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 외인 안타왕의 4년을 돌아보며
지난 시즌을 끝으로 두산과 4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한 호세 미겔 페르난데스. KBO리그에서 그가 걸어왔던 발자취를 되짚어봤습니다.
KBO리그 최초 외인 안타왕의 4년을 돌아보며
프로야구와 필(必)환경
깨끗한 지구 속 쾌적한 야구장, 오랫동안 프로야구를 즐기기 위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프로야구와 필(必)환경
겨울에도 야구는 계속된다: 윈터리그와 교육리그
추워지면 야구를 못 본다? 어딘가에서는 새로운 리그가 개막합니다. 윈터리그에 대해 알아봅시다.
겨울에도 야구는 계속된다: 윈터리그와 교육리그
구단들의 협업 마케팅: 타 산업 속 야구만의 정체성을 담다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프로야구의 이색 협업. 그 흥미로운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구단들의 협업 마케팅: 타 산업 속 야구만의 정체성을 담다
프로야구의 현재 고객이자 동시에 미래 고객인 어린이 팬
어린이 야구팬, 한국 프로야구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할 소중한 자산입니다.
프로야구의 현재 고객이자 동시에 미래 고객인 어린이 팬
이승진과 홍건희의 성공비결
두산 불펜의 핵심이 된 이승진과 홍건희는 어떻게 필승조로 자리잡을 수 있었을까요?
이승진과 홍건희의 성공비결
스윙 멈춰! 진화한 아기 독수리 정은원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전통적인 1번 타자의 최고 덕목 중 하나는 정확성이었다. 정확성 즉 공을 맞혀서 살아나가는 능력은 타율로 대표된다. 야구에서 리드오프는 높은 타율을 기록한 선수의 몫이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며 야구에 대한 통념도 변했다. 세이버메트리션의 노력으로 기존의 통념과 달리 타율에 비해 출루율이 더 중요하다는, 득점 생산력에 기반한 의견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최근 야구에선 1번 타자를…
스윙 멈춰! 진화한 아기 독수리 정은원
KBO 리그 FIP를 구해보자
FIP(Fielding Independent Pitching,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는 세이버메트리션으로부터 투수를 평가하는 데 있어서 가장 선호되는 지표 중 하나이다. 실제로 팬그래프 투수 WAR은 FIP 기반으로 계산되고 있으며 과거 스탯티즈의 투수 WAR 계산에도 반영되었다. 하지만 과연 FIP = (13*홈런 + 3*사사구 – 2삼진) / 이닝 + 상수항 의 간단한 식을 MLB가 아닌 KBO 리그에도 그대로 적용시킬 수 있을까? 스탯티즈를…
KBO 리그 FIP를 구해보자
‘스트라이크 같은 볼’의 유혹을 가장 잘 참아낸 타자는: 2019시즌 업데이트
[야구공작소 장원영] 작년 3월, 필자는 ‘스트라이크 같은 볼’의 유혹을 가장 잘 참아낸 타자는?이라는 글을 발행했다. 타자들이 골라내는 볼이 다 같은 볼이 아니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글이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시 글의 본문을 아래에 발췌해 수록했다. “…스트라이크 존을 아슬아슬하게 벗어난 볼과 포수 머리 위를 한참 넘어간 볼은 질적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조경환 전 KIA 타이거즈 타격코치에 따르면,…
‘스트라이크 같은 볼’의 유혹을 가장 잘 참아낸 타자는: 2019시즌 업데이트
KBO리그 투수들의 ‘투구 간격’을 계산해보자
[야구공작소 장원영] 올해 KBO리그 평균 경기 시간이 짧아졌다. 작년 3시간 21분보다 10분이나 줄어든 3시간 11분을 기록했다. 평균 경기 시간을 좌우하는 요소는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투수들의 투구 간격이 결정적인 요소로 꼽힌다. 이에 올해 KBO리그 투수들의 투구 간격을 계산해보기로 했다. 우선 투구 간격 계산식을 도출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분석 사례를 찾아봤다. 각 투수의 각 상대 타석에 대한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