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의 운명을 바꿔줄 짧은 팔 스윙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주아 > 곽빈은 2026 WBC 2경기에 등판해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 96.5마일(약 155.3km)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대한민국 대표팀 및 아시아 투수 1위였다. < 곽빈 TJStats 및 구종별 구속 vs 2023 WBC 일본 / 2026 WBC 도미니카공화국 > TJStats 운영자 토마스 네스티코는 WBC 8강전에서 MLB 올스타급으로 구성된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을 상대로 투구한 곽빈에…
곽빈의 운명을 바꿔줄 짧은 팔 스윙
[야구공작소 시즌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시작은 창대했으나…
시즌 최종성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69승 93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봉상훈] 2015 시즌이 막을 내린 뒤, 오프시즌을 가장 뜨겁게 달군 팀은 단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였다. 4시즌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애리조나는, 랜디 존슨과 이뤄냈던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시기로 2016년을 선택했다. 애리조나는 겨울 동안 파격적인 영입들을 연달아 성사시켰다. 12월 8일자로 특급 우완 잭 그레인키와 6년 2억 650만$에…
[야구공작소 시즌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시작은 창대했으나…
메이저리그 2016년의 ‘흙 속의 진주’는?
국내 야구인들이 메이저리그에 가장 부러워 하는 점은 두꺼운 선수층이다. 매년 새로운 스타가 쏟아진다. 지난해 등장했던 크리스 브라이언트(시카고 컵스),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애스트로스), 프란시스코 린도어(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등은 이미 리그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브라이언트는 2년차인 올시즌 내셔널리그 MVP 수상이 확실시되고 있을 정도다. 코리 시거(LA 다저스), 마이클 풀머(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개리 산체스(뉴욕 양키스) 등도…

