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해적선 출항 준비 완료. 닻을 올려라!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쾌속질주는 잠시 멈추고 숨고르기! 강정호와 함께 쉬어간 1년.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해적선 출항 준비 완료. 닻을 올려라!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정체된 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이러려고 에이스하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 크리스 세일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정체된 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저 높은 산에도 봄날은 올까 – 콜로라도 로키스
로키 산맥 날씨처럼 서늘한 시간을 보낸 콜로라도 로키스. 하지만 그들에게도 해뜰날이 오고 있다는데?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저 높은 산에도 봄날은 올까 – 콜로라도 로키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엎어진 ‘돌격 앞으로’ – LA 에인절스
올해도 트라웃은 눈물을 흘립니다. 부상으로 얼룩진 천사들의 1년...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엎어진 ‘돌격 앞으로’ – LA 에인절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기다림은 계속된다’ 밀워키 브루어스
오랜 웅크림, 그리고 반전의 트레이드. 신임 단장 체제 하에서 리빌딩을 이어가고 있는 중부지구의 다크호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기다림은 계속된다’ 밀워키 브루어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성공일까 실패일까’, 필라델피아 필리스
드디어 시작된 리빌딩. 그리고 '굿바이, 라이언 하워드'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성공일까 실패일까’, 필라델피아 필리스
[야구공작소 시즌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시작은 창대했으나…
용두사미로 끝난 시즌. 기대만큼 아쉬움도 컸던 한 해를 돌아봅니다.
[야구공작소 시즌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시작은 창대했으나…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무너진 머니볼 신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머니볼은 온데간데 없고 부상만 한가득... 빌리 빈 최악의 시즌으로 남을 법한 한해.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무너진 머니볼 신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68승, 그러나 희망의 꽃을 피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쉘비 밀러를 팔았습니다. 스완슨을 받았습니다' 착실한 리빌딩에 임하고 있는 전통의 강호!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68승, 그러나 희망의 꽃을 피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밤 끝으로의 여행’,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1년만에 바이어에서 셀러로 급변! 그러나 불미스러운 추문도 함께했던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