – ‘퇴근 존’은 존재하는가?
모두 다 일찍 퇴근하고 싶어지는 마음. 프로야구 심판은 그 마음이 실제 판정에 영향을 미칠까요?
빨리 끝내고 퇴근합시다 – ‘퇴근 존’은 존재하는가?
KBO 리그의 샘플 사이즈 그리고 스트라이크 존
이래봬도 야구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