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P가 뭐길래
톰 탱고 사이영 상 예측 점수 [야구공작소 홍기훈] 후반기에도 연신 호투를 거듭하고 있는 류현진. 1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는 그가 사이영 상을 탈 수 있을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뜨겁다. 경쟁자는 전반기에만 181개의 삼진을 잡아낸 맥스 슈어저. 훈련 중 부상으로 코가 부러졌을 때도 투혼의 경기를 펼쳤던 슈어저는 현재 등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사이영 상 수상자는 미국…
FIP가 뭐길래
솔직히 박세혁 프레이밍 유희관 빨 아니냐
(사진=두런두런(두산베어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름) [야구공작소 박기태] 근 1년간 KBO리그의 프레이밍 득점을 계산하면서 추후 해결 과제 1순위를 다퉜던 질문은 이것이었다. ‘과연 유희관이 프레이밍 점수를 얼마나 높여놓았을까?’ 유희관이 스트라이크 판정에 무슨 영향을 어떤 식으로 주고 있는가? 이 질문을 논하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유희관이 ‘스트라이크 판정에…
솔직히 박세혁 프레이밍 유희관 빨 아니냐
나는 네가 다음 시즌에 잡을 삼진 개수를 알고 있다
(사진=Flickr Dustin Nosler, Attribution 2.0 Generic (CC BY 2.0)) [야구공작소 이재현] 6승 5패 평균자책점 3.89. 미국의 야구 예측 시스템인 ZiPS가 올 시즌 전에 예측한 류현진의 성적이다. 그는 이런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전반기에만 10승을 수확했다. 평균자책점은 리그 전체 1위,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 투수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실 ZiPS와 같은 프로젝션은 류현진을…
나는 네가 다음 시즌에 잡을 삼진 개수를 알고 있다
너는 왜 아직도 수요일 타율을 보는가
<출처 : 빌 제임스 트위터> [야구공작소 홍기훈] 열 번 중에 세 번만 안타를 쳐도 칭찬받는 스포츠가 야구라는 말이 있다. 타격의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이 문구는, 동시에 야구가 통계와 얼마나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지를 알려주는 문구이기도 하다. 안타의 개수를 전체 타수로 나눈 값인 타율은 야구의 가장 대표적인 비율 지표다. 비율 지표에는 누적 지표에는 없는 고유한 기능이 있다.…
너는 왜 아직도 수요일 타율을 보는가
다익손 교체는 이례적이지만 합리적이다
SK는 왜 다익손을 교체했을까요? 그리고 다익손의 방출은 얼마나 이례적이었을까요?
다익손 교체는 이례적이지만 합리적이다
타구 속도와 각도의 안정화 속도
여러 클래식 스탯의 안정화 문제는 지금까지 많은 연구에서 다뤄졌습니다. 그렇다면 트래킹 데이터인 타구 속도, 각도는 어떨까요?
타구 속도와 각도의 안정화 속도
어머니는 분홍색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니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어머니는 분홍색이 싫다고 하셨어
KBO 리그 ‘하이 패스트볼 붐’은 온다
이전 칼럼을 통해 KBO리그에서도 하이 패스트볼 전략이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투수들은 더 많은 하이 패스트볼을 던지고 있을까요? KBO리그에도 하이 패스트볼 붐은 옵니다! #하이패스트볼 #붐은…
KBO 리그 ‘하이 패스트볼 붐’은 온다
잘 키운 공 하나, 열 구종 안 부럽다
"감독님, 성적은 구종 개수 순이 아니잖아요."
잘 키운 공 하나, 열 구종 안 부럽다
정말로 릴리즈 포인트가 일정할수록 제구력이 좋을까?
릴리즈 포인트가 일정할수록 제구력이 좋다는 말은 너무나 당연해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도 그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