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NPB

야구의 사회적 역할⑪ 그라운드 밖에서도 빛나는 야구선수들의 사회적 가치 上

By 익명
2025년 2월 5일 5 Min Read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범수 >

이전 시리즈에서는 일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사례를 통해 독립구단이 가진 사회적 가치를 살펴보았다. 인디고삭스 선수들은 환경 문제 해결, 지역 특산물과 문화 홍보, 지역 주민과의 교류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선수들은 자신의 꿈을 추구하면서 사회적 책임감을 실천하고, 스포츠의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에서 어떻게 사회 공헌 활동을 격려하고 표창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활동이 어떻게 야구의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사랑의 골든글러브, 그 행방은 어디에

‘KBO 골든글러브’(이하 골든글러브)는 KBO리그에서 한 시즌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게 포지션별로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12월에 총 10명이 선정됐다.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중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유일하게 지상파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는 영예로운 시상식이기도 하다. 2024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지난달 12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그러나 이번 시상식에서도 ‘사랑의 골든글러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이 상을 받은 선수는 2021년 SSG 랜더스의 추신수였다. 이후 2022년 시상식부터 사랑의 골든글러브는 공식적인 폐지 발표 없이 사라졌다.

사랑의 골든글러브는 사회 발전에 공헌한 야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99년에 제정됐다. 이 상은 2021년까지 매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함께 수여됐다. 개인 최다 수상자는 2회 수상자인 박용택(LG 트윈스, 2007년과 2011년)이며, 팀별 최다 수상자는 롯데 자이언츠로 총 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2005년)과 한화 이글스 상조회(2008년)는 단체로도 수상한 바 있다.

< 역대 사랑의 골든글러브 수상자 >

사랑의 골든글러브는 미국 메이저리그의 ‘로베르토 클레멘테상’과 성격이 유사하다. 로베르토 클레멘테상은 사회 공헌 활동과 스포츠맨십을 실천한 모범적인 선수에게 수여된다. 메이저리그 선수들에게 이 상은 MVP나 사이영상에 버금가는 영광으로 여겨지며, 수상하지 못해도 구단 후보로 선정되는 것만으로도 큰 영예다. 반면 사랑의 골든글러브는 국내에서 그리 주목받지 못하며, 자취를 감춘 현재 이를 지적하는 이도 없다.

사랑의 골든글러브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 프로야구에서 야구선수의 가치를 야구 실력으로만 평가하는 경향에 그 원인이 있다. 야구 외적인 활동에 대해 팬들은 종종 “야구나 잘해라”라는 반응을 보이며, 선수들은 사회적 논란이 생길 때마다 “야구로 보답하겠다”라고 다짐하곤 한다. 이런 분위기에서 야구 실력이 아닌 사회 공헌과 도덕성으로 받는 상은 일부 선수에게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사회 공헌을 통해 야구선수로서도 인정받은 사례가 있다. 바로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 소속이었던 신본기다. 2024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그는 최저연봉을 받던 신인 시절부터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팬들과 야구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라운드 안에선 훌륭한 워크 에식과 자기 관리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다. 또 그라운드 밖에선 팬클럽 ‘우리본기’와 함께 꾸준히 각종 봉사와 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선행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러한 선행 덕분에 그는 내야 백업 선수임에도 쟁쟁한 고액연봉자를 제치고 2017년 KBO 사랑의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되며 개인 첫 수상을 하게 되었다.

선행이 매스컴을 타면서 신본기의 인지도는 급상승했다. 신본기의 선행은 야구팬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운동선수의 이미지를 바꿨다. 이는 선수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존재로 세상에 각인시켰다. 사랑의 골든글러브는 단순히 야구 실력 이상의 가치를 조명하는 상이었다. 부활 여부는 미지수이지만 야구선수가 사회에 끼치는 긍정적 영향력에 대한 논의는 계속되어야 한다.

< 2024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KBO 선행왕 신본기 >

 

구장 밖의 MVP ‘골든 스피릿상’

일본에도 사랑의 골든글러브와 유사한 상이 있다. 바로 골든 스피릿상이다. 골든 스피릿상은 일본 프로야구 구단에 소속된 인물 중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선수 또는 코칭스태프에게 수여하기 위해 호치 신문사1가 제정한 상이다. 구장 밖에서의 공로를 평가하는 최초의 상이며, KBO와 마찬가지로 1999년부터 시상해 왔다. ‘구장 밖의 MVP’라고도 불리며 수상 시 스포츠 1면에 실리는 파급력 있는 상이다. 사랑의 골든글러브와 달리 골든글러브 시상과 별개인 단독 상이다.

매년 선발 위원회가 열리고, 그해 일본시리즈 우승팀을 제외한 구단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에서 한 명을 선정한다. 사회적 영향력으로 후보자 내에서 결정할 수 없으면 해당연도의 성적까지 반영해 평가된다. 수상자에게는 골든 트로피와 100만 엔(한화 1,000만 원 상당)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자가 지정한 단체나 시설 등에는 호치 신문사가 200만 엔(한화 2,000만원 상당)을 기부한다.

< NPB 골든 스피릿츠 상 수상자와 활동 내용 >

 2024년 골든 스피릿 상은 지난 11월 13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스가노 도모유키가 수상했다. 그는 2015년 스가노 재단을 설립하고, 사회복지법인 일본 보조견 협회에 (시즌 공식전 승리 수) × 10만 엔을 기준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 2019년부터는 이 협회의 홍보 대사로 활동도 시작했다. 선발 위원회는 그가 기부와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프로 12년 동안 수많은 타이틀을 획득한 스가노지만, 이번 상은 그의 사회공헌 활동을 중심으로 수여된 것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그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이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수상자 선정에서는 한신 타이거즈의 니시 유키와 박빙의 경쟁을 벌였다. 니시는 2011년부터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을 위해 힘이 되어주고 싶다며 일본 재단 어린이 지원 프로젝트에 기부를 이어왔다. 어린이 지원 시설 방문과 병원에 의료용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14년간 사회 공헌에 힘써온 그였지만, 최종 수상자는 그해의 야구 성적까지 고려해 종합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은 스가노였다. 스가노는 최다 승리와 최다 승률을 기록하며 최종 수상자가 됐다.

<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시상식에 참가한 스가노 >

스가노가 2015년 ‘스가노 재단’을 설립하게 된 계기는 ‘사회복지법인 일본 보조견 협회’의 하시모토 구미코 회장과의 만남이었다. 보조견은 신체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육성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며, 시각 장애인의 안내견에 비해 사회적 인지도가 낮다. 지난 9년 동안 스가노는 지원금 총액 1,585만 엔을 기부했고, 협회의 활동 자금으로 사용되는 상품도 판매하며 홍보 활동에도 적극 협력했다. 그는 “냉장고를 열어 음료수를 가져다주거나 문을 열어주는 등, 보조견이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습니다”라며 보조견의 놀라운 능력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프로 입단 직후에는 기부할 때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팬들이나 사람들이 ‘스가노 선수가 이런 일을 하고 있으면 나도 기부를 해보거나 상품을 사볼까?’라는 식으로 퍼져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습니다”라며 기부 활동의 의미를 새롭게 느꼈다고 밝혔다.

사랑의 골든글러브와 골든 스피릿상은 모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야구 선수들이 경기 외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야구의 사회적 역할을 인정하는 의미를 지닌다. 두 상 모두 1999년부터 시상이 시작되었지만, 사랑의 골든글러브만 폐지된 것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인식 부족을 여실히 드러낸다.

신본기와 스가노의 사례처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것은 다른 선수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사회적 기여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개인적 행위에 그치지 않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식으로 확산될 수 있다.

따라서 선수들이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가치를 인정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 사랑의 골든글러브와 같은 상들이 재조명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때, 야구는 경기장 안뿐 아니라 바깥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그 길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야구 선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참고 = KBO, KT위즈, 호치신문사, 요미우리 자이언츠, 착한 자본의 탄생(김경식 저), Gratton, Chris; Preuss, Holger (2008). ISO26000(국제표준화기구 사회적 책임 표준), etc.

야구공작소 천태인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강상민, 전언수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범수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1. 요미우리 신문의 자회사로 일본의 대표적인 스포츠 신문사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골든글러브골든스피릿상사랑의골든글러브사회공헌활동스포츠사회공헌일본야구
작성자

익명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암표와의 전쟁: 급한 암표상 VS 느긋한 팬

Next

2025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
  • KBO

    8강의 문보경, 애국가에 나올 자격이 있을까요

    ›
  • 세이버메트릭스

    구위는 복합체다

    ›
  • 세이버메트릭스

    득점가치 돌아보기

    ›
  • MLB

    어쩌면 마리아노 리베라는 보다 불멸일지도 모른다

    ›
  • MLB

    유망주 타이쿤, 근데 이제 경제 가치를 곁들인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유니오 세베리노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최초 한 시즌 두 타자 200안타 2026년 10월 6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최초 한 시즌 두 타자 200안타

2026년 10월 6일, KT 위즈의 최원준과 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가 나란히 200안타 고지를 밟으며 KBO 45년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200안타 타자 2명이 동시 탄생했습니다.

빅터 레이예스 선수의 경우 2024년 200안타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200안타를 기록했고, 최원준 선수의 경우는 개인 통산 첫 번째이자 국내 선수 중에서는 2014년 서건창 선수 이후 12년 만의 기록입니다.

두 선수가 같은 날 동시에 최초의 기록을 달성하며 이번 시즌 안타왕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과연 시즌이 끝나고 안타왕이라는 타이틀홀더를 거머쥘 선수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
#KBO #안타왕 #200안타 #최원준 #레이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곽빈은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습니다. FI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곽빈은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습니다.
FIP 2.69, 197탈삼진, 평균자책점 2.24, WHIP 1.04로 주요 투수 지표에서 리그 선두에 오르며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WAR 6.59와 11승까지 더하며 두산 마운드를 이끄는 에이스이자 팀의 든든한 기둥으로 활약했습니다.

소속팀에서의 활약은 태극마크를 달고도 이어졌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마운드의 중심을 맡아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인 곽빈은 이제 국내 무대를 넘어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아 더 넓은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빈, 현빈 그리고 곽빈.
2026년, 또 하나의 ‘빈’이 자신의 이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곽빈
‘역체킅’, 역대 최고의 KT 위즈. 2026 시즌 현재 KT 위즈는 87승으로 구단 역 ‘역체킅’, 역대 최고의 KT 위즈.

2026 시즌 현재 KT 위즈는 87승으로 구단 역대 최다 승, 승률 .640으로 구단 역대 최고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홈 관중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도 새로 썼고, 2021년에 이어 구단 통산 두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구단 역사에 새로운 기준을 세운 2026 KT 위즈.
이 기세로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요?

*2026. 10. 7. 기준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김도영의 홈런은 개수만으로 가치가 전부 설명되지 않습니다.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김도영의 홈런은 개수만으로 가치가 전부 설명되지 않습니다.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오늘(10/5) LG와의 경기에서 42호 포를 터뜨리며 다시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9회초 1점차 뒤진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 쓰리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낸 김도영

김도영의 홈런은 팀의 승리를 가져오는 결정적인 순간에 자주 등장합니다.

2026시즌 김도영이 홈런을 기록한 38경기의 결과는 27승 11패 승률 71.1%

1점차 이내 상황에서의 홈런은 23개(54.8%), 3점차 이내 상황에서의 홈런은 33개(78.6%), 결승 홈런은 7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팀의 승리를 견인하며 슈퍼스타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김도영, 과연 몇 개의 홈런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뉴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뉴욕 양키스 vs 탬파베이 레이스, 어느 팀이 챔피언십 시리즈로 진출할까요?

야구공작소 공작원들의 예측을 살펴봅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투표로 남겨주세요!
#MLB #디비전시리즈 #nyy #tb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애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vs LA 다저스, 어느 팀이 챔피언십 시리즈로 진출할까요?

야구공작소 공작원들의 예측을 살펴봅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투표로 남겨주세요!
#MLB #디비전시리즈 #atl #lad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