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대기, MJ 멜렌데즈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수진 >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시즌은 올해도 험난하다. AL에서 그나마 경쟁이 수월한 중부지구에 위치해있지만, 리그에서 2번째로 낮은 승률(0.320)을 기록하며(오클랜드 애슬레틱스 0.309) 이미 포스트시즌과는 멀어졌다. 그나마 팬들에게 위안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유망주 바비 위트 주니어의 활약이다. 2019년 드래프트 전체 2순위이자 팀을 대표하는 유망주인 위트는 올해 wRC+ 116, fWAR 5.5을…
미완의 대기, MJ 멜렌데즈
[야구공작소 19시즌 리뷰] AL 중부 – 조용했지만 강했다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박주현) 팬그래프 시즌 예상 (승-패) : 1위 클리블랜드 (97-65) 2위 미네소타 (85-77) 3위 화이트삭스 (72-90) 4위 캔자스시티 (70-92) 5위 디트로이트 (68-94) AL 중부 최종 순위(승-패): 1위 미네소타 (101-61) 2위 클리블랜드 (93-69) 3위 화이트삭스 (72-89) 4위 캔자스시티 (59-103) 5위 디트로이트 (47-114) [야구공작소 권승환] 2019시즌의 아메리칸리그…
[야구공작소 19시즌 리뷰] AL 중부 – 조용했지만 강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팬그래프 시즌 예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 (76승 86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 (80승 82패) [야구공작소 박기태] 내년이면 내년의 야구가 막을 올린다. 야구팬들은 겨울이 되면 사라졌다가도 봄이면 다시 돌아오는 시즌을 회전목마에 태워 둔 아이처럼 기다리며 지켜본다. 하지만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는 그런 시간도 있다. 캔자스시티의 야구에서는 올해가 그런 시간이었다. 2014시즌의 도약부터…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우승 도전 혹은 리빌딩, 캔자스시티의 2루수 고민
[엠스플뉴스에서 기사 읽기] [야구공작소 봉상훈] 각 팀이 2017년에 대비하기 위해 분주한 메이저리그의 오프시즌, 하지만 2015년 우승팀 캔자스시티 로얄스의 타임라인은 조용하기만 하다. 에릭 호스머, 마이크 무스타커스, 로렌조 케인, 알시데스 에스코바, 대니 더피, 웨이드 데이비스, 재러드 다이슨 등 팀의 주축을 이루는 대부분의 선수는 2017년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게 된다. 즉, 2017년은 사실상 캔자스시티에게 주어진 마지막…
우승 도전 혹은 리빌딩, 캔자스시티의 2루수 고민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얄스 – 무너진 디펜딩 챔피언
팬그래프 예상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5위(77.5승 84.5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 (81승 81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봉상훈] 캔자스시티 로얄스의 2015 시즌은 누구보다도 화려했다. 두 시즌을 연달아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끝에 30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뤄낸 캔자스시티의 2016 시즌 목표는, 당연하게도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제패였다. 언더독의 입장에서 우승을 이뤄냈던 캔자스시티는 또 한 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