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일병 구하기’에 성공한 라이언 테페라는 누구?
칼럼을 썼더니 마침 홈런을 맞은 라이언 테페라 ㅠㅠ
‘오승환 일병 구하기’에 성공한 라이언 테페라는 누구?
조던 힉스, 그리고 로베르토 오수나
싱글A에서 25인 로스터까지 점프를? 주인공은 바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조던 힉스. 야구공작소에서 비슷하면서도 다른 케이스인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무리 로베르토 오수나와 한 번…
조던 힉스, 그리고 로베르토 오수나
‘티끌 모아 태산’ 토론토 불펜의 마지막 퍼즐, 오승환
오승환 save US? 이제는 save CA! 텍사스에 복수하려면 토론토가 딱이야~
‘티끌 모아 태산’ 토론토 불펜의 마지막 퍼즐, 오승환
미래를 준비하지만 리빌딩은 아닙니다
끊임없이 도날드슨 트레이드 루머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디아즈에 솔라르테까지 영입한 토론토! 그러나 이들로 스탠튼을 영입한 양키스를 따라가기까지는 너무나 길이 멀어보이는데요. 과연 이들이 이런 선택을 한 배경은…
미래를 준비하지만 리빌딩은 아닙니다
알레드미스 디아즈 트레이드에 대한 단상
토론토와 세인트루이스가 전격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유격수 알레드미스 디아즈를 둘러싼 트레이드의 이해득실을 따져봤습니다.
알레드미스 디아즈 트레이드에 대한 단상
제이 브루스와 로렌조 케인, 둘 중 누가 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필요할까?
팀의 상징과도 같았던 호세 바티스타와 이별을 택한 토론토, 비어있는 우익수 자리에 딱 맞는 FA 외야수는 누구일까요?
제이 브루스와 로렌조 케인, 둘 중 누가 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필요할까?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토론토 블루제이스 – 날지 못한 아픈 파랑새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강자로 자리 잡는 듯하더니 날개를 잃고 추락한 '파랑새 군단'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토론토 블루제이스 – 날지 못한 아픈 파랑새
토론토의 2017년, ‘STOP이 아닌 GO’를 외친 이유
바티스타, 엔카나시온, 시슬, 손더스 등 주축 선수 여럿을 잃었지만, 토론토는 여전히 GO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런 자신감은 어디서부터 나왔을까요?
토론토의 2017년, ‘STOP이 아닌 GO’를 외친 이유
호세 바티스타의 아쉬운 선택
토론토의 상징이었던 호세 바티스타가 그 누구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를 둘러싼 상황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을까요?
호세 바티스타의 아쉬운 선택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바티-엔카의 마지막’ 토론토 블루제이스
바티-엔카 듀오의 월시 우승 꿈은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친 토론토의 올해를 돌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